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할땐 워낙 바쁘기도 하고 연애할 시간도 없겠지만, 연애를 한다쳐도 결혼은 당연히 졸업이후가 되겠죠
그땐 혼기도 차고, 같이 의전 시절을 보낸 친구가 아니면 서로을 이해하기 힘들것같다는게 제동생 생각이예요
아무래도 내조나 가정적인 면에있어서 시간을 많이 쓰지 못할텐데 그부분을 이해할수있는 남자가 많이 없을거란 얘기죠
사람일이라는게 인연이 어디서 나타날지 모른다고 타일러도 .. 요즘 공부가 힘든지 ㅋㅋ
어쨋든 그러면서 저를 요즘 특히 부러워하네요
전 제작년에 대학졸업하고 중소기업에 취직해서 그럭저럭 평범한 남자만나 평범한 인생을 살고있는데,
여의사는 남자들도 부담스러워하고 사람만나기도 쉽지 않다면서요..(아무래도 공부하기에도 시간이 벅차니 그마음은 이해합니다)
전 똑부러지고 어딜가나 똑똑하다 칭찬받는동생이 부럽기도 한데..
여의사 정말로 신부감으로 별로인가요?
정말 그게 고민거리가 되는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제 동생은 의전을 다니고 있거든요
현재 25살이니 졸업하고 인턴 레지 등등 마치면 서른이 훌쩍 넘게됩니다
공부할땐 워낙 바쁘기도 하고 연애할 시간도 없겠지만, 연애를 한다쳐도 결혼은 당연히 졸업이후가 되겠죠
그땐 혼기도 차고, 같이 의전 시절을 보낸 친구가 아니면 서로을 이해하기 힘들것같다는게 제동생 생각이예요
아무래도 내조나 가정적인 면에있어서 시간을 많이 쓰지 못할텐데 그부분을 이해할수있는 남자가 많이 없을거란 얘기죠
사람일이라는게 인연이 어디서 나타날지 모른다고 타일러도 .. 요즘 공부가 힘든지 ㅋㅋ
어쨋든 그러면서 저를 요즘 특히 부러워하네요
전 제작년에 대학졸업하고 중소기업에 취직해서 그럭저럭 평범한 남자만나 평범한 인생을 살고있는데,
여의사는 남자들도 부담스러워하고 사람만나기도 쉽지 않다면서요..(아무래도 공부하기에도 시간이 벅차니 그마음은 이해합니다)
전 똑부러지고 어딜가나 똑똑하다 칭찬받는동생이 부럽기도 한데..
정말 여의사는 여자로서, 신부감으로서 매력이 떨어지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