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하는 순간 대박이여!!

작은숙녀2003.12.31
조회517
올한해 물심양면이 아니고 답글과추천心삼면(?)으로 저에게 겁난(?) 성원을
몰아주신 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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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동안 제가 푼수짓도 많이하고 징허~게 굴기도 하고
눈살도 찌푸릴 일도 있었지만,마다 않으시고 저를 곱게 보아주셔서
님들께 감사드리는 마음에 제가 < 즉석 복권 > 한장씩을 선물로 드리겠습니다.
이 복권은 그냥 흔히 보는 복권이 아닙니다.
저의 마음이 듬뿍들어있고 복이 무진장 들어있는 "복복권"입니당~ ^^

혹쉬~라도 꽝~이 나와도 제 잘못은 아니니 절 원망하시거나
넘 섭~하게 생각하시지 마십시용~
그런데, 먼저 즉석복권을 긁으시기 전에 심호흡부터 한번 하시고,
신앙이 있으신 님들은 각자 믿는 신께 짧게나마 행운을 빌어주십사~ 하고
기도부터 하시고 복권을 긁으셨으면 합니당~^^

무신론자님들은 내주먹을 믿는게 아니공~
내손가락을 믿고(?)무지막지하게 겁나아~게 긁으십시용~~~

< 아래 회색부분을 마우스로 긁어보세요.>



☆☆☆ 축!!! 대박 당첨!!!☆☆☆ 2004년에 대박의 주인공이 되셨습니다.짝~짝~짝~~축하드립니다.!!! ^-^


추카~추카~드립니당~~~~ ^^

요즘 지가 복권 게시물로 재미 보고 있슴다 ㅎㅎ

부상으로는 술병날때(?)까지 술을 언제나 실컷 마실수 있는
"VIP 평생무료음주권"드립니당~ㅋㅋ클릭~~하는 순간 대박이여!!

그리고 한가지 더 보너스 추가입니당~
푹 주무실 수 있는 수면제(?)를 드리겠슴다 복 돼지꿈 꾸시라고
새해에 복돼지꿈을 꾸시고 진짜 복권을 한장 사보십시요.

정말 일등당첨 되실겁니당~ ~

그리고 40방 평생 무료 이용권을 드리겠슴다
맘 내킬때마다 들어오셔서 답글도 다시고 추천도 누르시고 하시라공 ㅎㅎ

근데 나가실때 그냥 나가시면 워~딘지 허전하시지 않으세여???
화장실에서 볼일보고 뒷처리(?)를 안하고 그냥 나온 기분 아니세여???
자고로 동방예의지국 우리나라에서는
"주는것이 있으면 받는것도 있따아~"라는 말이 있지용?^^
"주고받는 정 속에 싹트는 사랑~"
표어인지...광고인지...이런 문구가 갑자기 생각이 나네요.ㅋㅋ

그것도 마음 차카~시공~ 젊잖으신 님들이 설마 그냥 모른 척 뒤로 나가신다던가
아니면 목록보기를 누르고 매정하게 나가시진 않으시것지용~~~

에구~완죤히 옆구리 찔러서 절받기넹~ -.-;;
억지로 강요는 안하겠습니당~
~ 말이 그렇다는 야그이지유~
하루 남은 올해 부디 "유종의 미"를 거둘수 있게 마무리 잘하시고,
다가오는 원숭이해는 가족이 모두 병원갈일 없게 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모두 소원성취하시길 기원드리겠습니다.

그럼 새해 복많이~마니~~넘쳐나도록 실컷 받으세여~~~
너무 넘쳐서 어쩌지 못하시겠거덩 지에게 다시 돌려주씨용~~헤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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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조리는...
섣달 그믐날 자정 이후부터 정월 초하룻날 아침 사이에 사서 걸어 놓는 조리.
섣달 그믐날 자정이 지나면 조리 장수들은 복조리를 사라고 외치면서 돌아다닌다.
각 가정에서는 밖에 나가 1년 동안 쓸 만큼의 조리를 사는데
어느 집은 식구 수대로 사서 가족의 머리 맡에 놓아 두기도 한다.
식구 수가 적은 집은 한쌍을 사서'ㅅ'자 형으로 묶은 뒤
방문이 마주 보이는 방벽이나 부엌의 물동이가 놓인 벽 위 기둥에 걸어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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섣달 그믐날 밤에 사지 못한 집은 설날 아침에 사는데
이것은 일찍 살수록 좋다고 믿기 때문이다.
몇 개를 한데 묶어 방 귀퉁이나 부엌에 매달아 두었다가 쓰는데
손잡이에 예쁜 색실을 매어 모양을 내기도 하며
그 안에 돈이나 엿 등을 넣어두어 일년 동안의 원화소복을 기구하는
정성의 징표로 삼기도 한다.

조리는 쌀을 이는 도구이므로 그 해의 복을 조리와 같이 긁어 모아 건진다는 뜻에서
이 풍속이 생긴 듯하며 복조리를 문 위나 벽에 걸어 벽사진경하는 풍속은
조리의 무수한 눈이 신체의 눈과 같이 광명을 상징하는 데서 온 것으로 추측된다.

▶ 아낙네는 복조리, 남정네는 복갈퀴
섣달 그믐날. 발을 가늘게 짠 복조리를
이웃집 마당에 던져두고 세배 겸 조리값을 받으러 다녔다.
조리값은 깎지도, 무를 수도 없다.
복을 깎고, 복을 찬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아이들에게는 용돈을 벌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사람들은 설날 새벽 복조리를 기둥에 걸어놓고 무사안녕을 빌었다.
복조리는 정월 보름까지 사고 팔았다.

복조리는 쌀을 일듯 복을 일어주고
재앙을 걸러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사고 팔 았다.
해동죽지에는 「예로부터 습속에 섣달 그믐날의 해가 저물면 복조리 파는 소리가
성안에 가득하다. 집집마다 사들여서 붉은 실로 매어 벽에 걸어둔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
농경문화가 시작되면서 자연스럽게 복조리가 나왔음을 추측할 수 있다.

복조리는 아낙들이 복을 기원하기 위해 만든 것이고
남정네들은 복갈퀴를 사고 팔았다.
새해들어 처음 사는 갈퀴가 바로 복갈퀴.
경상도에서는 정월 첫장이 열리는 날 복갈퀴를 샀고,
전라도에서는 정월이나 2월중에 복갈퀴를 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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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복조리를 만드는 마을이 거의 없다.
돌을 골라내야 할 때는 생활필수품이었지만
이제 조리 자체가 필요 없어졌기 때문이다.
지리산 동당마을과 함께 백아산 자락의 송단마을 정도가 겨우 맥을 잇고 있다.
동당마을에서는 현재 36가구 전세대가 복조리를 만들어 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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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주머니도 비슷한 개념으로 복을 담을수 있게
정월달에 선물을 하는 물건중 하나였다한다.
또 같은 주머니를 만들어 숯을 담아 두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