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국에 살고 있는 22살 남자 입니다.너무 답답한 마음에 판에 처을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제가 한국을 떠나온지 오래 되서 맞춤법과 문법이 서툴러요.그리고 긴 글이라 미리 양해를 구합니다.
저와 일년 3개월을 같이한 그녀는 저보다 두살이 많은 귀엽고 사랑스러운 여자에요. 제가 알바하던 곳에서 처음 만나 3주만에 제 여자로 만드는데 성공 했습니다. 태어나서 처음 저에게 사랑이 무엇인지 가르처준 그녀는 보름전 제 곁을 떠났습니다.. 저와 너무나도 다른 환경에서 자란 그녀는 저와 다른점이 많았어요.성격, 식성, 그외 많은것들이 달랐어요.그녀는 대학도 이미 졸업하고 대학원을 다니지만 전 아직 대학에서 공부를하고 있죠.하지만 전 그녈 정말 좋아하고 사랑해서 제 모든걸 바꾸고 그녀가 편하도록 절 바꿔 나가려고 노력했어요. 그런 그녀도 절 위해 저에게 맞춰 나갔죠. 그렇게 알콩달콩 일년이 지났습니다. 허나 그 일년사이 많은것이 달라졌습니다. 전 같이 일하던 곳에서 나와 다른곳에서 일을 잡았고. 그녀는 똑같은 곳에서 괘나 높은 자리로 올라 갔습니다. 그러다 보니 그녀는 그곳에서 일하는 시간이 점점더 늘어났고 서로 만나는 시간은 줄어들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전 그녀가 제 여자임에 의심이 없었고 그 확신은 익숙함으로... 곧 그 익숙함은 저에게 커다란 실수를 안겨 주었습니다. 그녀는 대화하는걸 참 좋아했습니다. 특히 제가 그녀에게 해주는 이야기를 참 좋아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전 익숙함에 그녀에게 소흘해지고 대화하는 시간도 줄어들었으며끝에는 그녀의 말을 무시아닌 무시를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정말 큰 실수를 한것이죠. 처음하는 사랑이라 전 부족한게 너무나 많았지만 그년 항상 제 편이었고 절 더 발전시켜 주려 노력했었어요. 그런 그녀가 4월 21일 제 집앞에 찾아와 차 안에서 이별을 통보했습니다. 자기는 더 배우고, 달라지고 싶다고... 우리 1년 조금 넘게 사귀는동안 자기는 배운게 많이 없다면서... 믿기지가 안더군요... 평생 저와 함께할꺼 같았던 그녀 입에서 나오는 말들이... 정말 미친듣이 그녀를 잡았습니다.하지만 그녀는 이미 많이 지쳤는지 잡히지 안더라구요. 너무나도 잡고싶은 마음에 3일후 그녀의 집에 꽃을 들고 찾아갔어요. 그녀는 집에 없었고 그녀의 동생이 절 반겨 주더라고요. 그녀 없는 방에 들어갔는데 그냥 하염없이 눈물이 났어요. 그녀의 향기가 너무 반가워서... 그녀의 방을 치우고 그녀 침대위에 꽃과 편지를 두고 나왔어요. 그리고 그날밤 고맙다며 문자가 왔었어요. 하지만 다신 그러지 말라고, 불편하다고... 그리고 헤어진지 일주일이 되던날 저의 진심을 말하고파 그녀의 집앞으로 찾아갔어요. 그녀를 만났지만 돌아온건 그녀의 차가운 말...I dont love you anymore... There is no romance left between us... 저와 일년을 사랑한 그녀라곤 믿기지 안을 정도로 차가운 그녀 모습에 상처에 또 상처를 입고 돌아왔습니다. 힘들지만 술한모금 마시지 안고 운동과 독서 하며 제 자신을 좀더 나은 사람으로 만들려 하지만, 그녀의 생각에 하루에도 수십번 지옥을 왔다갔다 합니다. 오늘도 그녀의 꿈을 꿧어요. 그녀의 목소리와 향기가 너무 생생해 꿈인줄도 모르고 그녈 안으려 하다 잠에서 깨어났어요. 그리고 또 한참을 울었네요... 전 이여자 놓이면 평생 후회 할꺼 같아요. 있을때 잘하란말, 지금와 너무나도 후회합니다. 그녀의 소중함을 잊어버리고 산 제가 원망스럽네요. 그냥 이대로 그녀를 보내야 하나요?
너무 낯설은 이길... 그녀가 돌아와주길
제가 한국을 떠나온지 오래 되서 맞춤법과 문법이 서툴러요.그리고 긴 글이라 미리 양해를 구합니다.
저와 일년 3개월을 같이한 그녀는 저보다 두살이 많은 귀엽고 사랑스러운 여자에요. 제가 알바하던 곳에서 처음 만나 3주만에 제 여자로 만드는데 성공 했습니다. 태어나서 처음 저에게 사랑이 무엇인지 가르처준 그녀는 보름전 제 곁을 떠났습니다..
저와 너무나도 다른 환경에서 자란 그녀는 저와 다른점이 많았어요.성격, 식성, 그외 많은것들이 달랐어요.그녀는 대학도 이미 졸업하고 대학원을 다니지만 전 아직 대학에서 공부를하고 있죠.하지만 전 그녈 정말 좋아하고 사랑해서 제 모든걸 바꾸고 그녀가 편하도록 절 바꿔 나가려고 노력했어요. 그런 그녀도 절 위해 저에게 맞춰 나갔죠.
그렇게 알콩달콩 일년이 지났습니다. 허나 그 일년사이 많은것이 달라졌습니다. 전 같이 일하던 곳에서 나와 다른곳에서 일을 잡았고. 그녀는 똑같은 곳에서 괘나 높은 자리로 올라 갔습니다. 그러다 보니 그녀는 그곳에서 일하는 시간이 점점더 늘어났고 서로 만나는 시간은 줄어들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전 그녀가 제 여자임에 의심이 없었고 그 확신은 익숙함으로... 곧 그 익숙함은 저에게 커다란 실수를 안겨 주었습니다.
그녀는 대화하는걸 참 좋아했습니다. 특히 제가 그녀에게 해주는 이야기를 참 좋아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전 익숙함에 그녀에게 소흘해지고 대화하는 시간도 줄어들었으며끝에는 그녀의 말을 무시아닌 무시를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정말 큰 실수를 한것이죠. 처음하는 사랑이라 전 부족한게 너무나 많았지만 그년 항상 제 편이었고 절 더 발전시켜 주려 노력했었어요.
그런 그녀가 4월 21일 제 집앞에 찾아와 차 안에서 이별을 통보했습니다. 자기는 더 배우고, 달라지고 싶다고... 우리 1년 조금 넘게 사귀는동안 자기는 배운게 많이 없다면서... 믿기지가 안더군요... 평생 저와 함께할꺼 같았던 그녀 입에서 나오는 말들이... 정말 미친듣이 그녀를 잡았습니다.하지만 그녀는 이미 많이 지쳤는지 잡히지 안더라구요.
너무나도 잡고싶은 마음에 3일후 그녀의 집에 꽃을 들고 찾아갔어요. 그녀는 집에 없었고 그녀의 동생이 절 반겨 주더라고요. 그녀 없는 방에 들어갔는데 그냥 하염없이 눈물이 났어요. 그녀의 향기가 너무 반가워서... 그녀의 방을 치우고 그녀 침대위에 꽃과 편지를 두고 나왔어요. 그리고 그날밤 고맙다며 문자가 왔었어요. 하지만 다신 그러지 말라고, 불편하다고... 그리고 헤어진지 일주일이 되던날 저의 진심을 말하고파 그녀의 집앞으로 찾아갔어요. 그녀를 만났지만 돌아온건 그녀의 차가운 말...I dont love you anymore... There is no romance left between us... 저와 일년을 사랑한 그녀라곤 믿기지 안을 정도로 차가운 그녀 모습에 상처에 또 상처를 입고 돌아왔습니다.
힘들지만 술한모금 마시지 안고 운동과 독서 하며 제 자신을 좀더 나은 사람으로 만들려 하지만, 그녀의 생각에 하루에도 수십번 지옥을 왔다갔다 합니다. 오늘도 그녀의 꿈을 꿧어요. 그녀의 목소리와 향기가 너무 생생해 꿈인줄도 모르고 그녈 안으려 하다 잠에서 깨어났어요. 그리고 또 한참을 울었네요...
전 이여자 놓이면 평생 후회 할꺼 같아요. 있을때 잘하란말, 지금와 너무나도 후회합니다. 그녀의 소중함을 잊어버리고 산 제가 원망스럽네요.
그냥 이대로 그녀를 보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