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몬상황?댓글플리즈

모야2014.05.09
조회97

연하는20살 나는21살 1년전부터둘이 알고 지낸사이

연락뜸하다가 갑자기 어느날부터 연락하게됏음

그러다가 만나서 영화도 보고 밥먹고 술도 먹고 그랫는데 어느날 카톡으로 "누나 어제 술먹엇자나 근데 누나 술에 모탓음?"이러는거임..그래서 애가 몬헛소리지?하고"아니왜?"햇는데...

"근데 이상함..요새 누나가 너무 이뻐보임"이러는거임.."그래서 내가"입에침좀바르고애기해 오바하지마"이랫음...정말이때까지만해도 연하를 동생으로 밖에 안보엿음 근데 애가 이말하고 나서 만나서 영화봣는데..갑자기 손잡고 그러는거임..설레기시작함..애가 동생으로 안보이기 시작햇음..

애기하다 우리는 쉽게 못만난다 주변사람들 눈도 많고 그럼 일을 어케 하냐..좀생각해보자해서

그러기로하고 얘기끝냇음..근데 어째..애가 일하는 사람들앞에서 대놓고 나 좋아한다고 근데 일하고 사내연애안되서 연애못한다고 그렇게 애기를함..ㅠㅠ난 순간 화가 나서 화냄..

모하는거냐고 너가 그렇게 얘기하면 난 어케하냐고,..

애기를하고 나도 너 좋다고 얘기햇음..그래서 좋게 풀엇는지 알앗는데

그날부터 말투가 변하기 시작함..그래서 서운하고 신경 많이 쓰엿음..

그담날 회식이 잇엇는데 불러서 둘이 얘기햇음.너왜그러냐 말투도 많이 변햇고 왜그러냐고

그랫더니 하나만 물어보겟대 "나혼자누나좋아한거야?"이럼..그래서 "아니 나도 너 좋아"이랫음

내가표현을 못하는편인데 여기서 말안하면 후회할꺼같아서 눈딱감고 애기햇음 좋다구,,

그렇게 얘기를하다가 오해가 풀림 사이 다시 좋아졋는데 애가 요새 밀당하는건지 어장하는건지,,

모르겟음..내가 지 좋아한다고 말한 날부터 애가 이상해짐..그리고 몇칠전 애기하다가 머리망햇다고 어카냐고 나 만나줄거냐고 머리 망해도..그래서 내가 누나가 사겨줄게 망하면 연락해이랫더니

머리망햇다고 연락왓음 그러면서 그럼우리1일이지 이러고 남들이 어케 사겻냐하면 머리망해서 누나가 사겨준거라고 하면되?이러고 장난으로 넘어감..근데 중요한건 이게 지금 사기는건지 아닌지 모르겟음..모야?어장이야?아님 그게 정말 나한테 고백했던거야?사기는거면 애 왜이렇게 쌀쌀맞음?ㅡㅡ아연하남 한번 좋아하기 더럽게 힘들다,.답답...거기다가 둘다 o형임...망햇어 이건모야?

말좀해줘댓글부탁.....ㅠㅠㅠㅠ딱그냥사기자고하면되지 남자가..내가먼저해야되는상황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