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거생활 2년재 들어섰슴다. 참 많은일들이 오고갔었지만...어제 일이 터졌네요 같은 회사다니는 언니아가 면허딴지 얼마안되어 저보고 운전조수석에좀 앉아있으라해서....남친에게는 먼저 밥을먹고있으라했죠...친구도 같이 왔었나봐요 그래서..시간이 좀걸릴꺼라 생각을하고 언니운전에 신경을쓰고있었죠... 나중에 전화가와서는 왜안오냐구...좀늦을꺼같다구..... 밥이없다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그랬습죠... 밥없음 좀 해놓고 있음 안되냐고.....친구까지 왔으면서 내올때까지 기달려서 내가 해주는밥을꼭먹어야겠냐구...그러니까...화를내면서 끊더라구요 제가 말을 좀 그렇게 한건 사실입니다만.... 좀 바뀌었음하는 마음에..일부러 모질게 한것도 있었구요 집에가니...시간이 좀 많이 늦었더라구요 미안하다구....눈치보면서 삼겹에 소주한잔 하는 그틈새을 파고들어가..같이 먹으며 마셨죠.. 저랑 눈도 안마주치더라구요 남친친구에게 죄송하다하구...남친에게는 신경을 일부러 안썼었죠 갑자기 저보구...너는 아직 멀었다 내가 이렇게 예의도 없는애를 데리고 살았다.. 에이씨...술맛하고 밥맛 다떨어졌다.... 그순간 이기 뭔소린가했습죠....친구도 그러데요 임마 너 말좀심하다야~` 아무생각이안나더군요 아무리 제가 늦게오구 그랬었어두 친구앞에서 저를 그렇게 바보로 만들고 무시를 ????? 그렇게까지 하는 사람이 아닌데 그친구앞에서는 너무나도 당당해지는 남친.... 둘다 담배안피고....저보다 친구를 더 끔찍히 여기는 남친....그러러니 했는데... 친구앞에서 더 오바하네요 눈물이 찔끔났습니다 애써...눈물머금고..웃으며 넘겼죠... 내가 이런소리 들을려 이렇게 살려고했던게 아니었는데... 나두 어디나가면 인정받고 하는데....유독 남친은 저를 항상....그러네요 너는 뚱뚱하고 목도없고....몸매도 퍼졌가지구....에이구~~ 그런소리 2년동안 들어서 그정도는 참구살았는데... 저두 많이 용감해졌나봐요 아침에 출근하고나니 남친 전화왔네요 일부러 안받았습죠.. 이번엔 꼭 고쳐놓고 말겠노라고.....난 이렇게 살지않을꺼다...이런마음가짐으로... 너는 너무 나도 잘난놈이다 그래....난 너무나도 부족한 여자이고... 그치만 내가 왜 너랑 사는줄 아는냐? 너에게 짐이 너무 되었던것같아 인정이 있는 사람이기에..모질지를 몬해서....좀더 너한테 뭔가해주고싶어..이렇게 참고 살아왔니라. 내가 다짐했던 이마음...더이상 나를 흔들리게 하지마라. 너를 사랑하고 아껴줄수있도록 나에게 너무 그러지마라...남친아~~~
더이상 이대로는 못넘간다..
동거생활 2년재 들어섰슴다.
참 많은일들이 오고갔었지만...어제 일이 터졌네요
같은 회사다니는 언니아가 면허딴지 얼마안되어 저보고 운전조수석에좀
앉아있으라해서....남친에게는 먼저 밥을먹고있으라했죠...친구도 같이 왔었나봐요
그래서..시간이 좀걸릴꺼라 생각을하고 언니운전에 신경을쓰고있었죠...
나중에 전화가와서는 왜안오냐구...좀늦을꺼같다구.....
밥이없다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그랬습죠...
밥없음 좀 해놓고 있음 안되냐고.....친구까지 왔으면서 내올때까지 기달려서 내가
해주는밥을꼭먹어야겠냐구...그러니까...화를내면서 끊더라구요
제가 말을 좀 그렇게 한건 사실입니다만....
좀 바뀌었음하는 마음에..일부러 모질게 한것도 있었구요
집에가니...시간이 좀 많이 늦었더라구요
미안하다구....눈치보면서 삼겹에 소주한잔 하는 그틈새을 파고들어가..같이 먹으며 마셨죠..
저랑 눈도 안마주치더라구요 남친친구에게 죄송하다하구...남친에게는 신경을 일부러 안썼었죠
갑자기 저보구...너는 아직 멀었다 내가 이렇게 예의도 없는애를 데리고 살았다..
에이씨...술맛하고 밥맛 다떨어졌다....
그순간 이기 뭔소린가했습죠....친구도 그러데요 임마 너 말좀심하다야~`
아무생각이안나더군요
아무리 제가 늦게오구 그랬었어두 친구앞에서 저를 그렇게 바보로 만들고 무시를 ?????
그렇게까지 하는 사람이 아닌데 그친구앞에서는 너무나도 당당해지는 남친....
둘다 담배안피고....저보다 친구를 더 끔찍히 여기는 남친....그러러니 했는데...
친구앞에서 더 오바하네요
눈물이 찔끔났습니다 애써...눈물머금고..웃으며 넘겼죠...
내가 이런소리 들을려 이렇게 살려고했던게 아니었는데...
나두 어디나가면 인정받고 하는데....유독 남친은 저를 항상....그러네요
너는 뚱뚱하고 목도없고....몸매도 퍼졌가지구....에이구~~
그런소리 2년동안 들어서 그정도는 참구살았는데...
저두 많이 용감해졌나봐요
아침에 출근하고나니 남친 전화왔네요
일부러 안받았습죠..
이번엔 꼭 고쳐놓고 말겠노라고.....난 이렇게 살지않을꺼다...이런마음가짐으로...
너는 너무 나도 잘난놈이다 그래....난 너무나도 부족한 여자이고...
그치만 내가 왜 너랑 사는줄 아는냐?
너에게 짐이 너무 되었던것같아 인정이 있는 사람이기에..모질지를 몬해서....좀더 너한테
뭔가해주고싶어..이렇게 참고 살아왔니라.
내가 다짐했던 이마음...더이상 나를 흔들리게 하지마라.
너를 사랑하고 아껴줄수있도록 나에게 너무 그러지마라...남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