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해서 일찍 잠들까봐 엄마방 티비위에 봉투 올려놓고 잠들었는데 11시50분쯤 들어오시더니 어버이날인데 암것도 없다고 혼잣말 하시더라 그래서 잠깨서 엄마방 티비위 한마디하니까 갑자기 급화색 다시 잠들려니까 수박 잘라주셔서 그거 먹고 티비보다가 3시에 잠들었었어;;;
어제 어버이날
피곤해서
일찍 잠들까봐
엄마방 티비위에
봉투 올려놓고 잠들었는데
11시50분쯤 들어오시더니
어버이날인데 암것도
없다고 혼잣말 하시더라
그래서 잠깨서 엄마방 티비위
한마디하니까
갑자기 급화색
다시 잠들려니까
수박 잘라주셔서 그거 먹고
티비보다가 3시에 잠들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