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1일새벽 미아역근처에서 휴대폰을 잃어버렸습니다. 우선 연락이 되었고 습득자가 약속장소를 잡곤 거기서 기다렸는데도 안나와서 폰을 분실 신고 했습니다. 대여폰을 빌리려고 했으나 그냥 저가로 구입하자싶어 그날 구입하고 근로자의 날이라 2일날 개통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2일 아침 개통이 조금 지연되길래 그런가보다 했지만 전화와서는 결제 내역이 있으니 일부를 선납 해야지만 개통이 가능 하다 하여 무슨 이유인지 전화를 했더니 휴대폰으로 컨텐츠 결제 내용이 있었습니다. /암드히어로즈/라는 휴대폰 게임이었고 티스토어에서495000 구글에서 145000원이 결제 되어있었습니다. 스미싱 피해를 막기 위해 소액결제제한 을 해놨지만 무슨일인지 알아보려 sk텔레콤사에 전화를 했더니 컨텐츠 이용료는 컨텐츠를 즐기기 위함이라 일부의 확인 없이 바로 결제가 된다고 했습니다. 우선 폰을 개통해야 되서 15만원이란 금액을 먼저 선납했고. 그이후 휴대폰 분실자의 친구인 제가 해결하기로 하고 전화를 했습니다 . 5월2일/구글에서는 최초 1회에 한해서 결제 환불을 해준다고 하여 익월청구되는 금액을 구글에서 결제된 만큼 감면 시켜준다고 하셨습니다. 그후 sk텔레콤 에서 관할 경찰서에 신고 확인서를 받아서 전화를 다시 하면 해결방법을 알려준다고 하셨고 5월5일 관할경찰서인 강북경찰서에 5일자로 신고를 했습니다. 그 경찰 분께서는 t스토어로 문의 하시는게 가장 좋다고 말씀하셨고 이후 게임 회사인 쿤룬코리아로 전화를 하니 신고확인서를 가지고 오면 사용자아이디를 조회하고 게임아이템이 남아있는 금액이 있으면 그 금액 만큼 환불 가능 하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sk텔레콤에서 해결방법을 알려주신다고 하셨기에 오늘 9일. sk텔레콤으로 전화를 했습니다. 그 해결방법은 환불 불가능 하답니다. 그래서 sk텔레콤 상담사는 대행회사기 때문에 t스토어에 문의를 하면 2~3일정도 걸린답니다. 오늘이 금요일이고 내일,일요일은 쉬는날 이면 수요일정도까지 기다려야 되는거 아닙니까? t스토어와 t월드는 같은 계열 회사 아닙니까? 직통으로 전화해서 해결 방법을 내어주어야 하는게 아닙니까? 제가 직접 문의할수있도록 전화번호를 줘야하는것 아닙니까? 그 당시는 서류가 있으면 해결 방법 제시 하신다고 해놓고 신고확인서 발급하니 환불불가다.라는 말, 막상 기다리라는 말에 저는 팀장급 으로 전화를 바꿔달라고 했고 거의 3시간을 기다려 sk텔레콤 고객센터 팀장 '이의진'이라는 사람과 통화를 했습니다. 제가 화가나는 부분은 해결방법이 처음부터 환불이라고 했으면 실낱같은 기대도 하지않았습니다. 그렇지만 해결방법을 알려주겠다는 상담사의 말에 서울까지가서 관할경찰서로 갔습니다. 기대를 했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환불 불가능하다. sk텔레콤측에서는 도움을줄수가없다. 라고 하십니다. 기분 나쁜투로 말씀하시면서 저는 당연 그 해결방법을 알고자 통화했던것이지 도움줄수없어 죄송하다는 말을 듣고자 했던것이 아닙니다 그사람이 조금더 친절하게 자세하게 알려 주셨다면 저는 화도 내지 않았겠습니다. 왜 소액결제를 막아놓았음에도 불구하고 컨텐츠를 이용을 즐겨야한다는이유로 그 495000원이라는 게임상 아이템이 결제가 됐음에도 확인한번 하지 못했는지 의문스럽고 휴대폰잠금을 안해놓은 분실자의 잘못이라는 답변에 그럼 t스토어는 잘못이 없다는 말씀이신가요? 라고 되물으니 그렇답니다.. 50만원이란 돈을 제가 다내야되냐는 물음에도 네.그렇다고 답변밖에 안나오네요.도움을 왜 못주는지? 왜t스토어는 마켓이다. sk텔레콤은 대행회사라고만 말씀하시는지? 본인이 결제하지도,쓰지도 않은 게임아이템 50만원은 도대체 어디서 돌려받아야하며. 소비자를 이렇게 우롱하는 sk텔레콤 고객센터팀장이의진 이라는 분은 고객과 전화하며 기분나쁜말투로 대답하는이상황은 어떻게하나요? '니는 씨부리라 나는 가만히 있을란다'라는 태도도 기분나쁘고 팀장급이라면 고객의 말을 다무시하고 해결방법이 그것밖에 없다라고 하는것도 기분나쁩니다.나이어리다고 무시하는것도아니고 제가 아직까지 손이 다 떨리네요. 전화상에서도 기분나쁨이 들린다면 그건 상담사의 자질미달 아닙니까? 네. 상담사도 사람입니다. 그렇지만 저는 이일을 같이 해결하고 해결하는 방법을 내달라는거지 도움줄수없다는 말은 필요가없습니다 t스토어 담당자라도 전화 할수있게 해달라니 그것도 안된답니다.. 제가 sk를 오랫동안 써오며 이런 일을 겪은적도 없고 최고의 상담이라 칭하는sk를 불신하게만드는 고객상담사의 태도와 해결방안이 없다는 이상황 대체 어떻게 해야하나요? 이런 유형의 고객들도 굉장히 많은데 이런 해결 방법을 다 회피 하려고만하고 자기 책임 아니라고하고 피해자 입장에서 도대체 어디 털어 놔야 하나요? 그냥 저는 제가 쓰지도 않은 쌩돈을 날려야 한다는것도 어이없고, 모두 잘못이 없는데 이렇게 방치하며 컨텐츠를 그냥 즐기기 위함이라고 할수 있나요? 이런 폐해가 일어나지 않도록 어떠한 조치도 없이 그냥 컨텐츠를 단지 즐기는 용도로 써야하나요?
sk텔레콤과t스토어,쿤룬코리아,암드히어로즈 어이없음.
우선 연락이 되었고 습득자가 약속장소를 잡곤 거기서 기다렸는데도 안나와서 폰을 분실 신고 했습니다.
대여폰을 빌리려고 했으나 그냥 저가로 구입하자싶어 그날 구입하고 근로자의 날이라 2일날 개통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2일 아침 개통이 조금 지연되길래 그런가보다 했지만 전화와서는 결제 내역이 있으니 일부를 선납 해야지만 개통이 가능 하다 하여 무슨 이유인지 전화를 했더니 휴대폰으로 컨텐츠 결제 내용이 있었습니다.
/암드히어로즈/라는 휴대폰 게임이었고 티스토어에서495000 구글에서 145000원이 결제 되어있었습니다.
스미싱 피해를 막기 위해 소액결제제한 을 해놨지만 무슨일인지 알아보려 sk텔레콤사에 전화를 했더니 컨텐츠 이용료는 컨텐츠를 즐기기 위함이라 일부의 확인 없이 바로 결제가 된다고 했습니다.
우선 폰을 개통해야 되서 15만원이란 금액을 먼저 선납했고. 그이후 휴대폰 분실자의 친구인 제가 해결하기로 하고 전화를 했습니다 . 5월2일/구글에서는 최초 1회에 한해서 결제 환불을 해준다고 하여 익월청구되는 금액을 구글에서 결제된 만큼 감면 시켜준다고 하셨습니다.
그후 sk텔레콤 에서 관할 경찰서에 신고 확인서를 받아서 전화를 다시 하면 해결방법을 알려준다고 하셨고 5월5일 관할경찰서인 강북경찰서에 5일자로 신고를 했습니다.
그 경찰 분께서는 t스토어로 문의 하시는게 가장 좋다고 말씀하셨고 이후 게임 회사인 쿤룬코리아로 전화를 하니 신고확인서를 가지고 오면 사용자아이디를 조회하고 게임아이템이 남아있는 금액이 있으면 그 금액 만큼 환불 가능 하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sk텔레콤에서 해결방법을 알려주신다고 하셨기에 오늘 9일. sk텔레콤으로 전화를 했습니다. 그 해결방법은 환불 불가능 하답니다.
그래서 sk텔레콤 상담사는 대행회사기 때문에 t스토어에 문의를 하면 2~3일정도 걸린답니다. 오늘이 금요일이고 내일,일요일은 쉬는날 이면 수요일정도까지 기다려야 되는거 아닙니까? t스토어와 t월드는 같은 계열 회사 아닙니까? 직통으로 전화해서 해결 방법을 내어주어야 하는게 아닙니까? 제가 직접 문의할수있도록 전화번호를 줘야하는것 아닙니까?
그 당시는 서류가 있으면 해결 방법 제시 하신다고 해놓고 신고확인서 발급하니 환불불가다.라는 말, 막상 기다리라는 말에 저는 팀장급 으로 전화를 바꿔달라고 했고 거의 3시간을 기다려 sk텔레콤 고객센터 팀장 '이의진'이라는 사람과 통화를 했습니다.
제가 화가나는 부분은 해결방법이 처음부터 환불이라고 했으면 실낱같은 기대도 하지않았습니다. 그렇지만 해결방법을 알려주겠다는 상담사의 말에 서울까지가서 관할경찰서로 갔습니다.
기대를 했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환불 불가능하다. sk텔레콤측에서는 도움을줄수가없다. 라고 하십니다.
기분 나쁜투로 말씀하시면서 저는 당연 그 해결방법을 알고자 통화했던것이지 도움줄수없어 죄송하다는 말을 듣고자 했던것이 아닙니다 그사람이 조금더 친절하게 자세하게 알려 주셨다면 저는 화도 내지 않았겠습니다.
왜 소액결제를 막아놓았음에도 불구하고 컨텐츠를 이용을 즐겨야한다는이유로 그 495000원이라는 게임상 아이템이 결제가 됐음에도 확인한번 하지 못했는지 의문스럽고 휴대폰잠금을 안해놓은 분실자의 잘못이라는 답변에 그럼 t스토어는 잘못이 없다는 말씀이신가요? 라고 되물으니 그렇답니다..
50만원이란 돈을 제가 다내야되냐는 물음에도 네.그렇다고 답변밖에 안나오네요.도움을 왜 못주는지? 왜t스토어는 마켓이다. sk텔레콤은 대행회사라고만 말씀하시는지?
본인이 결제하지도,쓰지도 않은 게임아이템 50만원은 도대체 어디서 돌려받아야하며. 소비자를 이렇게 우롱하는 sk텔레콤 고객센터팀장이의진 이라는 분은 고객과 전화하며 기분나쁜말투로 대답하는이상황은 어떻게하나요? '니는 씨부리라 나는 가만히 있을란다'라는 태도도 기분나쁘고 팀장급이라면 고객의 말을 다무시하고 해결방법이 그것밖에 없다라고 하는것도 기분나쁩니다.나이어리다고 무시하는것도아니고 제가 아직까지 손이 다 떨리네요. 전화상에서도 기분나쁨이 들린다면 그건 상담사의 자질미달 아닙니까?
네. 상담사도 사람입니다. 그렇지만 저는 이일을 같이 해결하고 해결하는 방법을 내달라는거지 도움줄수없다는 말은 필요가없습니다 t스토어 담당자라도 전화 할수있게 해달라니 그것도 안된답니다..
제가 sk를 오랫동안 써오며 이런 일을 겪은적도 없고 최고의 상담이라 칭하는sk를 불신하게만드는 고객상담사의 태도와 해결방안이 없다는 이상황 대체 어떻게 해야하나요?
이런 유형의 고객들도 굉장히 많은데 이런 해결 방법을 다 회피 하려고만하고 자기 책임 아니라고하고 피해자 입장에서 도대체 어디 털어 놔야 하나요? 그냥 저는 제가 쓰지도 않은 쌩돈을 날려야 한다는것도 어이없고, 모두 잘못이 없는데 이렇게 방치하며
컨텐츠를 그냥 즐기기 위함이라고 할수 있나요? 이런 폐해가 일어나지 않도록 어떠한 조치도 없이 그냥 컨텐츠를 단지 즐기는 용도로 써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