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구요. 연애를 정말 못하고 눈치가 없어서. 판녀/남분들 의견을 묻고싶네요. 반말 죄송합니다.
나를 좋아한다고 생각하는 이유:
-한번은 같이 노는 친구들이랑 (노는 무리가 같음) 술마시고 살짝취해서 동아리방에 데려다주고 캠퍼스 반대편에 있는 내자전거를 가지러 간다고 함. 왕복 40분.
근데 자기가 같이 가겠다고 징징대서 둘이 같이 왕복으로 내자전거 가져옴.
- 친구들이랑 장난중에 애들이 나놀린다고 "야 한국애들은 다 성형하잖아 니도 다 성형한거 아니야?" 이러면서 너는
100%지?이래서 재가 장난으로 아 그래그래 나 100%야 이러니까 야 존(좋아하는애 이름) , 너같으면 100%랑 사귀겠냐?
했을때 정색하면서 "응 난 사귈꺼야" 이럼.
- 내가 파티가서 조금 취해서 돌아오는데 차로 대려다주기 뿐만이아니라 차에서 내려서 내집까지 같이 걸어감. 근데 집앞까지 와서
내키가 없어진걸 내가 깨닫고, 아 내친구가 열어준데 라고 하고 잘가라고 함. 근데 자기는 내가 집에 들어갈때까지 안간다고 하면서
내핸드폰을 뺐어서 카톡을 확인해보더니 "한국어 못해도 니가 문자했는지는 알수있거든?" 하면서 정말 친구가 나를 데릴러 올때까지
20분 빌딩로비에서 같이 기다림.
- 내가 가는곳에 같이 얘기하면서 따라감. 예를 들어 같이 밥을 먹고 나는 뭔가 찾으러 학교로 돌아오는데 오는길에 자기 차가 있는곳을 지나서 학교까지 같이 갔다가 자기 차로 돌아가거나 그럼.
- 같이 밥먹으러 가자고 문자는 언제나 먼저함.
-친구들이랑 여행갔을때 차분배가 이상하게 되서 같이 차를타고 둘만 네시간 있게 되었는데 갑자기 자기 가족얘기나 자기얘기를 진지하게 함. 평소엔 장난 잘치는 성격이라서 갑작스러운 진지함에 놀람.
- 뭔가를 하다가 그아이가 잘못해서 플라스틱같은걸로 내머리를 빡소리나게 침. 근데 평소에 얘가 별로 여자애들이랑 스킨쉽이 전혀 없는아이인데. 웃으며 내머리를 맞은곳을 쓰다듬으면서 I'm so sorry kid 이럼.
- 나보다 친한 여자애가 없음. 서로 부르는 별명도 있음.
- 한번은 얘가 정말 휘해서 앉아있는데 내가 너무 귀여워서 숙여서 눈 똑바로 보면서 웃으면서 괜찮냐고 물어봄. 그때 얘가 멍하니
내눈을 바라보다가 갑자기 눈을 확피하더니 "you're taking advantage of me" 라고 중얼거림.
(이용한다?는뜻 그냥 취해서 중얼거린듯)
- 내가 에픽하이 좋아한다고 말하니까 그다음부터 이아이 차를 타면 무조건 에픽하이 노래가 틀어져있음. (근데 정말 나때문인지 모르겠음 ㅠ)
-파티가서 있으면 무조건 나한테 몆시에 나가는지 물어봤다가 같이감.
-눈이 서로 잘마주침. 마주치면 둘이 누가더 이상한 얼굴 짓는지 대결함.
- 아프면 굉장히 걱정해줌.
-한번은 내가 소주가 먹고싶다고 한적이 있는데, 자기네 집앞에서 (우리집에서 차타고 30분) 그걸 네병사와서 주말에 우리집에 갑자기 와서 주고감.
내가 너무 고맙다고 하니까 몸조심하면서 먹으라고 하고감.
- 다믕에 내가 파티열었는데 우리집에 소주를 12병사옴. (여기선 소주가 한병에 2만원 넘음.) 나때문에 10만원 쓴거임. 근데 얘가 전혀 부유한 아이가 아님.
나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이유:
-게가 한국 캐릭터를 좋아해서 우연이 뽀로로를 음료수를 찾아서 웃으면서 줬는데. 정색하면서 it's awkward 라고함. (야 어색하잖아). 다른애들이 보기에 이상하게 보일까봐 그런듯.
- 평소에도 다른 사람들한테 매너가 굉장히 좋음
-자기가 잘생겼는데 잘생겼는줄 모름.
-게가 한국 문화에 관심이 많아서 카톡이 있음, 가끔 카톡하는데 나는 뭔가 이어나갈려고 하는데 얘는 언제나 "어 그럼 나는 자러갈께' 이라고 하고 감.
페북이나 문자나 카톡이나 빨리 가려고함
-내가 나한테 뭔가를 줄때마다 (예를 들어 소주) 내가 웃으면서 장난식으로 I love you so much!! 이러는데 그럴때마다 웃으면서 그러지 말라고함.
-위에 나한테 관심없다고 생각하는 이유에 나오는 대부분은 매너가 정말 좋아서 그런거라고 생각함. 내가 남자여도 그러지 않을까? 라고 생각함....
이남자 나좋아하나? 썸인가?
나를 좋아한다고 생각하는 이유:
-한번은 같이 노는 친구들이랑 (노는 무리가 같음) 술마시고 살짝취해서 동아리방에 데려다주고 캠퍼스 반대편에 있는 내자전거를 가지러 간다고 함. 왕복 40분.
근데 자기가 같이 가겠다고 징징대서 둘이 같이 왕복으로 내자전거 가져옴.
- 친구들이랑 장난중에 애들이 나놀린다고 "야 한국애들은 다 성형하잖아 니도 다 성형한거 아니야?" 이러면서 너는 100%지?이래서 재가 장난으로 아 그래그래 나 100%야 이러니까 야 존(좋아하는애 이름) , 너같으면 100%랑 사귀겠냐? 했을때 정색하면서 "응 난 사귈꺼야" 이럼.
- 내가 파티가서 조금 취해서 돌아오는데 차로 대려다주기 뿐만이아니라 차에서 내려서 내집까지 같이 걸어감. 근데 집앞까지 와서 내키가 없어진걸 내가 깨닫고, 아 내친구가 열어준데 라고 하고 잘가라고 함. 근데 자기는 내가 집에 들어갈때까지 안간다고 하면서 내핸드폰을 뺐어서 카톡을 확인해보더니 "한국어 못해도 니가 문자했는지는 알수있거든?" 하면서 정말 친구가 나를 데릴러 올때까지 20분 빌딩로비에서 같이 기다림.
- 내가 가는곳에 같이 얘기하면서 따라감. 예를 들어 같이 밥을 먹고 나는 뭔가 찾으러 학교로 돌아오는데 오는길에 자기 차가 있는곳을 지나서 학교까지 같이 갔다가 자기 차로 돌아가거나 그럼.
- 같이 밥먹으러 가자고 문자는 언제나 먼저함.
-친구들이랑 여행갔을때 차분배가 이상하게 되서 같이 차를타고 둘만 네시간 있게 되었는데 갑자기 자기 가족얘기나 자기얘기를 진지하게 함. 평소엔 장난 잘치는 성격이라서 갑작스러운 진지함에 놀람.
- 뭔가를 하다가 그아이가 잘못해서 플라스틱같은걸로 내머리를 빡소리나게 침. 근데 평소에 얘가 별로 여자애들이랑 스킨쉽이 전혀 없는아이인데. 웃으며 내머리를 맞은곳을 쓰다듬으면서 I'm so sorry kid 이럼.
- 나보다 친한 여자애가 없음. 서로 부르는 별명도 있음.
- 한번은 얘가 정말 휘해서 앉아있는데 내가 너무 귀여워서 숙여서 눈 똑바로 보면서 웃으면서 괜찮냐고 물어봄. 그때 얘가 멍하니 내눈을 바라보다가 갑자기 눈을 확피하더니 "you're taking advantage of me" 라고 중얼거림. (이용한다?는뜻 그냥 취해서 중얼거린듯)
- 내가 에픽하이 좋아한다고 말하니까 그다음부터 이아이 차를 타면 무조건 에픽하이 노래가 틀어져있음. (근데 정말 나때문인지 모르겠음 ㅠ)
-파티가서 있으면 무조건 나한테 몆시에 나가는지 물어봤다가 같이감.
-눈이 서로 잘마주침. 마주치면 둘이 누가더 이상한 얼굴 짓는지 대결함.
- 아프면 굉장히 걱정해줌.
-한번은 내가 소주가 먹고싶다고 한적이 있는데, 자기네 집앞에서 (우리집에서 차타고 30분) 그걸 네병사와서 주말에 우리집에 갑자기 와서 주고감.
내가 너무 고맙다고 하니까 몸조심하면서 먹으라고 하고감.
- 다믕에 내가 파티열었는데 우리집에 소주를 12병사옴. (여기선 소주가 한병에 2만원 넘음.) 나때문에 10만원 쓴거임. 근데 얘가 전혀 부유한 아이가 아님.
나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이유:
-게가 한국 캐릭터를 좋아해서 우연이 뽀로로를 음료수를 찾아서 웃으면서 줬는데. 정색하면서 it's awkward 라고함. (야 어색하잖아). 다른애들이 보기에 이상하게 보일까봐 그런듯.
- 평소에도 다른 사람들한테 매너가 굉장히 좋음
-자기가 잘생겼는데 잘생겼는줄 모름.
-게가 한국 문화에 관심이 많아서 카톡이 있음, 가끔 카톡하는데 나는 뭔가 이어나갈려고 하는데 얘는 언제나 "어 그럼 나는 자러갈께' 이라고 하고 감.
페북이나 문자나 카톡이나 빨리 가려고함
-내가 나한테 뭔가를 줄때마다 (예를 들어 소주) 내가 웃으면서 장난식으로 I love you so much!! 이러는데 그럴때마다 웃으면서 그러지 말라고함.
-위에 나한테 관심없다고 생각하는 이유에 나오는 대부분은 매너가 정말 좋아서 그런거라고 생각함. 내가 남자여도 그러지 않을까? 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