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동안 좋아하던 선배가 2014년 1월에 여친이랑 깨졌어요.
끝도 없고 답이 없는 짝사랑을 하던 저는 점점 마음정리를 하던 중이였어요.
그러다 3월부터 급격히 친해졌고 밥도 처음 같이 먹었어요.
카톡으로도 자주 연락하던 상황이구요.
뜬금없이 주제를 바꿔가며 카톡으로 요즘 잘 되어가는 남자는 없냐고 묻기도 하고 실제로 만나서도 그런걸 묻더라구요.
연애하던 남자와는 왜 헤어졌느냐 연애스타일은 어떠냐도 묻구요.
이러는게 떠보는거라고 하던데 대체 왜 떠보는건가요?
마음은 있어서 떠보는건가요?
사실 마음이 있는 상황에서 저런 질문에 어떻게 대답해야할지도 모르겠어요.
솔직히 과가 여자가 많다보니 그리고 상대는 이제 곧 졸업하고 떠나갈텐데 또 요즘 취업준비로 바빠보이니 방해가 될까봐 연락하기도 조심스러워요.
남자분들 이 선배 심리와 이런 질문에 원하는 말과 여기서 어떻게 해야 진전이 있는지를 말해주세요ㅠㅠ
남자심리좀알려주세요
끝도 없고 답이 없는 짝사랑을 하던 저는 점점 마음정리를 하던 중이였어요.
그러다 3월부터 급격히 친해졌고 밥도 처음 같이 먹었어요.
카톡으로도 자주 연락하던 상황이구요.
뜬금없이 주제를 바꿔가며 카톡으로 요즘 잘 되어가는 남자는 없냐고 묻기도 하고 실제로 만나서도 그런걸 묻더라구요.
연애하던 남자와는 왜 헤어졌느냐 연애스타일은 어떠냐도 묻구요.
이러는게 떠보는거라고 하던데 대체 왜 떠보는건가요?
마음은 있어서 떠보는건가요?
사실 마음이 있는 상황에서 저런 질문에 어떻게 대답해야할지도 모르겠어요.
솔직히 과가 여자가 많다보니 그리고 상대는 이제 곧 졸업하고 떠나갈텐데 또 요즘 취업준비로 바빠보이니 방해가 될까봐 연락하기도 조심스러워요.
남자분들 이 선배 심리와 이런 질문에 원하는 말과 여기서 어떻게 해야 진전이 있는지를 말해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