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표현했지만 누나는 그럴 마음이 없는 상황이라고 했지. 누나 주위사람들이 소개해주는 남자들, 누나 주위에 멋진 형들에 비해 난 정말 모자라고 보잘것없는 가난한 대학생이지. 나도 알고있어.. 그래도 누날 좋아하는건 어쩔수가없었어.. 난 계속해서 마음을 표현했어. 이렇게 용기있는 모습이 싫지는 않았는지 누난 조금씩 마음을 여는듯 했어. 자주 연락도 해주고 사소한 일 이야기도 나누고, 그때 나처럼 행복한 사람은 없었을거야. 내가 착각 할 만큼 우린 가까웠잖아. 그런데 이렇게 한순간에 돌아서다니 너무 하잖아. 이젠 문자도 답장이 없고, 전화도 받지 않고. 내 요즘 하루의 대부분이 누나인데.. 이렇게 휙 떠나면 난 어떡하라고. 조금의 예고는 해주지 그랬어. 난 누나가 어떤 좋은 사람이 마음에 생기면 행복하게 보내줄 수 있었거든. 근데 이렇게 상처를 주니.. 그러지 않아도 됐었잖아. 정말 밉다.. 그래도 미워지지가 않네. 고마워 조금이라도 행복할 수 있었던 추억을 주어서 누나란 여자같은 사람을 사랑 할 수 있어서 행복했어 내가 집중하고 마음을 모두 주었던 사람이 누나라서 다행이야. 사람 마음이란게 스위치 켰다 껐다 하는 것도 아니고. 앞으로 난 아픈 정리의 시간을 갖겠지.. 누나 난 아직도 누나가 좋아. 아마 누나가 돌아온다면 바보같이 또 헤벌죽 좋아하겠지. 잘 지내야해.113
누나 내가 아직 좋아해
난 계속해서 마음을 표현했어. 이렇게 용기있는 모습이 싫지는 않았는지 누난 조금씩 마음을 여는듯 했어. 자주 연락도 해주고 사소한 일 이야기도 나누고, 그때 나처럼 행복한 사람은 없었을거야. 내가 착각 할 만큼 우린 가까웠잖아.
그런데 이렇게 한순간에 돌아서다니 너무 하잖아.
이젠 문자도 답장이 없고, 전화도 받지 않고.
내 요즘 하루의 대부분이 누나인데.. 이렇게 휙 떠나면 난 어떡하라고.
조금의 예고는 해주지 그랬어.
난 누나가 어떤 좋은 사람이 마음에 생기면 행복하게 보내줄 수 있었거든.
근데 이렇게 상처를 주니..
그러지 않아도 됐었잖아.
정말 밉다.. 그래도 미워지지가 않네.
고마워 조금이라도 행복할 수 있었던 추억을 주어서
누나란 여자같은 사람을 사랑 할 수 있어서 행복했어
내가 집중하고 마음을 모두 주었던 사람이 누나라서 다행이야.
사람 마음이란게 스위치 켰다 껐다 하는 것도 아니고. 앞으로 난 아픈 정리의 시간을 갖겠지..
누나 난 아직도 누나가 좋아.
아마 누나가 돌아온다면 바보같이 또 헤벌죽 좋아하겠지.
잘 지내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