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동안 만나면서 연애패턴은 주말은 타지역에서일하느라 못보고 주중에 두번은 제가퇴근해서 만나거나 새벽12시나1시에만나요 만나도 3~4시간 어린나이에 사업하는사람이라 사무실에 연애한다는것도 알리면안된다네요 집을물어도 집도 자세히 어딘지안알려주고 여자친구이름을 업무상으로 저장해놓고 제가쉬는날이면 그날은 낮에 시간빼서 데이트하구요 데이트랍시고 하는건 똑같네요 (밥먹고 모텔가고 가끔영화보고) 놀러간건 1년만나면서 3번? 카톡프사 같이찍은걸로하니 왜올렷냐며 하는사람 이런패턴속에서도 병신같이 이해해야지 했던 제가 딱하다못해 화나기까지하네요 헤어진간 작년여름 지금으로부터 10개월전이고 헤어지고나서 많이 매달렷네요 제가이해를 못하고 칭얼댄다고 헤어지자통보받앗거든요 전화로여 많이 마달리고 살도빠지고 주위에서 걱정도욕도 많이 먹었어여 헤어지고 세달매달리고 그만하라고 화를내서 그만햇어요 문자오더군요 좋은헤어짐은 있을순없지만 언젠간 좋은 인연으로 만날수있을거라구요 웃음이나오네요 참 얼마전 술많이마시고 새벽에 전화걸자마자 끊었는데 부재전화가 남겨졋나봐요 바로전화가오네여 무슨일익냐 잘지내냐 울고웃으며통화햇는데 여자친구가 생겻다고 같이잇다네요 동거한데요 그사람은 좋은사람만나라네요 제가 말했어요 아직오빠를 못잊었다고 꿈에도아른거리고 어딜가도 입버릇처럼 오빠얘기뿐이고 아직 미련잇다고 말햇져 한동안 통화 후 좀있다 전화준다며 통화종료했습니다 몇분이지나 못참고 제가 전화햇더니 거절하네요 이틀간 카톡으로 보자고 하면 씹혓네여 보자는거외엔 답해줫구여 전화하니 받지도 않아 메세지 남겻어요 헷갈리게 하지말아 모질게 밀쳐내면 될껄 10개월전이나 지금이나 모질지가않냐구요 왜 아무답도없는거냐 답이없눈것도 답일수도잇겟죠 기다려달라 기다리지말아달라 답달라고하니 기다리지말래요 엊그제 일이었네요 그러고 어제 술먹고있는데 여기로와주면 안되냐니깐 역시나 읽고 답이없네요 전화해도 받질않았어요 그러고 집들어가는길 전화햇는데 바로 거절하더라구요 술자리에서 그런얘길들엇어요 너는 1년동안 연애를 한게아니라 봉사를 한거라고 나이어리고 얼굴몸매 그정도면 괜찮으니 만나준거라며 (전 23살 전남친 31살입니다) 어제 새벽 문자남겻네요 오늘 기다리면서 생각하고 깨닳았어 오빠는 나를 어리니깐 재미삼아 만났다는걸 내가 한없이 투정부린걸로만 알았는데 이해한다고 배려해준다고 많이 노력했었더라구 헤어지고난후에 더 잘해줄걸하고 미안해했나봐 연인사이에 당연했었던 일가지고도 서운해하면 오빠가 나쁜말 할까봐 서운해도 뒤에서 남몰래 눈물훔치고 힘들어했거든 너무늦게 정신차렸네 1년동안 만났었던건 연애가 아니였구나라는 생각을했고 좋은헤어짐도없고 좋은인연으로 언젠간 만날수없다는것도 알게해줬어 답은 당연없죠 동생이 그만하라네요 왜또그러냐규요 진짜 구질구질하게 매달렷어요 저도 제가 찌질하고 질척되는 제가싫고 미친거같네요
여친있는 전남친이 연락받아주고 난후
주말은 타지역에서일하느라 못보고
주중에 두번은 제가퇴근해서 만나거나
새벽12시나1시에만나요 만나도 3~4시간
어린나이에 사업하는사람이라
사무실에 연애한다는것도 알리면안된다네요
집을물어도 집도 자세히 어딘지안알려주고
여자친구이름을 업무상으로 저장해놓고
제가쉬는날이면 그날은 낮에 시간빼서 데이트하구요 데이트랍시고 하는건 똑같네요
(밥먹고 모텔가고 가끔영화보고)
놀러간건 1년만나면서 3번?
카톡프사 같이찍은걸로하니 왜올렷냐며 하는사람
이런패턴속에서도 병신같이 이해해야지 했던
제가 딱하다못해 화나기까지하네요
헤어진간 작년여름 지금으로부터 10개월전이고
헤어지고나서 많이 매달렷네요
제가이해를 못하고 칭얼댄다고
헤어지자통보받앗거든요 전화로여
많이 마달리고 살도빠지고 주위에서
걱정도욕도 많이 먹었어여
헤어지고 세달매달리고 그만하라고 화를내서
그만햇어요 문자오더군요 좋은헤어짐은 있을순없지만 언젠간 좋은 인연으로 만날수있을거라구요
웃음이나오네요 참
얼마전 술많이마시고 새벽에 전화걸자마자
끊었는데 부재전화가 남겨졋나봐요
바로전화가오네여
무슨일익냐 잘지내냐 울고웃으며통화햇는데
여자친구가 생겻다고 같이잇다네요 동거한데요
그사람은 좋은사람만나라네요
제가 말했어요 아직오빠를 못잊었다고
꿈에도아른거리고 어딜가도 입버릇처럼
오빠얘기뿐이고 아직 미련잇다고 말햇져
한동안 통화 후 좀있다 전화준다며
통화종료했습니다
몇분이지나 못참고 제가 전화햇더니 거절하네요
이틀간 카톡으로 보자고 하면 씹혓네여
보자는거외엔 답해줫구여
전화하니 받지도 않아 메세지 남겻어요
헷갈리게 하지말아 모질게 밀쳐내면 될껄
10개월전이나 지금이나 모질지가않냐구요
왜 아무답도없는거냐
답이없눈것도 답일수도잇겟죠
기다려달라 기다리지말아달라 답달라고하니
기다리지말래요 엊그제 일이었네요
그러고 어제 술먹고있는데 여기로와주면
안되냐니깐 역시나 읽고 답이없네요
전화해도 받질않았어요
그러고 집들어가는길 전화햇는데
바로 거절하더라구요
술자리에서 그런얘길들엇어요
너는 1년동안 연애를 한게아니라 봉사를 한거라고
나이어리고 얼굴몸매 그정도면 괜찮으니 만나준거라며 (전 23살 전남친 31살입니다)
어제 새벽 문자남겻네요
오늘 기다리면서 생각하고 깨닳았어
오빠는 나를 어리니깐 재미삼아 만났다는걸
내가 한없이 투정부린걸로만 알았는데
이해한다고 배려해준다고 많이 노력했었더라구
헤어지고난후에 더 잘해줄걸하고 미안해했나봐
연인사이에 당연했었던 일가지고도 서운해하면
오빠가 나쁜말 할까봐 서운해도 뒤에서 남몰래
눈물훔치고 힘들어했거든 너무늦게 정신차렸네
1년동안 만났었던건 연애가 아니였구나라는
생각을했고 좋은헤어짐도없고 좋은인연으로
언젠간 만날수없다는것도 알게해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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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그만하라네요 왜또그러냐규요
진짜 구질구질하게 매달렷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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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싫고 미친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