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맛사지샵 이래서 가나봐요

하비랑201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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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하고 쉬라는 이야기는 많이 듣긴 했는데 집에선 심심해서 못참겠데요.

그래서 여기 저기 둘러보러 다니고, 날이 좋으니 공원산책도 다니고 그랬는데 몸에

무리가 갔엇나봐요.

 

애기도 자꾸 뭉치고 다리도 땡기고 쉬어도 몸이 쉰거 같지 않아서 힘들었거든요.

병원에서 남편한테 임산부맛사지 인터넷에서 방법 찾아서 관리 해주란 이야기는 했는데

남편은 맨날 일 다녀와서 힘들단 말만하고 10분정도 다리 주물러주는게 끝이라 싸운 끝에

남편 카드로 임산부맛사지샵을 다니기로 했어요 ㅋ

 

스토리W 라고 여성건강 전문으로 관리 하는 브랜드라는데 직접 받아보니 튼살 예방관리랑

근육 뭉친 곳 관리도 잘 해주고 안그래도 뻐근하고 아픈 어께도 시원하게 풀어주시니 좋데요.

 

임산부맛사지는 몸이 변화되는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부드럽게 해야 하고 몸에 절대 무리가

가게 하면 안된데요. 남편한테 맛사지 받다가 몸에 무리 가는 경우도 많으니 조심해야 한다

하고요.

 

임산부맛사지는 뭉친곳을 풀어주는 것 외에도 엄마 스스로 편안함을 느껴 아이도 함께 편해

질 수 있도록 해줘야 하니까 여러모로 신경쓸게 많다 하시더라고요.

 

찜질이랑 맛사지, 피부관리까지 받는데 한시간정도 걸린거 같은데 개운하기도 했고 혈액순환도

좋아졌는지 피곤한것도 좀 덜한듯 싶었어요.

 

임신 했다면 임산부맛사지샵 다녀볼 가치가 있는거 같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