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파이프로 폭행당한 여성입니다

못배운게 한이된50대2014.05.10
조회27,292

꼭 조언 해주세요 위로도 고맙게 받겠습니다.(길어도 꼭 읽어주세요) 오타도 이해부탁드립니다.

참 어이가 없습니다

저는 50대의 여성입니다

저는 옆에사는 독거 아저씨에게 사소한 다툼으로 인해 쇠파이프로 폭행을 당했습니다.

세 차례 가격을 당하여 전치 3주가 나왔고 그 아저씨는 파출소에서 경찰서로 넘너가 처벌을 받는줄로 알고 있었으나 만 하루만에 풀려나 집으로 왔습니다(특수 폭행이지만 초범이라 풀려난 것으라 들었습니다,)

그러나 이해가 되지않아 알아보니 생활보호대상자였고 복지사에 의해 인도 되었고 힘도 세고 담배 술등을 하며 사지가 멀쩡한데 어떻게 생활보호 대상자가 될 수 있는지 모르 겠습니다.(이럴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설명 부탁드립니다.)

저는 50대 초반으로 이픈몸으로 직장을 다니고 밤 늦게 까지 철야를 할정도로 일이 많을 때가 많습니다. 하루 하루 벌어 먹고 사는 사람이라 쉴수 있는 상태도 아닙니다 (지금도 가격당한 상태의 몸으로도 일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가해자는 집에 편히 쉬고 있습니다

참 억울하고 어이 없으며 눈물이 납니다

참 알지못하고 배우지 못한것이 한입니다. 

하소연 하는 것이라 흘리지마시고  처벌할수 있는방법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위에 보다시피 전치3주로 상해여서 병원비도 만만치 않게 나왔는데 기초 수급 대상자라서 보상등을 받을 수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참 화가나 뭐라 할 말이 없습니다.

또한 우리나라법에 대해서도 회유가들고 가해자에게 유리하게 작용하는 것이 법 이란 것도 몰랐고 지금도 옆집에 있는 것으로 보이고 너무 무섭습니다

착실히 세금내고 회사도 열심히 다니는 저로서는 참 허무하네요

자작이니 하는 이상한 악플은 피해주시고 현명한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