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님들...동생님들.. 내가 지금까지 25년 살면서 남자를 사귀어 본적이 없었어.. 그런데 요번에 처음으로 남친이란 님을 사겨봤거든?! 취직하면 남자만날일도 없을거라고 해서... 난 진짜 선으로 시집가는구나 했지 ㅠㅠ 그런데 1월 중순에 번호 따였는데..>_< 말에 사귀게 되어서 오늘 100일이란건 맞이해봤징.. 물론 남친님에게도 난 사귄게 그쪽이 처음이라고 했는데 진짜 신경써주시고 잘 대해주셔서 좋은 만남을 갖고 있어!!!!! 그런데 오늘.. 100일인데 난 회사여서 신경을 못 써줬거든..ㅠㅠ 물론 남친도 직장인이긴 한데 회사로 선물이 도착한거야..!!! 나 진짜 이런거 처음이라서 얼굴 빨개지고 받고 진정한다음에 자랑...겸 언니님, 동생님들에게 바로 알려주는 거얏... 궁금한것도 있어서.... 회사로 도착한 선물박스야!! 두근두근 >_< 나 진짜 처음 모쏠 탈출하고 받은 선물이라 그런지.. 진짜 기대되더라궁...헤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거 풀어보는게 소원이였어...미안;; 화장품이랑 사탕이랑 초콜릿도 있었엉 ㅠㅠ 대박이지..? 여름이라고 아이스토너? 랑 핸드크림이랑 수분크림 , 립스틱 선물해줬는데 뭔가 부담되면서도 기분 좋았엉...ㅋㅋ 그러면 안되는데 진짜 기분 좋았음 ㅋㅋㅋㅋ 근데 있지 언냐 동생님들... 내가 이런 선물 처음 받아보잖아.. 뭐 받았다고 문자를 해야할지 ㅠㅠ 100일인데도 조심스러운 부분이 없잖아 있거든..ㅋㅋ 내가 뭐..연애 고수도 아니니깐..ㅠㅠ 이렇게 선물 받으면 뭐라고 보내?! 오늘 만나자고 해야하나? 내가 밥이라도 사야하나...? 알려줘 ㅠㅠ 남친님이 주신 사탕 먹으면서 언냐 동생님들의 조언 기다릴게...ㅠㅠ 나 진짜 이런선물 처음 받아서.. 뭐라고 말해야할지 모르겠음.. 걍 받았다고 감사하다고 말하기엔 좀 뭔가 밋밋하고 @_@ 만날까?! 어쩌지....... 8
첫 모쏠 탈출 후 받은 첫 선물 공개 >_<
언니님들...동생님들..
내가 지금까지 25년 살면서 남자를 사귀어 본적이 없었어..
그런데 요번에 처음으로 남친이란 님을 사겨봤거든?!
취직하면 남자만날일도 없을거라고 해서...
난 진짜 선으로 시집가는구나 했지 ㅠㅠ
그런데 1월 중순에 번호 따였는데..>_<
말에 사귀게 되어서 오늘 100일이란건 맞이해봤징..
물론 남친님에게도 난 사귄게 그쪽이 처음이라고 했는데
진짜 신경써주시고 잘 대해주셔서 좋은 만남을 갖고 있어!!!!!
그런데 오늘.. 100일인데 난 회사여서 신경을 못 써줬거든..ㅠㅠ
물론 남친도 직장인이긴 한데 회사로 선물이 도착한거야..!!!
나 진짜 이런거 처음이라서 얼굴 빨개지고
받고 진정한다음에 자랑...겸 언니님, 동생님들에게 바로 알려주는 거얏...
궁금한것도 있어서....
회사로 도착한 선물박스야!!
두근두근 >_<
나 진짜 처음 모쏠 탈출하고 받은 선물이라 그런지..
진짜 기대되더라궁...헤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거 풀어보는게 소원이였어...미안;;
화장품이랑 사탕이랑 초콜릿도 있었엉 ㅠㅠ
대박이지..? 여름이라고 아이스토너? 랑 핸드크림이랑
수분크림 , 립스틱 선물해줬는데 뭔가 부담되면서도 기분 좋았엉...ㅋㅋ
그러면 안되는데 진짜 기분 좋았음 ㅋㅋㅋㅋ
근데 있지 언냐 동생님들...
내가 이런 선물 처음 받아보잖아..
뭐 받았다고 문자를 해야할지 ㅠㅠ
100일인데도 조심스러운 부분이 없잖아 있거든..ㅋㅋ
내가 뭐..연애 고수도 아니니깐..ㅠㅠ
이렇게 선물 받으면 뭐라고 보내?!
오늘 만나자고 해야하나? 내가 밥이라도 사야하나...?
알려줘 ㅠㅠ
남친님이 주신 사탕 먹으면서 언냐 동생님들의 조언 기다릴게...ㅠㅠ
나 진짜 이런선물 처음 받아서.. 뭐라고 말해야할지 모르겠음..
걍 받았다고 감사하다고 말하기엔 좀 뭔가 밋밋하고 @_@
만날까?! 어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