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사람은 잘 안변하는거였네나한테 했던 짓을 그 전부터 해왔었어. 자기 뜻대로 안되면 헤어지자고 하면서헤어지는걸 무기로 남자 휘두르는거..그 전에도 그랬겠다 싶기는 했지만상세하게 듣고 나니까 그거에 휘둘린 내가 참 한심해진다. 그리고 몸으로 성관계로 남자 휘두르는것도..그래 나도 한때 네 몸에 휘둘렸지..남자들 인생 망쳐놓은거 내가 지금 들은 것만 두명이었네..나도 자칫 인생 망칠뻔했고다행히 난 그 바닥에 가기 전에 정신차려서 다행이다.어떻게 해야 남자가 조바심 나는지 그래서 조종할 수 있는지 너무도 잘 알고 그걸 너무도 잘 이용해왔네.. 그래 나도 잘 즐겼다치고 넘길게 헤어지고나서 그 생각나면 찾아와서술먹고 하고가고..내가 이러지 말자해도 막무가내로 들이밀던거그게 나라서 그런줄 알았던 내가 바보같다 여태 그게 네가 남자 만나는 패턴인걸 모르고.. 왜 네가 그렇게까지 주선해준 애하고 나를 이간질시켜서 떼어놨는지그걸 이제 알았어.. 그 전남친 때도 헤어진 뒤에 청주까지 갔다며..그렇게가서 모텔비 없는 남자하고는 못잔다고 실랑이 벌이고..그 남자 너때문에 인생 망치고 거기 친구 집에 얹혀 살러 간거였다며..나도 하마터면 그 꼴 날 뻔 한것 같아서 섬뜩하기까지 하다. 너 에로배우했던 과거내가 덮어주고 오히려 안쓰러워 하면서 결혼까지 하려했잖아.내가 너 회식때마다 가서 기다려서 데려다주고해달라는대로 부모님이 나 조종하는거 같은 느낌 드니까부모자식 인연까지 끊어질뻔하게 만들었으면 된거 아냐?그걸로도 조종이 부족한거면 뭐 어떻게 해주길 바랬던거야지금와서 돌이켜보면 나도 참 답이 없었다 내 핸드폰은 항상 뒤적이면서 검사하고그럼 네 것도 보여줬어야지네 예전 남자친구 잘 때 몰래 위치추적 신청까지 했었다며..진짜 너 병이야.. 넌 내 주변 이성관계 다 끊어놓고그러고 넌 아는오빠하고 드라이브가고내가 한마디라도 할라치면너는 확실하기때문에 괜찮다며..내가 그말 다 믿은것도 우습다.어리석었어 내가. 지금 조종안되는 나 버리고다른 남자 조종하고 있다면서 ㅎ이번 조종은 잘되길 바랄게넌 연애가 필요한게 아니라니 장난감이 필요한거야. 나는 네 생각에 스팩이 좋았지?꽃뱀도 아니고 2세 계획 몰래 세우고실패 하니까 그게 또 내 책임이더라?어쩐지 말도 안되는 날에 찾아와서 무조건 자야겠다고 할때부터 이상하긴했다만..그 이상 내가 어떻게 맞춰줘..정도껏 조종했으면 내가 아마 너한테 홀려서 결혼했을거 같아.심하게 대해줘서 고맙다 진심으로 지금 만나는 남자가 불쌍하게 여겨질 정도야.언제부터 조종대를 잡을지 모르겠다만..또 몸으로 홀려놨겠지..네 패턴 어디 가겠어? 승무원 힘들다고 지상직 내려오고 싶다해서성심성의껏 도와줬잖아지상직 내려오니까 이젠 내가 필요없어졌나봐..너 그 더러운 비행스캐쥴 맞춰서 만난다고 내 생활리듬 다 깨지고..이제 지상직 내려와서 정상생활되니까 주말 한번을 나한테 안내어줬잖아 그래넌 네 목적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사람이야그러니까 에로영화까지 찍었겠지.내가 그걸 이제야 알았어너의 목적을 위해서라면 거기까지 놓을 수가 있는 사람이었다는걸.난 내 주변 가족들 얼굴봐서라도 그렇게 못했을거야. 그리고 여의치않으니까자살기도하고..난 네 손목에 있는 줄을 볼 때마다 너무 안쓰러웠어그래서 더 안고가고 싶었고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넌 네가 원하는게 안되면 거기까지 할 수 있는 사람이었던거야.무서운 사람이었던거지.. 일주일 나 만나고 일주일 헤어지고그 헤어진동안 나 차단하고 뭔짓을 했을지 안봐도 뻔하다.진짜 내가 너무 순진했어.너 20대 초반부터 모텔에서 살았다며주선자 친구한테도 데이트 코스로 돌아다니면서 돈쓰는거보다 모텔에서 비디오 보고 노는게 좋다고 추천해주고..근데 나한테는 모텔 안가봤다고? ㅎㅎ너 그 당시에 뻑하면 남자친구가 모텔에서 방잡고 기다린다고 새우버거 사서 신나서 갔다며 ㅎ 고맙다나한테 본색 드러내줘서고맙다다른 남자 만나러 가줘서 아마 네가 떠나지 않았으면 아직도 난 허우적거리고 있었을거야. 지금 만나는 남자 인생은 망쳐놓지 말라고 하고는 싶지만말한다고 해서 그렇게 될 것도 아니니까 그냥 둘게. 똥을 포장하려고 하니 그게 제대로 포장이 되니..포장을 아무리 해도 내용은 똥이야그리고 냄새는 가릴수가 없잖아 부디 힘들다고 나 찾아오지마
헤어진 후 알게된 여친의 과거
자기 뜻대로 안되면 헤어지자고 하면서헤어지는걸 무기로 남자 휘두르는거..그 전에도 그랬겠다 싶기는 했지만상세하게 듣고 나니까 그거에 휘둘린 내가 참 한심해진다.
그리고 몸으로 성관계로 남자 휘두르는것도..그래 나도 한때 네 몸에 휘둘렸지..남자들 인생 망쳐놓은거 내가 지금 들은 것만 두명이었네..나도 자칫 인생 망칠뻔했고다행히 난 그 바닥에 가기 전에 정신차려서 다행이다.어떻게 해야 남자가 조바심 나는지 그래서 조종할 수 있는지 너무도 잘 알고 그걸 너무도 잘 이용해왔네..
그래 나도 잘 즐겼다치고 넘길게
헤어지고나서 그 생각나면 찾아와서술먹고 하고가고..내가 이러지 말자해도 막무가내로 들이밀던거그게 나라서 그런줄 알았던 내가 바보같다 여태 그게 네가 남자 만나는 패턴인걸 모르고..
왜 네가 그렇게까지 주선해준 애하고 나를 이간질시켜서 떼어놨는지그걸 이제 알았어..
그 전남친 때도 헤어진 뒤에 청주까지 갔다며..그렇게가서 모텔비 없는 남자하고는 못잔다고 실랑이 벌이고..그 남자 너때문에 인생 망치고 거기 친구 집에 얹혀 살러 간거였다며..나도 하마터면 그 꼴 날 뻔 한것 같아서 섬뜩하기까지 하다.
너 에로배우했던 과거내가 덮어주고 오히려 안쓰러워 하면서 결혼까지 하려했잖아.내가 너 회식때마다 가서 기다려서 데려다주고해달라는대로 부모님이 나 조종하는거 같은 느낌 드니까부모자식 인연까지 끊어질뻔하게 만들었으면 된거 아냐?그걸로도 조종이 부족한거면 뭐 어떻게 해주길 바랬던거야지금와서 돌이켜보면 나도 참 답이 없었다
내 핸드폰은 항상 뒤적이면서 검사하고그럼 네 것도 보여줬어야지네 예전 남자친구 잘 때 몰래 위치추적 신청까지 했었다며..진짜 너 병이야..
넌 내 주변 이성관계 다 끊어놓고그러고 넌 아는오빠하고 드라이브가고내가 한마디라도 할라치면너는 확실하기때문에 괜찮다며..내가 그말 다 믿은것도 우습다.어리석었어 내가.
지금 조종안되는 나 버리고다른 남자 조종하고 있다면서 ㅎ이번 조종은 잘되길 바랄게넌 연애가 필요한게 아니라니 장난감이 필요한거야.
나는 네 생각에 스팩이 좋았지?꽃뱀도 아니고 2세 계획 몰래 세우고실패 하니까 그게 또 내 책임이더라?어쩐지 말도 안되는 날에 찾아와서 무조건 자야겠다고 할때부터 이상하긴했다만..그 이상 내가 어떻게 맞춰줘..정도껏 조종했으면 내가 아마 너한테 홀려서 결혼했을거 같아.심하게 대해줘서 고맙다 진심으로
지금 만나는 남자가 불쌍하게 여겨질 정도야.언제부터 조종대를 잡을지 모르겠다만..또 몸으로 홀려놨겠지..네 패턴 어디 가겠어?
승무원 힘들다고 지상직 내려오고 싶다해서성심성의껏 도와줬잖아지상직 내려오니까 이젠 내가 필요없어졌나봐..너 그 더러운 비행스캐쥴 맞춰서 만난다고 내 생활리듬 다 깨지고..이제 지상직 내려와서 정상생활되니까 주말 한번을 나한테 안내어줬잖아
그래넌 네 목적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사람이야그러니까 에로영화까지 찍었겠지.내가 그걸 이제야 알았어너의 목적을 위해서라면 거기까지 놓을 수가 있는 사람이었다는걸.난 내 주변 가족들 얼굴봐서라도 그렇게 못했을거야.
그리고 여의치않으니까자살기도하고..난 네 손목에 있는 줄을 볼 때마다 너무 안쓰러웠어그래서 더 안고가고 싶었고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넌 네가 원하는게 안되면 거기까지 할 수 있는 사람이었던거야.무서운 사람이었던거지..
일주일 나 만나고 일주일 헤어지고그 헤어진동안 나 차단하고 뭔짓을 했을지 안봐도 뻔하다.진짜 내가 너무 순진했어.너 20대 초반부터 모텔에서 살았다며주선자 친구한테도 데이트 코스로 돌아다니면서 돈쓰는거보다 모텔에서 비디오 보고 노는게 좋다고 추천해주고..근데 나한테는 모텔 안가봤다고? ㅎㅎ너 그 당시에 뻑하면 남자친구가 모텔에서 방잡고 기다린다고 새우버거 사서 신나서 갔다며 ㅎ
고맙다나한테 본색 드러내줘서고맙다다른 남자 만나러 가줘서
아마 네가 떠나지 않았으면 아직도 난 허우적거리고 있었을거야.
지금 만나는 남자 인생은 망쳐놓지 말라고 하고는 싶지만말한다고 해서 그렇게 될 것도 아니니까 그냥 둘게.
똥을 포장하려고 하니 그게 제대로 포장이 되니..포장을 아무리 해도 내용은 똥이야그리고 냄새는 가릴수가 없잖아
부디 힘들다고 나 찾아오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