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를 움직인 평화의 사자 대한민국 언론도 움직였다

러블리맘201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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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움직인 평화의 사자 대한민국 언론도 움직였다

 

세계를 움직인 평화의 사자 대한민국 언론도 움직였다

 

▲ 4월 16일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 이만희(84) 대표와 평화사절단의 9차 순방 귀국 기자회견장에 100여 명의 국내 보도진이 자리했다. 이 대표는 35일간 중남미와 동유럽 16개국을 순방하며 전·현직 대통령 12명과 평화협약을 이뤄냈다. 아래쪽은 이 대표의 지난 1월 필리핀 민다나오 민간 평화협정과 4월 전·현직 대통령과의 평화협약 성과가 게재된 국내 언론 사이트. ⓒ천지일보(뉴스천지)

 

이만희 대표가 세계평화운동가로서 세계에 전하는 메시지는 간단하면서도 명료하다. 바로 ‘전쟁종식’과 ‘세계평화’를 이 땅에 이루자는 것이다.

그는 이를 위해 세계인의 동참을 호소하고 있다.

이 대표는 지구촌 평화를 위한 각국 대통령과 여성, 청년, 언론 등 각계각층의 역할도 제시했다.

 

▲대통령은 세계평화를 위해 국제법에 전쟁종식 조항을 삽입해 줄 것

▲여성은 자녀들을 지키기 위해 세계여성그룹 평화운동에 동참할 것

▲청년은 전쟁의 일차 피해자임을 인식하고 국제청년평화그룹에가입할 것 ▲종교인은 분쟁을 멈추고 하나가 될 것

▲언론은 세계평화운동과 관련된 내용을 적극 보도해 줄 것 등이다

 

 

이 대표는 각국을 순방하며 전‧현직 대통령, 정치‧사회‧종교계에 이르기까지 평화협약을 체결하고 평화운동에 동참할 회원들을 모집하는 등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냈다.

특히 이 대표는 “대통령, 정치인, 종교계 지도자들과 협약을 맺어도 국민은 그 내용을 모르기에 TV방송에서 이 사실을 알렸다.

언론도 평화를 원한다면 평화활동에 대한 것을 적극적으로 보도해야 한다”며 언론의 역할을 강조했다.

세계는 이러한 이 대표의 평화운동을 긍정적으로 평가했고, 해외 언론도 이 대표의 메시지와 활동성과를 적극 보도했다.

발취:천지 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