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어렵고힘들어서 퇴사하는분도많을까여

눈물이주륵주륵2014.05.07
조회3,293
안녕하세요
어영뷰영 학교졸업하고 옮기긴했디만 2년차직장인입니다.기존에하던일이 무역일이라 처음취업을 무역회사로했다가..
토나올거같은 긴박감과업무스트레스로 다신안한다며 퇴사한지 일년...
도저히 궁핍한백조생활을 못이기고 다시무역에 발을들였어요.

무역도 종류가다양하디만 포워딩쪽보다는
선사가낫겠거니 하고좋다고왔는데
정산까지 건드리라니 토악질이나네여.
다른사람들은 잘적응하고 이해도잘되는거같은데
전솔직히 어떻게굴러가는지도 아직감도안오고..
이런말하니 한두달같지만 그래도 6개월차거든요..
저번회사는 세달채안되서 시스템은다파악했는데
여긴 아직도 어리둥절하네요

게다가 계약직으로 들어왔다는 혼자만느끼는이마음에
자꾸 혼자정규직으로 들어오는 파릇파릇한 신입사원보면.. 쟤들은 공주같이대해주고 난 그냥 일개 소모품이구나 하는맘만느꺄지고요.. 제가혼자만드는 벽이겠디만..

사람들이 그렇게 싫거나하진않아요 다만 맘이안갈뿐..
다른 뷴들은 사람이힘들디 일이힘드냐 하시는데
전 일이넘빡시네요 .

모바일이리 오타.띄어쓰기 이해부탁드려요.
갑갑한맘에 두서없이 끄적입니다..하

사무직이싫은건지 그렇다고 서비스직종을가면 그나름대로 또 찡찡거릴 제모습이 눈에선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