8년째 한빌라에서 살고있는데
작년12월쯤?
이사온 옆집때문에 죽을거같아요
한두명 사는거같은데 밤낮으로 담배를 정말 많이 피워요
빌라 유리문 닫혀있는 문을 열면 찐한 냄담배세가 나구요
욕실에도 냄새가 너무 심하게 나서 제 혀가 따끔할정도예요
또 새벽마다 뭘 그리 뒤척이는지 시끄럽고
저희 화장실이랑 바로 옆구조인지 손씻고 수도 잠그는 소리 샤워부스 내리소리
아침마다 생선 꾸어드시고
참나
한번은 참다참다 않되겠어서
욕실청소하다말고 열받아서
윗층 아래층 다돌며 가보니
윗층 아저씨는 비흡연자로 2년넘게 사신분이고
아랴층 남자분읃부재중이였지만 성가대 일원으로로
알고있고 역시나 꽤 이 빌라에서 오래 살던분이시더라구요
다시
나가서 옆집 벨을 눌러보니 없더라구요
근데 마침 유리현관문 밖에서 기웃거리는 한 남자 발견
혹시나 싶어 아니겠지 하고
다시 집에 들어왔다가 소리로 들어보니
그 남자분 바로 옆집으로 들어가는 소리가 들려 벨을 누르고
물어보았죠
혹시 욕실에서 담배피우시냐고
물으니 다짜고짜
방금 밖에서 피웠다고.보지 않았냐고 아니라며 말하시는겁니다
첨엔 아래층을 의심했지만 그랬다면 저희가
이사 온지 얼마 않됐을때 어떻게든 알았을거고
윗층 아저씨도 이사온지2년 넘었다는데 그간 몰랐을리 없구요
그 일있고 주인집 아줌마께 가서 얘기해보니
아줌마왈 말도 안통하는 말만하시는게
욕실청소중에 하던중이였으니 얼마나 냄세가 나냐며
보시더니 청소중에도 버젓이 담배냄세는 났었는데도
킁킁거리시더 세제냄세밖에 않난다고 쩝
아래층 남자분이 그러는거같다면서 나가시면서 옆집 남자분에게 말하겠다면서 들어가라는 제스춰를 주시더니 전 들어간후 보니 그냥 쓱 가버리시는듯 했어요 나중엔
아래층 남자분이 이사를 가고 주인집 아주머니 아드님께서 이사 들어오셨더라구요
저희도 사실 담배를하지만 나가서 하고 들어오구요
저는 작년에 눈수술하면서 심장도 약하고 페질환이 있는걸알아서 가끔 병원가서 진료보는 정도예요
휴일날 너무 잘쉰덕에 간밤에 잠못자고 있네요 열도받고
겸사겸사로
매일 퇴근해오면 집안에 담배냄세들로가득차고
그래요
옆집분께 담배 그말할때 아주 기분 나빠하시더니 중간중간은 노력 해주시더라구요 허허
제가 예민할수도 있겠지만 한때는 저도 흡연자였고
제 인생에 있어 큰일을 격고 보니 인생관이 달라지는것은 사실이지만
밖에세 스트레스 받고 집에서도 또 스트레스를바고있으니 집에들어오기가 싫더라구요
그래서 이사를갈까 생각해보 왜 우리가 이사를 가야하는지 하아...,,
자기건강 본인이해치고 또 자기집에서 뭘하든 상관않한다지만 건물이 오래되고 그렇다는걸 알았다면은 삼가해줘야하는게 아닌지
더 우습던건 주인 아주머니도 기회를 보고계시다는 아주머니 말씀을 믿을수가 없네요
한두해사는것도 아니구 허허
정말 매일매일이 힘드네요
욕실에서 담배피우는 옆집사람
작년12월쯤?
이사온 옆집때문에 죽을거같아요
한두명 사는거같은데 밤낮으로 담배를 정말 많이 피워요
빌라 유리문 닫혀있는 문을 열면 찐한 냄담배세가 나구요
욕실에도 냄새가 너무 심하게 나서 제 혀가 따끔할정도예요
또 새벽마다 뭘 그리 뒤척이는지 시끄럽고
저희 화장실이랑 바로 옆구조인지 손씻고 수도 잠그는 소리 샤워부스 내리소리
아침마다 생선 꾸어드시고
참나
한번은 참다참다 않되겠어서
욕실청소하다말고 열받아서
윗층 아래층 다돌며 가보니
윗층 아저씨는 비흡연자로 2년넘게 사신분이고
아랴층 남자분읃부재중이였지만 성가대 일원으로로
알고있고 역시나 꽤 이 빌라에서 오래 살던분이시더라구요
다시
나가서 옆집 벨을 눌러보니 없더라구요
근데 마침 유리현관문 밖에서 기웃거리는 한 남자 발견
혹시나 싶어 아니겠지 하고
다시 집에 들어왔다가 소리로 들어보니
그 남자분 바로 옆집으로 들어가는 소리가 들려 벨을 누르고
물어보았죠
혹시 욕실에서 담배피우시냐고
물으니 다짜고짜
방금 밖에서 피웠다고.보지 않았냐고 아니라며 말하시는겁니다
첨엔 아래층을 의심했지만 그랬다면 저희가
이사 온지 얼마 않됐을때 어떻게든 알았을거고
윗층 아저씨도 이사온지2년 넘었다는데 그간 몰랐을리 없구요
그 일있고 주인집 아줌마께 가서 얘기해보니
아줌마왈 말도 안통하는 말만하시는게
욕실청소중에 하던중이였으니 얼마나 냄세가 나냐며
보시더니 청소중에도 버젓이 담배냄세는 났었는데도
킁킁거리시더 세제냄세밖에 않난다고 쩝
아래층 남자분이 그러는거같다면서 나가시면서 옆집 남자분에게 말하겠다면서 들어가라는 제스춰를 주시더니 전 들어간후 보니 그냥 쓱 가버리시는듯 했어요 나중엔
아래층 남자분이 이사를 가고 주인집 아주머니 아드님께서 이사 들어오셨더라구요
저희도 사실 담배를하지만 나가서 하고 들어오구요
저는 작년에 눈수술하면서 심장도 약하고 페질환이 있는걸알아서 가끔 병원가서 진료보는 정도예요
휴일날 너무 잘쉰덕에 간밤에 잠못자고 있네요 열도받고
겸사겸사로
매일 퇴근해오면 집안에 담배냄세들로가득차고
그래요
옆집분께 담배 그말할때 아주 기분 나빠하시더니 중간중간은 노력 해주시더라구요 허허
제가 예민할수도 있겠지만 한때는 저도 흡연자였고
제 인생에 있어 큰일을 격고 보니 인생관이 달라지는것은 사실이지만
밖에세 스트레스 받고 집에서도 또 스트레스를바고있으니 집에들어오기가 싫더라구요
그래서 이사를갈까 생각해보 왜 우리가 이사를 가야하는지 하아...,,
자기건강 본인이해치고 또 자기집에서 뭘하든 상관않한다지만 건물이 오래되고 그렇다는걸 알았다면은 삼가해줘야하는게 아닌지
더 우습던건 주인 아주머니도 기회를 보고계시다는 아주머니 말씀을 믿을수가 없네요
한두해사는것도 아니구 허허
정말 매일매일이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