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과 슈퍼몽실

피에스타2014.05.08
조회1,711

 

안녕하세요!

작년에 꽃보다몽실~

 

<몽실이와 함께한 계절의 변화>로 인사드렸었는데요,

(기억하시는 분이 계실런지... 허허 너무 오랜만이죠~~)

 

오랜만에 다시 인사드려요^^

 

 

 

이번에는

 

5월에 함께한 귀염둥이 슈퍼맨 조카와 슈퍼 몽실 이야기 랍니다~

 

 

 

 

 

슈퍼맨 꼬마와 슈퍼몽실 짱

 

 

 

 

 

 

 

쨘~

이렇게 귀여울수가!!

 

오.. 마이... 가..앗..!!

 

 

 

 

 

꺅! 이런 귀염둥이들~~~

 

 

 

 

꺅~

슈퍼맨 옷과 망토를 나눠입었어요~~

 

 

 

 

에헹헹~~

몽실이는 누나랑 슈퍼맨 아가랑 함께하니

더더더욱 힘이 솟는 슈퍼몽실이 되었어요!

 

 

 

 

 

슈퍼맨과 슈퍼몽실, 슈퍼맨 이모가 함께하니

우리모두 불끈불끈 힘이 솟아요!

 

꼬마 슈퍼맨도 힘이 솟아서 힘찬 발차기!! 얍얍!!

 

 

 

 

 

 

 

 

얏호~ 오늘은 어린이날!

몽실이와 꼬마친구는 한강에 갔어요!

 

 

 

 

아주아주 신난 꼬마 친구!

몽실이는 아이 눈부셔~

 

 

 

 

우리가 탈 유람선 앞에서 한껏 포즈잡고 한컷!

 

 

 

 

몽실이는 어서 빨리 저쪽으로 가서 찜뽕찜뽕하고 싶어요~~!!

ㅎㅎㅎ 꼬마친구는 "몽실아~ 기다려~~~"

 

 

 

 

야~호~~

아이 신나~

날씨 좋~은날, 가족과 함께, 우리 모두 신이났어요!

 

 

 

 

신난다~~~

야~호~

유람선아~ 우리가 간다~ 기다료랏~~

 

 

 

 

몽실이는 태어나 처음으로 유람선도 타고,

유람선에서 아주 멋지게 한컷!!

 

 

 

 

유람선에서도 꼬마 슈퍼맨은 슈퍼몽실이가 예뻐서 어쩔줄을 몰라요~

 

"이모~ 털이 너무 부드러워요... 꼬리가 너무 아름다워요.."

 

 

 

 

"몽실아,, 아프지마.. 쪽..♥"

 

 

 

 

"몽실아~ 여기 돗자리에 기대서 자..."

(몽실이는 기대서 자는 것을 좋아한다고 말해주니 이렇게 몽실이를 챙겨주네요..)

 

 

 

 

"몽실아 추워? 이렇게 안아줄게.."

 

 

 

 

"몽실이가 너무 귀여워서 머리가 아파요..."

라는 꼬마 슈퍼맨...

 

어쩜이리 둘의 모습이 사랑스러울까요...♥

 

 

 

한강으로, 서울숲으로..

아주 힘차게 서울 곳곳을 누비고 집에 돌아와서는 피곤한 슈퍼몽실...

 

 

 

이불 틈으로 파고들어 또라리를 틀고 있는 몽실이를

꼬마 슈퍼맨이 찾아냈어요!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싶었던 몽실이의

어색한 웃음;;

 

 

 

 

몽실이가 보고 싶어 찾아낸 꼬마 슈퍼맨은 마냥 좋아요~

 

 

 

 

 

천진난만한 둘.. 슈퍼맨과 슈퍼몽실..♥

 

 

 

 

 

이렇게 슈퍼맨과 슈퍼몽실과 함께한 황금빛 시간...

 

 

이렇게 글을 마무리 하기 아쉬우니

올해 몽실이의 귀여운 모습들 보여드릴게요^^

 

 

 

 

혀로 마음을 표현한 몽실이 ♥

(착한 사람 눈에만 보인다는 몽실이의 콩닥콩닥 마음~~)

 

 

 

 

사진 찍는 누나가 마음에 안드는 몽실..

 

 

 

 

몽실이는 웃개 아님..

감정에 너무 솔직한 멍이.. 너란 멍이.. 솔직한 멍이..

 

 

 

 

개나리와 함께 웃개 몽실~

 

 

 

 

산에는 꽃이 피네,

진달래와 함께한 몽실~

 

 

 

 

뒤태가 아름다운 슈퍼몽실..

녀석.. 각도는 알아서는.. ㅎㅎㅎ

 

 

 

 

 

내가 바로 몽실이댜응~~ 

 

 

 

 

응향향향

산책은 넘 씐나 씐나~~~ 으힝힝히힝~~~

 

 

 

 

내가 바로 빛보다 빠른 슈퍼몽실이다~~

 

 

 

날아라~

 

 

날아라~~

 

 

우헹헹~ 아잉 신낭~~

 

 

 

우힝힝~~~

이 와중에도 카메라 의식하는 슈퍼몽실..

 

몽실이가 짱이야~~

 

 

 

아.. 마싯따.. 냠냠~

 

 

 

아~~

입벌리고 있는데 왜 잘 안들어오징?!! 아~~~~~

 

 

 

호이짜~

 

 

빛보다 빠르게~ 누구보다 빠르게~~ 슈!퍼!몽!실!!

 

 

 

얍얍!

 

 

용의 꼬리처럼!!

 

 

 

용이 승천하는 모습으로!! 빛을 향해 빨려들어가듯~~ 슝~~

(요녀석;; 어떻게 날고있는거야!! 귀로 나는 것이냐!!) 

 

 

 

 

끙.. 아 잠만요, 잠만요.. 저 지금 심각하거덩요?

 

 

 

 

뿅~ 뛰용!!

 

 

 

캬~~ 이 맛이야~~ 캬~~

 

 

 

 

에헤헤~

응가로 찜뽕한 내 세상~ 에헤헤~ (뿌듯뿌듯)

 

 

 

 

 

 

몽실이 꼬리털의 용도 발견..

머리를 땋아서 누나를 건져올려주기 위함..

 

 

 

+

 

아이퐁에만 있다는 수채화 (유료)어플로 만든

삐용삐용 몽실이 수채화짤이예요^-^

 

느낌이 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아서 출력해서 집안 곳곳에 액자처럼 걸어놨어요~~

 

 

 

눈을 다 먹어버리겠다~ 냐옹~~

벤치위에서 몽실이에게 눈을 흩뿌리니 눈을 다 먹어버리겠다고 이러고 있네요~ㅎㅎ

 

 

 

에헹~ 산책은 넘넘 신나용~ 혀가 이만큼 나올만큼!! ㅋㅋㅋㅋ

 

 

 

 

아흥~ 어흥!!! 모든 슬픔과 외로움은 몽실이 입속으로 풍덩! 응가로 퐁당!!

 

 

 

 

옥상에서 즐거운 공놀이 후 신난 몽실이~

 

 

 

 

꽃들 사이에서 마냥 좋은 몽실이~ 꽃보다 더 아름다와요~

개구진 표정이 그대로 드러나 있어요! ㅎㅎ

 

 

숲에서 산책하다 하품 쩌억~~~~

요너석아! 입에 벌레 들어가겠당!!

 

 

 

쨔쟌~~

슈퍼맨과 슈퍼몽실이의 모습 귀엽게 봐주세요^^

 

 

오늘은 어버이날,

평소 하지 못했던 가슴속 말들..

나중에 후회하지 않도록 오늘 실천해 보아요^-^/

 

 

그럼 이만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