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좋았어요 잘해주고 챙겨주고...너무 좋았는데 전남친이 운동과 수능 둘다 잡아야하는 상황이라바쁘다며 톡도 전화도 만남도 자주 하지않았어요 그리구 만날때마다 관계를...그런게 반복되다보니 어느순간 항상 제가 읽씹당하고 하루에 카톡하나만 보내주더군요 그래도 좋으니까 옆에있고 사겼는데 지나면 지날수록 너무 갖고 노는것 같아서 헤어지자했어요 근데 그것마져도 읽씹.....그러다 한번 연락와서 보고싶어가지고 만났는데....그날도 또 관계를.... 그러고 급히 절 집으로 보내더니 그날이후 연락이 없더라구요 알고보니 여친이ㅎㅎ.....전 그냥 섹파정도?였나봐요..돌아오지않을걸 알지만..너무 보고싶어요 지금 저만 힘들어하고 있는거겠죠?
그래도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