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를 아직 다녀오지 못해서 늘 여자친구에게 미안했고 나 군대 기다리지 마라고 장난스레 말하면 여자친구는 늘 제게 화를 냈습니다.
작년 9월 여자친구와 잠시 이별을 했고 그녀는 저와 헤어진지 몇일만에 학교 선배를 남자친구로 만들어 버렸더군요.
술에 만신창이가 되어 밤마다 가슴을 부여잡고 연락하고 싶은 마음을 참고 또 참았습니다.
2달이 지나서 도저히 참지 못하고 새벽에 카톡을 보냈습니다.
내가 다 미안하다고 내가 나빴다고 잘하겠다고...
그녀도 새로 생긴 남자친구를 봐도 내 생각이 났다며 헤어지고 제게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그 후로 군대를 기다린다면 결혼까지 생각하자고 저는 늘 말했고 여자친구는 기다린다기보다 서로 할 일 하고 있자고 말했습니다.
저는 다음달에 입대를 합니다. 그래서인지... 아님 제가 최근에 많이 힘들게 했는지... 점점 변헤가는 그녀가 보였습니다.
뭐만하면 헤어지자고 하는 그녀가 보였고
이제 놓아줘야 하는게 맞나 싶어 매정하게 잡지않고 보내고 하루 지나서 울며 붙잡고... 반복되었습니다.
그 후 여자친구의 핸드폰을 잠시 보았은데 연인끼리 몇일이 되었는지 세는 캘린더에 나와 헤어졌을때 만난 남자의 이름과 그와 함께했던 시간들이 캘린더에 저장되어 있었습니다.
왜 지우지 않냐고 나한테로 헤어지고 다시 돌아온거 아니냐고 물었습니다.
그녀는 지우는 방법을 모르고 핸드폰을 잘 다루지 못해 못지우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것을 보고난 후 뭔가 이상하다고 느꼈습니다.
다음날 전화로 너는 군대 언제가? 왜 날짜 나한테 안알려줘? 라는 물음에 입대 날짜를 말해줬습니다.
그 말을 들은 그녀는 군대 잘가라며 장난스레 넘기고 제발 자기 좀 미워하라고 싫어하라고 하더군요.
무튼 전 또 미련하게 캘린더 삭제하는 방법을 모른다는 그 말을 믿었습니다. 그리고 몇일이 지나서 하루동안 연락이 되지를 않았습니다.
오후 1시에 친구만나러 간다고 했던 그녀가 밤 12시가 되어서도 연락과 카톡이 없었습니다. 이상하다 싶어서 새벽 1시에 전화를 걸어보니 친구를 만나고이제야 돌아왔다고 했습니다.
아직 씻지않아서 씻고 온다고 하더라구요. 알겠다고 어서 씻고 전화하라고 하니까 또 전화가 없어 그녀에게 전화를 해보니 1시간 동안 누군가와 통화중이더군요...
이 외에 여러여러 상황들을 생각해보고 친한누나들 여자인 친구들에게 상황을 말해보니 바람을 핀거라고 양다리를 걸쳐놓은거라고 하더군요.
군대에 가기 전에 너가 더 상처를 받기 전에 어서 헤어지라고... 내 생활에 전부였던 그녀에게서 배신감을 너무나도 많이... 많이 느껴버렸습니다.
한 달 후에 군대에 가는데 1년을 넘는 시간동안 사랑한 남자친구에게... 연락 한 번 안해주는거에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여기까지만 하자는 말에 1초의 망설임도 없이 그게 맞는거 같다던 그녀의 말에 또 눈물이 났습니다.
왜 헤어지자고 이유도 물어보지 않았던 헤어지자는말에 그냥 자기를 미워하라고 미안하다고 무슨 생각을 하던 모든게 미안하다던 그리고 떠난 그녀가 너무나도 보고싶네요...
미련해서 바람맞은건지도 모르겠어요 제발..
작년 2월에 여자친구를 만나고 이번년도 5월이 이별을 했습니다.
정말 알콩달콩 했으며 서로 너무나도 행복했습니다.
군대를 아직 다녀오지 못해서 늘 여자친구에게 미안했고 나 군대 기다리지 마라고 장난스레 말하면 여자친구는 늘 제게 화를 냈습니다.
작년 9월 여자친구와 잠시 이별을 했고 그녀는 저와 헤어진지 몇일만에 학교 선배를 남자친구로 만들어 버렸더군요.
술에 만신창이가 되어 밤마다 가슴을 부여잡고 연락하고 싶은 마음을 참고 또 참았습니다.
2달이 지나서 도저히 참지 못하고 새벽에 카톡을 보냈습니다.
내가 다 미안하다고 내가 나빴다고 잘하겠다고...
그녀도 새로 생긴 남자친구를 봐도 내 생각이 났다며 헤어지고 제게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그 후로 군대를 기다린다면 결혼까지 생각하자고 저는 늘 말했고 여자친구는 기다린다기보다 서로 할 일 하고 있자고 말했습니다.
저는 다음달에 입대를 합니다. 그래서인지... 아님 제가 최근에 많이 힘들게 했는지... 점점 변헤가는 그녀가 보였습니다.
뭐만하면 헤어지자고 하는 그녀가 보였고
이제 놓아줘야 하는게 맞나 싶어 매정하게 잡지않고 보내고 하루 지나서 울며 붙잡고... 반복되었습니다.
그 후 여자친구의 핸드폰을 잠시 보았은데 연인끼리 몇일이 되었는지 세는 캘린더에 나와 헤어졌을때 만난 남자의 이름과 그와 함께했던 시간들이 캘린더에 저장되어 있었습니다.
왜 지우지 않냐고 나한테로 헤어지고 다시 돌아온거 아니냐고 물었습니다.
그녀는 지우는 방법을 모르고 핸드폰을 잘 다루지 못해 못지우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것을 보고난 후 뭔가 이상하다고 느꼈습니다.
다음날 전화로 너는 군대 언제가? 왜 날짜 나한테 안알려줘? 라는 물음에 입대 날짜를 말해줬습니다.
그 말을 들은 그녀는 군대 잘가라며 장난스레 넘기고 제발 자기 좀 미워하라고 싫어하라고 하더군요.
무튼 전 또 미련하게 캘린더 삭제하는 방법을 모른다는 그 말을 믿었습니다. 그리고 몇일이 지나서 하루동안 연락이 되지를 않았습니다.
오후 1시에 친구만나러 간다고 했던 그녀가 밤 12시가 되어서도 연락과 카톡이 없었습니다. 이상하다 싶어서 새벽 1시에 전화를 걸어보니 친구를 만나고이제야 돌아왔다고 했습니다.
아직 씻지않아서 씻고 온다고 하더라구요. 알겠다고 어서 씻고 전화하라고 하니까 또 전화가 없어 그녀에게 전화를 해보니 1시간 동안 누군가와 통화중이더군요...
이 외에 여러여러 상황들을 생각해보고 친한누나들 여자인 친구들에게 상황을 말해보니 바람을 핀거라고 양다리를 걸쳐놓은거라고 하더군요.
군대에 가기 전에 너가 더 상처를 받기 전에 어서 헤어지라고... 내 생활에 전부였던 그녀에게서 배신감을 너무나도 많이... 많이 느껴버렸습니다.
한 달 후에 군대에 가는데 1년을 넘는 시간동안 사랑한 남자친구에게... 연락 한 번 안해주는거에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여기까지만 하자는 말에 1초의 망설임도 없이 그게 맞는거 같다던 그녀의 말에 또 눈물이 났습니다.
왜 헤어지자고 이유도 물어보지 않았던 헤어지자는말에 그냥 자기를 미워하라고 미안하다고 무슨 생각을 하던 모든게 미안하다던 그리고 떠난 그녀가 너무나도 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