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올리는건 기묘한 이야기와는 분위기가 다르고 오히려 엽호판에 자주올라오던 '토리하다(소름)'와 비슷해요 초반 느낌이 어찌됐던간에 결말은 제목처럼 찜찜하게 끝나는 드라마니까 불쾌하신 분들은 패쓰해주세요~ 686
드라마속의 기묘한 이야기 - 뒷맛이 찜찜한 서스펜스
이번에 올리는건 기묘한 이야기와는 분위기가 다르고
오히려 엽호판에 자주올라오던 '토리하다(소름)'와 비슷해요
초반 느낌이 어찌됐던간에 결말은 제목처럼 찜찜하게 끝나는 드라마니까
불쾌하신 분들은 패쓰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