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애인과 헤어졌다는 친구의 말... 이 말에 왜 내가 ... 불안하고 무서운 건지... ㅠ_ㅠ 휴... 얘기가 조금 길어요... 3년 전 절 좋아하던 친구가 있었습니다. 전 그친구 친굴 좋아 했구요 결론은 잘된 사람 하나 없이 저 욕먹고 .. 그친구 친구 욕먹고 끝났습니다. -_- ;; 제가 눈치가 없어 그친구가 절 좋아 하는지도 모르고 그친구 친구랑 잘해볼려고 그랬으니 남들이 보기엔 욕먹을만 했겠죠... 남이하면 불륜 내가하면 로멘스.. 이말이 딱이죠 -_ㅠ 뭐 대충 3년 전 일은 이렇게 끝이 났구요 지금.. 휴.. 그친구랑 그런 일이 있기는 했지만.. 그친구랑 그친구 친구랑만 싸우고 끝난 일이고 저는 그저 뒤에서 욕만 먹은 일이라서... 그친구랑은 계속 친구 관계 유지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같은과니깐 자주 보기도 하구요 그런데 올해 초 그친구 휴대폰을 우연히 봤는데 ,, 제가 3년 전 사준 휴대폰 줄을 달고 있더라구요 (생일선물) 조금 특이한거라서 흔하진 않거든요 (나름 수공예 가격.. 만원 조금 넘은걸로 기억함) 그때 부터 불안감.. 또 나만 모르는.. 그친구 아직 날 좋아한다는 소문.. -_- ;; 딱히 연락을 자주 하는것도 아니고 수업도 같은거 하나 없었거든요 .. 아닐꺼라 생각하며.. 한 학기를 보내고 있었죠 그러던 와중.. 그친구가 저희과 애랑 CC로 사귀더라구요 ? 휴~ 나혼자 괜히 착각한 거네~ 이러고 있었죠 그리고 방학이되고 만날일도 연락할 일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이번학기 학년은 다른데 제가 재수강에 3학년때 못들은거 듣다보니 수업 몇개가 같더라구요 그래서 같이 듣고 있습니다. 그친구 여자친구랑 겹치는 수업은 없구요 그런데 오늘 헤어 졌다네요 여자친구랑. 갑자기 머릿속에 오만가지 생각이... ㅠ_ㅠ 그친구가 원래 여자한테 잘해주거든요 책들어 주는거 하며 집에갈때 버스 기다려주기도 하고 저 뿐만이 아니라 다른 애들한테두요 저보다 잘해주는 애들 더 많아요 그런데 3년전에도 그랬듯이 옆에서 그렇게 잘해주는 왜 몰랐냐는 소릴 들었듯이... 이번에 헤어진거에 제가 엮일까봐 무섭습니다. 앞에서도 말했듯이 수업같이 듣는게 좀 있어서 자주 같이 있어서요 ... 요즘은 걔가 책들어 준다고 해도 나 힘쎄다고 내가 왠만하면 들고가고 그러는뎅.. (저희과 책이 좀 무거워서요) 버스타는데까지도 데려다 줄려고 하면 그냥 가라고하고 그러는데... 서로 연락하는 내용이래 봤자 자리 맡아놔 (수업) -_- 교수 왔어? 책 샀어? 뭐 이런 내용 뿐이거든요 ㅠ_ㅠ 지금 제가 걱정하는걸 간단히 정리하자면요 우선 그친구가 요즘 저랑 많이 같이 다닙니다. 밥은 늘 같이 먹습니다. (둘이 먹을때도 있고 친구들이랑 먹을때도 있구요. 수업 시간에 따라 달라요) 저번학기 초반에만해도 제가 3년전 사준 폰줄을 달고 다녀서 저를 포함 몇 명이 의심을 했었습니다. (절 아직 좋아한다고) 그친구와 헤어진 여자친구가 우리과 입니다, 그 여자친구 저한테 잘해줍니다. ㅠ_ㅠ (넘 착한게 단점인 아이) 그런데 자칫 소문이 절 아직 좋아한다는 뭐 그런 어이 없는 소문으로 번질까봐요 좀 그렇 잖아요 예전에 좋아하던 여자랑 요즘 부쩍 같이 다니더니 헤어지자고 하더라? -_- ;; 완전 이건 뭐... ㅠ_ㅠ 휴 ... 괜히 먼저 걱정하는 건지도 모르는데.. 저번학기에 휴대폰줄.. 그거땜에 소문에 아직 날 좋아하니 마니 이딴 이야기가 있었기에... ....................... 아... 근데 왜 내가 이런걸로 걱정하고 있는건지.. 바보 같기도 하고 .. 긍데 괜히 그렇게 소문나면 그친구랑 헤어진 그 여자친구가 상처 받을까봐 걱정도 되구요... ㅠ_ㅠ
다시 나에게 쏟아질 비난이 무섭습니다.
갑자기 애인과 헤어졌다는 친구의 말...
이 말에
왜 내가 ...
불안하고 무서운 건지... ㅠ_ㅠ
휴...
얘기가 조금 길어요...
3년 전 절 좋아하던 친구가 있었습니다.
전 그친구 친굴 좋아 했구요
결론은 잘된 사람 하나 없이
저 욕먹고 ..
그친구 친구 욕먹고 끝났습니다. -_- ;;
제가 눈치가 없어 그친구가 절 좋아 하는지도 모르고
그친구 친구랑 잘해볼려고 그랬으니
남들이 보기엔 욕먹을만 했겠죠...
남이하면 불륜 내가하면 로멘스.. 이말이 딱이죠 -_ㅠ
뭐 대충 3년 전 일은 이렇게 끝이 났구요
지금..
휴..
그친구랑 그런 일이 있기는 했지만..
그친구랑 그친구 친구랑만 싸우고 끝난 일이고
저는 그저 뒤에서 욕만 먹은 일이라서...
그친구랑은 계속 친구 관계 유지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같은과니깐 자주 보기도 하구요
그런데 올해 초 그친구 휴대폰을 우연히 봤는데 ,,
제가 3년 전 사준 휴대폰 줄을 달고 있더라구요 (생일선물)
조금 특이한거라서 흔하진 않거든요 (나름 수공예 가격.. 만원 조금 넘은걸로 기억함)
그때 부터 불안감..
또 나만 모르는..
그친구 아직 날 좋아한다는 소문.. -_- ;;
딱히 연락을 자주 하는것도 아니고
수업도 같은거 하나 없었거든요 ..
아닐꺼라 생각하며..
한 학기를 보내고 있었죠
그러던 와중..
그친구가 저희과 애랑 CC로 사귀더라구요 ?
휴~
나혼자 괜히 착각한 거네~ 이러고 있었죠
그리고 방학이되고
만날일도 연락할 일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이번학기
학년은 다른데 제가 재수강에 3학년때 못들은거 듣다보니
수업 몇개가 같더라구요
그래서 같이 듣고 있습니다.
그친구 여자친구랑 겹치는 수업은 없구요
그런데 오늘 헤어 졌다네요
여자친구랑.
갑자기 머릿속에 오만가지 생각이... ㅠ_ㅠ
그친구가 원래 여자한테 잘해주거든요
책들어 주는거 하며 집에갈때 버스 기다려주기도 하고
저 뿐만이 아니라 다른 애들한테두요
저보다 잘해주는 애들 더 많아요
그런데 3년전에도 그랬듯이
옆에서 그렇게 잘해주는 왜 몰랐냐는 소릴 들었듯이...
이번에 헤어진거에
제가 엮일까봐 무섭습니다.
앞에서도 말했듯이 수업같이 듣는게 좀 있어서
자주 같이 있어서요 ...
요즘은 걔가 책들어 준다고 해도 나 힘쎄다고 내가 왠만하면
들고가고 그러는뎅.. (저희과 책이 좀 무거워서요)
버스타는데까지도 데려다 줄려고 하면 그냥 가라고하고
그러는데...
서로 연락하는 내용이래 봤자
자리 맡아놔 (수업) -_-
교수 왔어?
책 샀어?
뭐 이런 내용 뿐이거든요 ㅠ_ㅠ
지금 제가 걱정하는걸 간단히 정리하자면요
우선 그친구가 요즘 저랑 많이 같이 다닙니다.
밥은 늘 같이 먹습니다. (둘이 먹을때도 있고 친구들이랑 먹을때도 있구요. 수업 시간에 따라 달라요)
저번학기 초반에만해도 제가 3년전 사준 폰줄을 달고 다녀서
저를 포함 몇 명이 의심을 했었습니다. (절 아직 좋아한다고)
그친구와 헤어진 여자친구가 우리과 입니다,
그 여자친구 저한테 잘해줍니다. ㅠ_ㅠ (넘 착한게 단점인 아이)
그런데 자칫 소문이
절 아직 좋아한다는 뭐 그런 어이 없는 소문으로 번질까봐요
좀 그렇 잖아요
예전에 좋아하던 여자랑 요즘 부쩍 같이 다니더니
헤어지자고 하더라? -_- ;;
완전 이건 뭐... ㅠ_ㅠ 휴 ...
괜히 먼저 걱정하는 건지도 모르는데..
저번학기에 휴대폰줄.. 그거땜에 소문에 아직 날 좋아하니 마니
이딴 이야기가 있었기에... .......................
아...
근데 왜 내가 이런걸로 걱정하고 있는건지..
바보 같기도 하고 ..
긍데 괜히 그렇게 소문나면
그친구랑 헤어진 그 여자친구가 상처 받을까봐 걱정도 되구요...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