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ㅎ세요 저는굉장히소심한 14세 여자입니다 제가 애들이랑있으면 눈도못마주치고 말도잘못해요애들이랑 같이밥먹는데도 나 때문에 불편한가 계속생각하고ㅠ제가 원래이렇게소심했던건아닌데 5~6학년때(조그만한학교여서 반이한개씩밖에없어요) 왕따를 당한후부터 이랬던거같아요 애들이 툭하면 머리때리면서 눈깔라그러고 같이밥먹으려고하면 찐따같다고 제발꺼지라고하고 애들얘기할 때 같이 얘기하면 저보고 왜쫓아오고지랄이냐고하고 제동생한테까지 니언니찐따라고 나대지말라고하고등등.....이젠 제또래 애들은 다무서워요ㅎㅎ 또같은일이반복 될것민같아요그런데 이렇다가는 친구도못사귀고 중학교 졸업할꺼같아요...저 너무 힘들고 하루하루가 지겨워요 다른애들은 안그렇다고 생각하고싶은데 못믿겠어요저 어떡해야할까요?..
친구를못사귀겠어요..
안녕ㅎ세요 저는굉장히소심한 14세 여자입니다
제가 애들이랑있으면 눈도못마주치고 말도잘못해요
애들이랑 같이밥먹는데도 나 때문에 불편한가 계속생각하고ㅠ
제가 원래이렇게소심했던건아닌데 5~6학년때(조그만한학교여서 반이한개씩밖에없어요) 왕따를 당한
후부터 이랬던거같아요 애들이 툭하면 머리때리면서 눈깔라그러고
같이밥먹으려고하면 찐따같다고 제발꺼지라고하고 애들얘기할 때 같이 얘기하면 저보고 왜쫓아오고지랄이냐고하고 제동생한테까지 니언니찐따라고 나대지말라고하고등등.....
이젠 제또래 애들은 다무서워요ㅎㅎ 또같은일이반복 될것민같아요
그런데 이렇다가는 친구도못사귀고 중학교 졸업할꺼같아요...
저 너무 힘들고 하루하루가 지겨워요
다른애들은 안그렇다고 생각하고싶은데 못믿겠어요
저 어떡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