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생활이 너무 힘들어요..
중간고사를봤는데 진짜...맨날새벽3시~5시까지 공부하고 거의 한달동안 도서관 독서실에서 살다싶히 공부했는데
진짜 저보다 공부안한애들보다 점수못나오고...
그리고 애들이 놀림이심해요
...툭하면 너진짜못생겼다 못생긴년 진짜못생겼어ㅋㅋㅋ왜사냐?
이러면서 지나가요...은따같은건아니고 잘노는데
툭툭던지는말이 너무 상처되고
솔직히 저도 저못생긴거 아는데 진짜
그럴때마다 장난인거 아니까 응알아ㅋㅋㅋ
이러면서 하는데 뒤에서 진짜 눈물날거같아요
시험기간에 피곤하고 힘드니까 부모님께 짜증내고
진짜너무힘들어요...
제가 저희반 부실장인데
실장이 공부를 엄청잘해요
그래서..학기초부터 선생님께서
실장은 공부도잘하고 다잘하는데 너란건 부실장이되서
공부도못하고...
이러는데진짜눈물나올거같고
그래서 중간고사공부 엄청열심히했는데
100등도안나오면 선생님이 엄청 비교하실거같고
다른애들이 준비물안가져오면 그냥 태도점수깎고 그만인데
제가안가져오면 넌 집에서뭐하냐고
이따구로 학교생활할거면 학교왜다니고 왜사냐고
진짜 너무속상해요
너무힘들고...제가친구들한테 재밌게 말하지도못해서
제가말하면 되게 끝이 어색하고
언젠간 왕따당할거같아요
준비물안가져온거 공부못하는거 다잘못인거아는데
너무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