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피모 주요간부들, 시오니즘 발족 "비리 범벅". 논란.

미소201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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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에 대한 비방 활동을 하고 있는 하피모(하나님의교회피해자가족모임)에서 주도적으로 활동하는 자들이 하나님의교회의 비리를 고발하겠다며 지난 9일 '하나님의교회 탈퇴자모임 시오니즘' 출범 기자 회견을 열었다.

하나님의교회의 비리들 고발하겠다고 밝힌 강A씨, 강 B씨, 우OO 등 시오니즘을 이끄는 주요 간부의 면면을 살펴보면, 이들의 주장은 설득력이 없어 보인다.

 

확인한 바에 의하면
이들은 하나님의교회로 인한 피해자도 아니며, 하나님의교회 탈퇴자도 아니고 오히려 공금횡령 등 교회에서 물의를 이으켜 제명처분 된 자들이기 때문이다.

 

 

[출처 : 크리스챤신문]

 

대한민국 나라에서 집행유예 및 실형을 산 그들.
그들은 하나님의교회로 인하여 가정의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는 모임 하피모의 주요 간부들이다.
 
길거리에서 소리를 지르며 폭력을 행사하는 그들을 직접 보더라도.
인격을 알수 있을터.인데~

이들의 실체가 그대로 들어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연일 회원들(용역들?) 동원해서..

무엇때문에 이런 일을 과연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돈

최근 이들은 허위사실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모욕, 저작권위반 등---
인천, 수원, 의정부 검찰청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된 상태이다
크리스챤신문 2014년4월19일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