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15살인데 저희둘째오빠때문에 너무수치스럽고기분이나빠요.....아빠랑엄마는 아빠일때문에 2년간중국에가계시고 그동안 회사다니는큰오빠가 저랑둘째오빠랑거의키우다시피하고있는데항상미안하고고맙게생각하고잇어요저희집은 세탁기가화장실에있습니다 세탁기위에대야가있고 거기에세탁할것들을쌓아놓으면 큰오빠나작은오빠가 며칠에한번씩세탁기를돌리는데요큰오빠는 안그러는데 둘째오빠(고1)이 저한테 똥누고잘닦으라고 팬티에다묻어잇다고;;;똥아닌거알면서 그러는건지 정말 왜그러는건지모르겠어요제가 팬티를 쫙펼쳐놓는것도아니고 돌돌말아서놓는데 그걸열어본다는거아니에요...기분나쁘고 너무수치스러워요.. 큰오빠한테말했는데 큰오빠가혼내준다고했는데 혼내긴한건지 아니면 둘째오빠가 그냥신경안쓰는건지 계속그래요.. 도대체왜남의팬티를보는건지....너무더럽고수치스러워요 442
제 속옷을보는 둘째오빠...
아빠랑엄마는 아빠일때문에 2년간중국에가계시고 그동안 회사다니는큰오빠가 저랑둘째오빠랑거의키우다시피하고있는데
항상미안하고고맙게생각하고잇어요
저희집은 세탁기가화장실에있습니다 세탁기위에대야가있고 거기에세탁할것들을쌓아놓으면 큰오빠나작은오빠가 며칠에한번씩세탁기를돌리는데요
큰오빠는 안그러는데 둘째오빠(고1)이 저한테 똥누고잘닦으라고 팬티에다묻어잇다고;;;
똥아닌거알면서 그러는건지 정말 왜그러는건지모르겠어요
제가 팬티를 쫙펼쳐놓는것도아니고 돌돌말아서놓는데 그걸열어본다는거아니에요...
기분나쁘고 너무수치스러워요.. 큰오빠한테말했는데 큰오빠가혼내준다고했는데 혼내긴한건지 아니면 둘째오빠가 그냥신경안쓰는건지 계속그래요..
도대체왜남의팬티를보는건지....너무더럽고수치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