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동물보호기관에서 유기된 고양이를 입양하려고 이리저리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여기저기 알아보던 중 정말 마음이 많이 가는 4살짜리 페르시안 고양이를 보호기관 홈페이지에서 찾았습니다 (미국 뉴욕시). 입양을 해볼까 일단 서류 지원을 했는데요 눈물을 제대로 닦아주지 않아 생긴 눈병, 이빨 문제, 그리고 중성화 수술, 이 세가지를 보호기관에서 해결하고 있어 아직 고양이를 만나보지는 못했습니다. 한가지 또 마음 아픈 사실은 이 아이가 발톱이 모두 제거되었답니다. 입양하게 된다면 흐르는 눈물 매일 닦아주고, 힘들겠지만 양치질도 시도해보고 (가능하겠죠..?), 매일 빗질해주고 사랑을 듬뿍듬뿍 주려고 합니다. 하지만 한가지 걸리는 것은, 발톱이 제거된 고양이는 잘 물 수도 있고, 배변판 이용을 피할 수도 있다던데 혹시 발톱 제거된 고양이 키워본 분들 계신가요? 인터넷 여러 사례들 보며 겁만 잔뜩 먹고 있어서...더 많은 분들께 조언 얻고자 첫 판을 씁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발톱 제거된 고양이 키워보신 분 계신가요?
동물보호기관에서 유기된 고양이를 입양하려고 이리저리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여기저기 알아보던 중 정말 마음이 많이 가는 4살짜리 페르시안 고양이를 보호기관 홈페이지에서 찾았습니다 (미국 뉴욕시). 입양을 해볼까 일단 서류 지원을 했는데요 눈물을 제대로 닦아주지 않아 생긴 눈병, 이빨 문제, 그리고 중성화 수술, 이 세가지를 보호기관에서 해결하고 있어 아직 고양이를 만나보지는 못했습니다. 한가지 또 마음 아픈 사실은 이 아이가 발톱이 모두 제거되었답니다.
입양하게 된다면 흐르는 눈물 매일 닦아주고, 힘들겠지만 양치질도 시도해보고 (가능하겠죠..?), 매일 빗질해주고 사랑을 듬뿍듬뿍 주려고 합니다.
하지만 한가지 걸리는 것은, 발톱이 제거된 고양이는 잘 물 수도 있고, 배변판 이용을 피할 수도 있다던데 혹시 발톱 제거된 고양이 키워본 분들 계신가요?
인터넷 여러 사례들 보며 겁만 잔뜩 먹고 있어서...더 많은 분들께 조언 얻고자 첫 판을 씁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