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봄 룸메이트

지나가던블랙잭2014.05.07
조회1,139
제가 투애니원 팬이라서 박봄언니 보려고 룸메이트를 봤는데 정말 봄언니가 더더더 좋아졌어요 ㅎㅎ늦게 들어와서 몇분 안나옴에도 불구하고 봄언니만의 매력을 보여주고 착한 마음씨도 보여줬잖아요 ㅎ이동욱이 짐 들어드릴까요? 했을때 막 아니에요 아니에요 그러고 마지막에 되게 무거워요.. 하는데 정말 엄마미소가 절로 나오더라구요 ㅎㅎ중간에 이소라가 침대 이불 바꿨을때 좀 어이없었는데 박봄이 방에 들어오고 지젤이 막 짖어댔을때는 진짜 짜증났어요이소라씨 팬분들한테는 미안하지만 솔직히 그런 곳에 왜 자기 애완견을 가져오겠어요?털 알레르기는 물론이고 만약 개를 싫어하거나 무서워하는 사람이 있으면 어쩌려고 그런 선택을 했는지 모르겠네요;;아무튼 본론으로 돌아가서 예고편에 봄언니가 소파에 눕는게 나오는데 그때 정말 불쌍했어요제일 늦게 들어와서 엄청 피곤하고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를텐데 방에 들어가자마자 왠 개가 짖질않나ㅋㅋ저같으면 짖든말든 무시하고 일단 침대에 누울텐데 ㅋㅋ 시끄러우면 주인이 알아서 다른데로 데려가든가 하겠지~~ 하면서 ㅋㅋㅋ아무튼 봄언니 앞으로 좋은 모습 많이많이 보여주세요! 2화에는 8차원 매력 집중탐구라고 하니까 초큼 많은 분량을 살짝쿵 기대해봅니다 ㅎㅎ지금 많은 사람들이 봄언니 성형한걸로 열심히 까대고 있는데 그런거에 연연하지 말고 자기가 하고싶은것 맘껏 하면서 살았으면 좋겠어요한번 사는 인생인데 뭐라도 해보는게 낫잖아요?솔직히 저도 봄언니가 자꾸 얼굴을 고칠때마다 안타깝고 속상했어요그런데 자기가 하고싶어서 한다는데 굳이 저희가 나서서 뭐라고 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요?판에 올라온 다른 글들 보고 속상해서 두서없이 막 적었네요..;;그러니까 제 말은, 봄언니를 좋아하든 싫어하든 그건 저랑 아무상관 없고 봄언니를 좋아하라고 강요하는것도 아니에요안티팬이면 되도않는 꼬투리 잡아서 트집잡을 생각하지 말고 그냥 박봄이라는 사람한테 신경을 아예 꺼요 ㅋㅋ 싫다면서 그런 사소한 트집잡을 정성과 관심은 있나보죠?그리고 그냥 박봄이 성형한게 싫다! 하면 그렇게 생각하고 계세요굳이 여기에서 박봄 성형 왜 했냐느니 성괴라느니 떠벌릴 필요가 있나요?저는 정말 그런 점이 이해가 안되네요그리고 공인이니까 얼굴에 대해서 이런저런 말이 오가는건 당연하다고 하는 글을 봤는데 나참 어이가 없어서봄언니는 가수에요가수가 얼굴로 먹고 사나요? 아니죠가수는 가창력으로 평가받아야 하는 직업인데 왜 얼굴에 대한 말이 더 많은 걸까요? ㅋㅋ쓰다보니 빡쳐서 글이 점점 길어졌는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