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톡이될줄몰랐네요,,
댓글은모두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댓글을보고느낀건
외국생활에 익숙해있다보니
한국의 국민성, 을 제가 잘 인지못하고있었던것같네요
1.
어느분은
외국은 배려가 몸에배어있어서
공부를 하더라도 테이블을다차지하진않는다
라고 써있었는데
전 한국의 카페에서 공부하는사람들도 그러는줄...
한국까페는 어떤지 잘모르겠지만
이곳은 혼자서 앉을수있는 자리가 많은거같아요
그래서 더 공부하는 분들이 많을지도..?
2. 외국도 메인스트리트에서는 공부안한다
이것역시,, 전 당연한 배려라고생각했는데 이런 지적이있었네요
일본같은경우 신주쿠 시부야
이런 사람이몰리는 곳에선 공부하는 사람드물고, 저역시도 그런곳에서는 얼른 차마시고 가는게 당연한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코멘트를 보고
서로서로 조금씩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많은 의견 감사합니다!!ㅜㅜ
한국이 너무가고싶네요...
특히 치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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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외국에서오랫동안살고있는이십대중반여자사람입니다.
전부터 인터넷에서 자주 카페에서공부하는 사람들 이해가안간다는 댓글 판 너무많이봐서
제 의견을 써보려고합니다!
일단 저는 부모님의 직업상 중국 미국에서 몇년 살았었구
대학교는 일본에서 다니고 지금도 일본에살고있습니다.
카페에서 공부하는것에대해 이렇게까지 욕을먹는 나라는 아마 한국이 아닐까싶습니다.
가끔 한국에 갈때 어린분들이나 대학생분들이 시끄럽게떠들고계시던데,
카페란 그런 교류의장의 역할만있는건가요?
공부하려면 도서관에나 가라
이러시는분이 많던데,
사람은 여러유형이 있듯 공부방식도 제각각입니다
저같은경우는 학창시절을 외국에서보내면서
외국은 대학근처나 집근처까페에 가보면 친구들끼리 떠드는사람보다는 책읽거나 조곤조곤 이야기를 나누는, 혹은 공부하는 사람 이 대부분이였습니다.
그 영향을 받아서인지 카페의 조그마한 소음이 저에겐 공부가 잘되는 곳이 되었구요,
물론 카페에서 자기가 공부한다고 주변이시끄럽다고 주의주는 사람들은 욕먹어도된다고생각합니다.
그치만
카페의 정의를 [친구들과차마시며수다떠는 장소]만으로 한정시키는건 아닌듯싶습니다.
저랑 다른의견이있으신분들 의견듣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