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년에 꽃보다몽실~ <몽실이와 함께한 계절의 변화>로 인사드렸었는데요, (기억하시는 분이 계실런지... 허허 너무 오랜만이죠~~) 오랜만에 다시 인사드려요^^ 이번에는 5월에 함께한 귀염둥이 슈퍼맨 조카와 슈퍼 몽실 이야기 랍니다~ 슈퍼맨 꼬마와 슈퍼몽실 쨘~ 이렇게 귀여울수가!! 오.. 마이... 가..앗..!! 꺅! 이런 귀염둥이들~~~ 꺅~ 슈퍼맨 옷과 망토를 나눠입었어요~~ 에헹헹~~ 몽실이는 누나랑 슈퍼맨 아가랑 함께하니 더더더욱 힘이 솟는 슈퍼몽실이 되었어요! 슈퍼맨과 슈퍼몽실, 슈퍼맨 이모가 함께하니 우리모두 불끈불끈 힘이 솟아요! 꼬마 슈퍼맨도 힘이 솟아서 힘찬 발차기!! 얍얍!! 얏호~ 오늘은 어린이날! 몽실이와 꼬마친구는 한강에 갔어요! 아주아주 신난 꼬마 친구! 몽실이는 아이 눈부셔~ 우리가 탈 유람선 앞에서 한껏 포즈잡고 한컷! 몽실이는 어서 빨리 저쪽으로 가서 찜뽕찜뽕하고 싶어요~~!! ㅎㅎㅎ 꼬마친구는 "몽실아~ 기다려~~~" 야~호~~ 아이 신나~ 날씨 좋~은날, 가족과 함께, 우리 모두 신이났어요! 신난다~~~ 야~호~ 유람선아~ 우리가 간다~ 기다료랏~~ 몽실이는 태어나 처음으로 유람선도 타고, 유람선에서 아주 멋지게 한컷!! 유람선에서도 꼬마 슈퍼맨은 슈퍼몽실이가 예뻐서 어쩔줄을 몰라요~ "이모~ 털이 너무 부드러워요... 꼬리가 너무 아름다워요.." "몽실아,, 아프지마.. 쪽..♥" "몽실아~ 여기 돗자리에 기대서 자..." (몽실이는 기대서 자는 것을 좋아한다고 말해주니 이렇게 몽실이를 챙겨주네요..) "몽실아 추워? 이렇게 안아줄게.." "몽실이가 너무 귀여워서 머리가 아파요..." 라는 꼬마 슈퍼맨... 어쩜이리 둘의 모습이 사랑스러울까요...♥ 한강으로, 서울숲으로.. 아주 힘차게 서울 곳곳을 누비고 집에 돌아와서는 피곤한 슈퍼몽실... 이불 틈으로 파고들어 또라리를 틀고 있는 몽실이를 꼬마 슈퍼맨이 찾아냈어요!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싶었던 몽실이의 어색한 웃음;; 몽실이가 보고 싶어 찾아낸 꼬마 슈퍼맨은 마냥 좋아요~ 천진난만한 둘.. 슈퍼맨과 슈퍼몽실..♥ ♥ ♥ ♥ ♥ 이렇게 슈퍼맨과 슈퍼몽실과 함께한 황금빛 시간... 이렇게 글을 마무리 하기 아쉬우니 올해 몽실이의 귀여운 모습들 보여드릴게요^^ 혀로 마음을 표현한 몽실이 ♥ (착한 사람 눈에만 보인다는 몽실이의 콩닥콩닥 마음~~) 사진 찍는 누나가 마음에 안드는 몽실.. 몽실이는 웃개 아님.. 감정에 너무 솔직한 멍이.. 너란 멍이.. 솔직한 멍이.. 개나리와 함께 웃개 몽실~ 산에는 꽃이 피네, 진달래와 함께한 몽실~ 뒤태가 아름다운 슈퍼몽실.. 녀석.. 각도는 알아서는.. ㅎㅎㅎ 내가 바로 몽실이댜응~~ 응향향향 산책은 넘 씐나 씐나~~~ 으힝힝히힝~~~ 내가 바로 빛보다 빠른 슈퍼몽실이다~~ 날아라~ 날아라~~ 우헹헹~ 아잉 신낭~~ 우힝힝~~~ 이 와중에도 카메라 의식하는 슈퍼몽실.. 몽실이가 짱이야~~ 아.. 마싯따.. 냠냠~ 아~~ 입벌리고 있는데 왜 잘 안들어오징?!! 아~~~~~ 호이짜~ 빛보다 빠르게~ 누구보다 빠르게~~ 슈!퍼!몽!실!! 얍얍! 용의 꼬리처럼!! 용이 승천하는 모습으로!! 빛을 향해 빨려들어가듯~~ 슝~~ (요녀석;; 어떻게 날고있는거야!! 귀로 나는 것이냐!!) 끙.. 아 잠만요, 잠만요.. 저 지금 심각하거덩요? 뿅~ 뛰용!! 캬~~ 이 맛이야~~ 캬~~ 에헤헤~ 응가로 찜뽕한 내 세상~ 에헤헤~ (뿌듯뿌듯) 몽실이 꼬리털의 용도 발견.. 머리를 땋아서 누나를 건져올려주기 위함.. + 아이퐁에만 있다는 수채화 (유료)어플로 만든 삐용삐용 몽실이 수채화짤이예요^-^ 느낌이 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아서 출력해서 집안 곳곳에 액자처럼 걸어놨어요~~ 눈을 다 먹어버리겠다~ 냐옹~~ 벤치위에서 몽실이에게 눈을 흩뿌리니 눈을 다 먹어버리겠다고 이러고 있네요~ㅎㅎ 에헹~ 산책은 넘넘 신나용~ 혀가 이만큼 나올만큼!! ㅋㅋㅋㅋ 아흥~ 어흥!!! 모든 슬픔과 외로움은 몽실이 입속으로 풍덩! 응가로 퐁당!! 옥상에서 즐거운 공놀이 후 신난 몽실이~ 꽃들 사이에서 마냥 좋은 몽실이~ 꽃보다 더 아름다와요~ 개구진 표정이 그대로 드러나 있어요! ㅎㅎ 숲에서 산책하다 하품 쩌억~~~~ 요너석아! 입에 벌레 들어가겠당!! 쨔쟌~~ 슈퍼맨과 슈퍼몽실이의 모습 귀엽게 봐주세요^^ 오늘은 어버이날, 평소 하지 못했던 가슴속 말들.. 나중에 후회하지 않도록 오늘 실천해 보아요^-^/ 그럼 이만 뿅!! 12
슈퍼맨과 슈퍼몽실
안녕하세요!
작년에 꽃보다몽실~
<몽실이와 함께한 계절의 변화>로 인사드렸었는데요,
(기억하시는 분이 계실런지... 허허 너무 오랜만이죠~~)
오랜만에 다시 인사드려요^^
이번에는
5월에 함께한 귀염둥이 슈퍼맨 조카와 슈퍼 몽실 이야기 랍니다~
슈퍼맨 꼬마와 슈퍼몽실
쨘~
이렇게 귀여울수가!!
오.. 마이... 가..앗..!!
꺅! 이런 귀염둥이들~~~
꺅~
슈퍼맨 옷과 망토를 나눠입었어요~~
에헹헹~~
몽실이는 누나랑 슈퍼맨 아가랑 함께하니
더더더욱 힘이 솟는 슈퍼몽실이 되었어요!
슈퍼맨과 슈퍼몽실, 슈퍼맨 이모가 함께하니
우리모두 불끈불끈 힘이 솟아요!
꼬마 슈퍼맨도 힘이 솟아서 힘찬 발차기!! 얍얍!!
얏호~ 오늘은 어린이날!
몽실이와 꼬마친구는 한강에 갔어요!
아주아주 신난 꼬마 친구!
몽실이는 아이 눈부셔~
우리가 탈 유람선 앞에서 한껏 포즈잡고 한컷!
몽실이는 어서 빨리 저쪽으로 가서 찜뽕찜뽕하고 싶어요~~!!
ㅎㅎㅎ 꼬마친구는 "몽실아~ 기다려~~~"
야~호~~
아이 신나~
날씨 좋~은날, 가족과 함께, 우리 모두 신이났어요!
신난다~~~
야~호~
유람선아~ 우리가 간다~ 기다료랏~~
몽실이는 태어나 처음으로 유람선도 타고,
유람선에서 아주 멋지게 한컷!!
유람선에서도 꼬마 슈퍼맨은 슈퍼몽실이가 예뻐서 어쩔줄을 몰라요~
"이모~ 털이 너무 부드러워요... 꼬리가 너무 아름다워요.."
"몽실아,, 아프지마.. 쪽..♥"
"몽실아~ 여기 돗자리에 기대서 자..."
(몽실이는 기대서 자는 것을 좋아한다고 말해주니 이렇게 몽실이를 챙겨주네요..)
"몽실아 추워? 이렇게 안아줄게.."
"몽실이가 너무 귀여워서 머리가 아파요..."
라는 꼬마 슈퍼맨...
어쩜이리 둘의 모습이 사랑스러울까요...♥
한강으로, 서울숲으로..
아주 힘차게 서울 곳곳을 누비고 집에 돌아와서는 피곤한 슈퍼몽실...
이불 틈으로 파고들어 또라리를 틀고 있는 몽실이를
꼬마 슈퍼맨이 찾아냈어요!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싶었던 몽실이의
어색한 웃음;;
몽실이가 보고 싶어 찾아낸 꼬마 슈퍼맨은 마냥 좋아요~
천진난만한 둘.. 슈퍼맨과 슈퍼몽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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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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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슈퍼맨과 슈퍼몽실과 함께한 황금빛 시간...
이렇게 글을 마무리 하기 아쉬우니
올해 몽실이의 귀여운 모습들 보여드릴게요^^
혀로 마음을 표현한 몽실이 ♥
(착한 사람 눈에만 보인다는 몽실이의 콩닥콩닥 마음~~)
사진 찍는 누나가 마음에 안드는 몽실..
몽실이는 웃개 아님..
감정에 너무 솔직한 멍이.. 너란 멍이.. 솔직한 멍이..
개나리와 함께 웃개 몽실~
산에는 꽃이 피네,
진달래와 함께한 몽실~
뒤태가 아름다운 슈퍼몽실..
녀석.. 각도는 알아서는.. ㅎㅎㅎ
내가 바로 몽실이댜응~~
응향향향
산책은 넘 씐나 씐나~~~ 으힝힝히힝~~~
내가 바로 빛보다 빠른 슈퍼몽실이다~~
날아라~
날아라~~
우헹헹~ 아잉 신낭~~
우힝힝~~~
이 와중에도 카메라 의식하는 슈퍼몽실..
몽실이가 짱이야~~
아.. 마싯따.. 냠냠~
아~~
입벌리고 있는데 왜 잘 안들어오징?!! 아~~~~~
호이짜~
빛보다 빠르게~ 누구보다 빠르게~~ 슈!퍼!몽!실!!
얍얍!
용의 꼬리처럼!!
용이 승천하는 모습으로!! 빛을 향해 빨려들어가듯~~ 슝~~
(요녀석;; 어떻게 날고있는거야!! 귀로 나는 것이냐!!)
끙.. 아 잠만요, 잠만요.. 저 지금 심각하거덩요?
뿅~ 뛰용!!
캬~~ 이 맛이야~~ 캬~~
에헤헤~
응가로 찜뽕한 내 세상~ 에헤헤~ (뿌듯뿌듯)
몽실이 꼬리털의 용도 발견..
머리를 땋아서 누나를 건져올려주기 위함..
+
아이퐁에만 있다는 수채화 (유료)어플로 만든
삐용삐용 몽실이 수채화짤이예요^-^
느낌이 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아서 출력해서 집안 곳곳에 액자처럼 걸어놨어요~~
눈을 다 먹어버리겠다~ 냐옹~~
벤치위에서 몽실이에게 눈을 흩뿌리니 눈을 다 먹어버리겠다고 이러고 있네요~ㅎㅎ
에헹~ 산책은 넘넘 신나용~ 혀가 이만큼 나올만큼!! ㅋㅋㅋㅋ
아흥~ 어흥!!! 모든 슬픔과 외로움은 몽실이 입속으로 풍덩! 응가로 퐁당!!
옥상에서 즐거운 공놀이 후 신난 몽실이~
꽃들 사이에서 마냥 좋은 몽실이~ 꽃보다 더 아름다와요~
개구진 표정이 그대로 드러나 있어요! ㅎㅎ
숲에서 산책하다 하품 쩌억~~~~
요너석아! 입에 벌레 들어가겠당!!
쨔쟌~~
슈퍼맨과 슈퍼몽실이의 모습 귀엽게 봐주세요^^
오늘은 어버이날,
평소 하지 못했던 가슴속 말들..
나중에 후회하지 않도록 오늘 실천해 보아요^-^/
그럼 이만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