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만 잘해도 내가 지금 이러고 살고 있진 않을텐데

캬컁2014.05.07
조회294
진짜 생각해보면 내가 지금 이러고 취업 못하고 백수로 지내는게  다 글쓰기를 못해서 그런거 같음. 글쓰기만 잘했으면 논술 봐서 탱자탱자 대학 합격/ 좋은 대학 다니면서 놀다가 시험때 반짝 공부해서 거기에 내 글쓰기 능력을 덧대어 휘황찬란하게 써서 제출 그럼 또 학점도 겁니 따논 당상이고 취업할 때 되서 남들 다 서류 광탈하는데 자소서를 겁니 잘 써서 1차는 다 합격하고 그러다 얻어걸린 대기업에 입사해서 그 다음부턴 내 인생 탄탄대로 였을 텐데 진짜.. 휴.. 그러는 의미에서 글쓰기 명언 10가지 가져옴 ㅋㅋㅋㅋ             글을 잘쓰고 싶으세요?
[ 작가의 명언 10가지 ]

세계 최고의 대학인 하버드와 MIT 공대는 글쓰기 교육을 강조하기로 유명합니다.

특히, 이공계 대학인 MIT에서 왜 글쓰기 교육을 많이 시키냐는 질문에 MIT의 제임스 패러디스 교수는 이렇게 답했습니다.

"지도자에게 글쓰기만큼 중요한 게 있나요?"

전설적인 투자의 귀재, 워렌 버핏회장 역시 글쓰기의 중요성을 강조하기로 유명하죠.

글쓰기라면 둘째가라면 서러울 유명 작가, 기자의 명언들을 살펴보고, 도움을 얻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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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고 싶다면 종이와 펜 혹은 컴퓨터, 그리고 약간의 배짱만 있으면 된다."
- Roberta Jean Bryant : 20여넌 동안 수천명의 작가 지망생, 작가에게 글쓰기를 가르쳐온 세미나 리더.

──

"무엇을 쓰든 짧게 써라. 그러면 읽힐 것이다. 명료하게 써라. 그러면 이해될 것이다. 그림같이 써라. 그러면 기억 속에 머물 것이다."

- Joseph Pulitzer (1847~1911) : 현대 저널리즘의 창시자이자 '퓰리처상'의 기원인 미국의 신문인.

──

"글쓰기는 글쓰기를 통해서만 배울 수 있다. 바깥에서는 어떤 배움의 길도 없다."

- Natalie Goldberg (1948~) : 전 세계에 글쓰기 붐을 일으킨 주인공이자 시인이며 소설가.

──

"첫 줄을 쓰는 것은 어마어마한 공포이자 마술이며, 기도인 동시에 수줍음이다."

- John Steinbeck (1902~1968) : 20세기 미국 소설문학을 대표하는 작가로, 대표작으로는 《분노의 포도》가 있다.

──

"언어만 있고 사물이 없는 글을 짓지 말 것, 아프지도 않은데 신음하는 글을 짓지 말 것!"

- 후스胡適 (1891~1962) : 중국의 개화기 신지성을 상징하는 사상가이자 교육가.

──

"어떠한 무쇠라 할지라도 제자리에 찍힌 마침표만큼이나 강력한 힘으로 사람의 심장을 관통할 수는 없다." 

- Isaac Emmanuilovich Babel (1894~1940) : 이념에 대한 소설을 쓴 유대인 출신의 러시아작가. 

── 

"글은 머리가 아니라 가슴으로 쓴다."

- 이외수 (1946~) : 두터운 매니아층을 지닌 우리나라의 대표 소설가. 

── 

"내 인생의 절반은 고쳐 쓰는 작업을 위해 존재한다."

- John Irving (1942~) : 스토리텔링의 대가로 꼽히는 미국의 소설가.

── 

"글을 쓸 때는 문을 닫을 것, 글을 고칠 때는 문을 열어둘 것."
- Stephen King (1947~) :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소설 작가이자, 《유혹하는 글쓰기》의 저자.

── 

"제 생각이 없으면 감히 없다고 쓰고, 아무리 바보 같은 생각이라도 자신의 생각을 충실히 옮겼다면 좋은 글의 자격을 갖춘 것이다."

- 이어령 (1934~) : 이 시대의 대표 지성. 대한민국의 교육자, 소설가이자 작가, 사회기관단체인, 정치가, 문학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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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의 명언 10가지 ]

세계 최고의 대학인 하버드와 MIT 공대는 글쓰기 교육을 강조하기로 유명합니다.

특히, 이공계 대학인 MIT에서 왜 글쓰기 교육을 많이 시키냐는 질문에 MIT의 제임스 패러디스 교수는 이렇게 답했습니다.

"지도자에게 글쓰기만큼 중요한 게 있나요?"

전설적인 투자의 귀재, 워렌 버핏회장 역시 글쓰기의 중요성을 강조하기로 유명하죠.

글쓰기라면 둘째가라면 서러울 유명 작가, 기자의 명언들을 살펴보고, 도움을 얻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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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고 싶다면 종이와 펜 혹은 컴퓨터, 그리고 약간의 배짱만 있으면 된다."
 - Roberta Jean Bryant : 20여넌 동안 수천명의 작가 지망생, 작가에게 글쓰기를 가르쳐온 세미나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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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쓰든 짧게 써라. 그러면 읽힐 것이다. 명료하게 써라. 그러면 이해될 것이다. 그림같이 써라. 그러면 기억 속에 머물 것이다."

- Joseph Pulitzer (1847~1911) : 현대 저널리즘의 창시자이자 '퓰리처상'의 기원인 미국의 신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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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는 글쓰기를 통해서만 배울 수 있다. 바깥에서는 어떤 배움의 길도 없다."

- Natalie Goldberg (1948~) : 전 세계에 글쓰기 붐을 일으킨 주인공이자 시인이며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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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줄을 쓰는 것은 어마어마한 공포이자 마술이며, 기도인 동시에 수줍음이다."

- John Steinbeck (1902~1968) : 20세기 미국 소설문학을 대표하는 작가로, 대표작으로는 《분노의 포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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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만 있고 사물이 없는 글을 짓지 말 것, 아프지도 않은데 신음하는 글을 짓지 말 것!"

- 후스胡適 (1891~1962) : 중국의 개화기 신지성을 상징하는 사상가이자 교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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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 무쇠라 할지라도 제자리에 찍힌 마침표만큼이나 강력한 힘으로 사람의 심장을 관통할 수는 없다." 

- Isaac Emmanuilovich Babel (1894~1940) : 이념에 대한 소설을 쓴 유대인 출신의 러시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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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 머리가 아니라 가슴으로 쓴다."

- 이외수 (1946~) : 두터운 매니아층을 지닌 우리나라의 대표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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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절반은 고쳐 쓰는 작업을 위해 존재한다."

- John Irving (1942~) : 스토리텔링의 대가로 꼽히는 미국의 소설가.

── 

"글을 쓸 때는 문을 닫을 것, 글을 고칠 때는 문을 열어둘 것."
- Stephen King (1947~) :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소설 작가이자, 《유혹하는 글쓰기》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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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이 없으면 감히 없다고 쓰고, 아무리 바보 같은 생각이라도 자신의 생각을 충실히 옮겼다면 좋은 글의 자격을 갖춘 것이다."

- 이어령 (1934~) : 이 시대의 대표 지성. 대한민국의 교육자, 소설가이자 작가, 사회기관단체인, 정치가, 문학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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