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에서 허위사실로 판명된 근거없는 루머와 거짓말을 일삼던 하피모를 기독교 언론사인 크리스찬신문사에서 객관적으로 보도했습니다. 스스로 피해자라고 우기던 하피모단체의 간부 대부분이 허위사실유포,명예훼손죄로 처벌받은 범법자이며 교회에서 공금횡령 및 비리행위로 제명된 자들이라는 사실을 알고 많은 사람들과 교계에서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연일 논란을 일으키는 하피모를 두고 교계 내부에서조차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교계의 한 관계자는 "사실을 근거로 한 교리 비판은 얼마든지 가능하지만 허위사실과 악성루머를 사용해 타 종교를 비방하는 것은 어떤 이유로도 용납될 수 없다. 그런데 예장소속 이 모 목사(하피모)가 목회자로서의 최소한의 양심도 저버리고 가정파괴를 부추기는 일에 앞장서 한국교회에 먹칠을 하고있다.' - 발췌된 크리스찬신문 기사 내용 중에서.. 25
언론이 밝히는 하피모 정체
대법원에서 허위사실로 판명된 근거없는 루머와 거짓말을 일삼던 하피모를 기독교 언론사인
크리스찬신문사에서 객관적으로 보도했습니다.
스스로 피해자라고 우기던 하피모단체의 간부 대부분이 허위사실유포,명예훼손죄로
처벌받은 범법자이며 교회에서 공금횡령 및 비리행위로 제명된 자들이라는 사실을 알고
많은 사람들과 교계에서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연일 논란을 일으키는 하피모를 두고 교계 내부에서조차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교계의 한 관계자는 "사실을 근거로 한 교리 비판은 얼마든지 가능하지만 허위사실과 악성루머를
사용해 타 종교를 비방하는 것은 어떤 이유로도 용납될 수 없다.
그런데 예장소속 이 모 목사(하피모)가 목회자로서의 최소한의 양심도 저버리고
가정파괴를 부추기는 일에 앞장서 한국교회에 먹칠을 하고있다.'
- 발췌된 크리스찬신문 기사 내용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