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판 눈팅만 하다가 너무 고민이 생겨서 글써봅니다.. 맞춤법틀려도 양해부탁드려요! 저는 25살에 흔녀입니다. 제목그대로 저는 사람을 못믿겠어요 꼭 모든사람이 아닌 남자친구를요ㅠㅠ.. 원래 이런성격은 아니였는데.. 제작년 8월에 정말 첫눈에 반한다는게 이런느낌인가 싶은사람을 만나서 1년 반쯔음 연애를 하였고, 모든걸 주어도 아깝지않았고 그사람이 갖고싶다는 하고싶다는 말그대로 간 쓸개 다빼준 여자인샘이죠 그렇게 1년 반 연애를 하다가 갑자기 받은 이별통보 갑자기 자기도 왜이러는지 모르겠다며 내가 너무 잘해주는건 너무 고맙고 한데 그게 독이된거같다며 떠나갔습니다. 반년을 울고 불고 매달리고 또 매달리고 헌신만하다 헌신짝이 된거예요. 그 후로 남자를 만나면 못믿겠어요.. 제가 좋다고 다가오는사람들 다 가식같아 보여요. 그냥 한마디로 못믿겠어요.. 그렇게 오는남자 다 거절하다가 얼마전 정말 마음이 잘맞고 잘통하고 무엇보다 같이있으면 잘웃게해주고 믿음직(?) 스러운 사람같고 행복하게 해주는 사람을 만났습니다. 문제는.. 제가 이사람을 못믿겠습니다. 제가 사람을 잘 못믿겠다. 이러이러한 상처가있어서 그 후로 사람을 잘 못믿겠다 라고 말을 했더니 자기 진심을 담아 긴장문의 문자를 받았습니다. 읽으면서 감동은 있었으나 날 달래주려는 화법(?)이 아닐까.. 나 넘어오게 하고 떠나려고 하나 그사람의 말투나 행동이 조금만 이상해도 아 이제 질렸나? 떠날건가? 내가싫은가보구나.. 자꾸 이런생각만 듭니다.. 톡커님들 정말 조언부탁드려요 고치고싶은데 트라우마가 생긴건지 무서워요ㅠㅠ 많은조언과 댓글 부탁드릴게요!! 1
사람을 못믿겠어요.. 꼭 조언부탁드려요!
매번 판 눈팅만 하다가 너무 고민이 생겨서 글써봅니다..
맞춤법틀려도 양해부탁드려요!
저는 25살에 흔녀입니다.
제목그대로 저는 사람을 못믿겠어요
꼭 모든사람이 아닌 남자친구를요ㅠㅠ..
원래 이런성격은 아니였는데.. 제작년 8월에 정말 첫눈에 반한다는게
이런느낌인가 싶은사람을 만나서 1년 반쯔음 연애를 하였고, 모든걸 주어도 아깝지않았고
그사람이 갖고싶다는 하고싶다는 말그대로 간 쓸개 다빼준 여자인샘이죠
그렇게 1년 반 연애를 하다가
갑자기 받은 이별통보 갑자기 자기도 왜이러는지 모르겠다며
내가 너무 잘해주는건 너무 고맙고 한데 그게 독이된거같다며 떠나갔습니다.
반년을 울고 불고 매달리고 또 매달리고
헌신만하다 헌신짝이 된거예요.
그 후로 남자를 만나면 못믿겠어요..
제가 좋다고 다가오는사람들 다 가식같아 보여요.
그냥 한마디로 못믿겠어요..
그렇게 오는남자 다 거절하다가 얼마전 정말 마음이 잘맞고 잘통하고
무엇보다 같이있으면 잘웃게해주고 믿음직(?) 스러운 사람같고 행복하게 해주는
사람을 만났습니다.
문제는.. 제가 이사람을 못믿겠습니다.
제가 사람을 잘 못믿겠다. 이러이러한 상처가있어서 그 후로 사람을 잘 못믿겠다 라고
말을 했더니 자기 진심을 담아 긴장문의 문자를 받았습니다.
읽으면서 감동은 있었으나 날 달래주려는 화법(?)이 아닐까..
나 넘어오게 하고 떠나려고 하나
그사람의 말투나 행동이 조금만 이상해도 아 이제 질렸나? 떠날건가? 내가싫은가보구나..
자꾸 이런생각만 듭니다..
톡커님들 정말 조언부탁드려요 고치고싶은데 트라우마가 생긴건지 무서워요ㅠㅠ
많은조언과 댓글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