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현재 중학생인 여학생입니다..ㅎㅎ 제목 그대로 요즘들어 고민 아닌 고민이 있는데요; 제가 의미 없이 하는 행동 하나하나 말 하나하나가 특이하고 웃기게 비춰져서 고민이에요..ㅠ 아니 원래부터 웃기다는 소리는 꽤 들었었는데 몇개월전부터 사차원이란 소리까지 달고사네요 저는 일반적으로 생각없이 한 말인데 어느새 옆에 애들은 빵터져서 웃고있고 그때문에 선생님한테도 엄청 혼나요 넌 행동이 산만해서 주위 애들한테 피해를 준다고... 다른 아이들한테 물어봐도 넌 특이하다고 웃기다고..ㅋㅋㅋㅋㅋ 그래서 엉겁결에 우리반 분위기메이커까지 맡게됬어요 아 제가 고민인건 요즘들어 좋아하는 남자애도 생겼고 조금 더 여성스럽게 비춰지고 싶은데 이런 이미지때문에 나름 고민해서 말이나 몸짓을 해도 역시나 들려오는건 엉뚱하단소리..ㅠㅠ 보통 웃긴 애들을 보면 컨셉잡고 작정하고 웃기는 편이던데 저는 의도치 않은 행동들이 이래서.. 걍 타고난건가봐요 주체가 안돼요..ㅠㅠ 어쨌든 이런 성격 덕분인지 동성한테선 귀엽단 얘기도 많이 듣는데 이성한텐..ㅎㅎ 그닥 절 여자로 안보는거같아요 절 특별히 싫어하는 애도 없는듯하지만 ㅠ 아 진짜 저같은분 없나요 간혹 가다 쟤 일부러 관심받으려고 저러는거 아니냐는 소리 들려오면 너무 속상하고ㅠㅠㅠㅠㅠ 아아아아아 뭐가문젠지나만모르는것도속상해ㅠㅠㅠㅠ
행동 하나하나가 튀고 웃긴 성격...ㅠㅠㅠ
제목 그대로 요즘들어 고민 아닌 고민이 있는데요;
제가 의미 없이 하는 행동 하나하나 말 하나하나가 특이하고 웃기게 비춰져서 고민이에요..ㅠ
아니 원래부터 웃기다는 소리는 꽤 들었었는데 몇개월전부터 사차원이란 소리까지 달고사네요
저는 일반적으로 생각없이 한 말인데 어느새 옆에 애들은 빵터져서 웃고있고 그때문에 선생님한테도 엄청 혼나요 넌 행동이 산만해서 주위 애들한테 피해를 준다고...
다른 아이들한테 물어봐도 넌 특이하다고 웃기다고..ㅋㅋㅋㅋㅋ 그래서 엉겁결에 우리반 분위기메이커까지 맡게됬어요 아
제가 고민인건 요즘들어 좋아하는 남자애도 생겼고 조금 더 여성스럽게 비춰지고 싶은데 이런 이미지때문에 나름 고민해서 말이나 몸짓을 해도 역시나 들려오는건 엉뚱하단소리..ㅠㅠ
보통 웃긴 애들을 보면 컨셉잡고 작정하고 웃기는 편이던데 저는 의도치 않은 행동들이 이래서.. 걍 타고난건가봐요 주체가 안돼요..ㅠㅠ
어쨌든 이런 성격 덕분인지 동성한테선 귀엽단 얘기도 많이 듣는데 이성한텐..ㅎㅎ 그닥 절 여자로 안보는거같아요 절 특별히 싫어하는 애도 없는듯하지만 ㅠ 아 진짜 저같은분 없나요
간혹 가다 쟤 일부러 관심받으려고 저러는거 아니냐는 소리 들려오면 너무 속상하고ㅠㅠㅠㅠㅠ 아아아아아 뭐가문젠지나만모르는것도속상해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