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는 22살의 남아입니다 톡을 즐겨보고 리플에 재미를 한창 들이고 입습죠 ㅋㅋ 리플만 달다가 판을 한번 써볼까 해서 끄적여 봅니다 저는 PC방 야간 알바를 하고있습니다 저희 가게가 알바 생이3명인데 제가 시작하고 얼마 되지 않아서 2명이 다 그만 두게 된것입니다 대신 여자 알바생들이 2명이들어 왔죠 ㅡㅡㅋㅋㅋㅋ 저는 전역한지 1달도 체 되지 않던 터라 "나이스 브라보~" 이러면서 그만두는 사람들에게 아쉽다는 겉치레 인사를 표현하고 있었습죠 ㅡㅡ ㅋㅋ 근데 이 알바들이 촐랭 완전 상식 개념을 박탈한 인간들인거임니다 ;; 제가 야간이라서 밤10시부터 아침 7시 까지인데 첫날부터 8시에 오는 겁니다 ;; ㄷㄷㄷ 저는 알바 끝나고 바로 학원에 가서 연습을 하다(전공이 피아노임) 집에가서 자고 바로 일하러 오는 그런 생활을 하고있는데 늦게 와버린겁니다 첨엔 좋은 이미지로 남고 싶은 맘에 "괜찮아요~ 천천히 오세요~^^" 이렇게 매너 문자 까지 날려주었죠 저도다 나이도1살씩 어려서 더 친절하게 했었죠 근데 .... 이런 미췬 그담날은 9시 담날은 10시,,, 그담날은 11시20분에 오는겁니다 촐랭 어이없고 황당했지만 끝까지 참았죠 근데 그담날도 11시 넘어서 오는겁니다 시뷍 11시.. 님들 생각해보세요 7시부터 2시 까지 하는 타임 알바가 11시에 온다니 .. 이건뭐 ㅅㅂ 돈을 벌겠다는건지 시간을 떼우러 오는건지... 그래도 이제껏 사장님께는 얘기안하고 근무시간도 정상으로 적어줬는데 절라 어이가없는겁니다 안그래도 그날은 전날밤에 밤새우고 낮에 학원에갔다가 바로 일하러 와서 졸랭 피곤에 쩔어있는데 연락도 아예 안되고 안오고 미치겠는겁니다 ㅡㅡ ;; 그래서 우여곡절끝에 전화가 되서 얘기해보니... 자고던겁니다 ㅡㅡ;;; 그래서 깨우고 끊었는데 너무 억울하고 황당해서 "너무 하신거 아니에요?" 이렇게 문자를 보내니까 "집에 혼자있어서 일어나기쫌 빡세여" ㅅㅂ ㅅㅂ ㅅㅂ 누군 엄마가 깨워주니.. 전혼자 그렇게 생각했죠 그래도 꾹참고 저도 집에 가면 아무도 안계서도 혼자 일어나서 오는데요.. 이렇게 문자 보내니 "물어보길래 말한건데요? 그리고 누가 늦고싶어서 늦어요? 안그래도 때려칠거니 걱정마세요" ㅇㅈㄹ 하는겁니다... 그래서 저도 조금 화가나서 "저도 안물어봤는데요? 빨리오기나 하세요" 이랬죠 그러니까 금고를 잠그고 그냥 가라는겁니다....;;이런 퐝당한 문장을 어떻게 뱉을수가 있나요?? 금고를 잠그고 가라니... 개념 완전 안드로메다 보내버린듯... 그래서 전 "저는 그쪽처럼 책임감 없는 사람이 아닙니다" 이러니까 또 졸랭 화내면서 "그럼뭐 어쩌자고요 빨리 쉬고싶으시다면서요" ㅇㅈㄹ 하는겁니다 제가언제 쉬고싶다고 했습니까 ㅠ,.ㅠ 이런 완전 캐 미친것이랑 제가 일을 했습니다 ㅠ,.ㅠ 맨날 청소도 안해서 저녁에 제가 다하고 사장님한테 졸랭 혼났습니다 ㅠ,.ㅠ 그리고 또 한명인.... 여자 알바는... 첫날 출근부터 후덕한 남친을 데리고와서 같이 게임을 하고 자빠져있는겁니다.. 제가 출근을 한 15분씩 일찍하거든요 저희 가게는 알바생 근무중엔 게임을 못하게되있거든요 고객석에 앉아있는것두 안되구요 근데 이 미친X은... 오자마자 후덕한 남친과 게임을 하고있는 겁니다 저는 쫌 어이없는 표정으로 쳐다봤죠 그러니까 남친이 헛기침을 하면서 나가는겁니다 ... 그러니까 "오빠 빨리 마감해여" ㅇㅈㄹ 하고 마무리 청소도 안하고 후다닥 텨나가는겁니다 ㅡㅡ;;; 제가 나름 군대있을때 고생을 많이했는데 여기서도 별다를게 없더라구요... 그리고는 담날은 뭐 아는동생들에 남친까지 다끌고와선 매장청소 하나도 안하고 히히덕 대고 노는겁니다.. ㅇㅣ런 미친... 그래서 지금은 2교대로 하고있는데 절라 힘듭니다 ㅠ 알바들 하나 잘못썻다가 완전 저만 개발렸죠 ㅠㅠ 오늘도 이상한 해골같은 걸 데리고와서 애정행각을 처벌이고 있군여ㅠ 아! 그 후덕한 남친은 .. 26살인데 얼마전에 헤어졌다고 저한테 새벽에 문자왔습니다 그리고 담날 출근을 1시간 가량 늦게해주었죠 ㅡㅡ;;; 누가 그딴거에 관심있냐구요 ㅠ 그렇지 않습니까?? 후덕한 남친이랑 헤어진건 헤어진거고 출근은 제시간에 해야지요 ㅜㅜ 저도 잠을 자는 사람인데 ㅠㅠ 거기다 남자손님들한테 번호도 준다는겁니다...;; 전 그걸 그남자손님 들 가고 남아있는 손님 일행들에게 들었습니다.. 그분들은 여자손님이었거든요... 절라 황당했슴... 이럴때 뭥미... 쓰는거 맞나요 님들 ㅋㅋㅋ 생긴건 메뚜기 처럼 생겨가지곤.... 찌질한 남자애들은 맨날 가게 데려오고... 몇일전에는 저보고 1시간만 일찍와달래요 집에 급한일이 생겨따고.... 졸라 어이없었음;; 그래서 일찍 가주니 지친구들이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ㅅㅂ 친구들이 집이냐?? 님들... 저 이런환경에서 일하고있어요... 어떻하면 좋을까여... 사장님은 얘짜르고 다른얘 구해야겠다고 하시면서 아무 대책이 없으시고 맨날 저한테만 머라 하시네여..졸라게 힘듭니다 .. 여러분의 시원한 해결책을 듣고싶습니다 (참고로 그만둘 생각은 없습니다 ^^ ㅋㅋㅋㅋ)
촐랭 황당한 알바생
안녕하십니까 저는 22살의 남아입니다
톡을 즐겨보고 리플에 재미를 한창 들이고 입습죠 ㅋㅋ
리플만 달다가 판을 한번 써볼까 해서 끄적여 봅니다
저는 PC방 야간 알바를 하고있습니다 저희 가게가 알바 생이3명인데
제가 시작하고 얼마 되지 않아서 2명이 다 그만 두게 된것입니다 대신
여자 알바생들이 2명이들어 왔죠 ㅡㅡㅋㅋㅋㅋ 저는 전역한지 1달도 체 되지
않던 터라 "나이스 브라보~" 이러면서 그만두는 사람들에게 아쉽다는 겉치레
인사를 표현하고 있었습죠 ㅡㅡ ㅋㅋ
근데 이 알바들이 촐랭 완전 상식 개념을 박탈한 인간들인거임니다 ;;
제가 야간이라서 밤10시부터 아침 7시 까지인데 첫날부터 8시에 오는 겁니다 ;; ㄷㄷㄷ
저는 알바 끝나고 바로 학원에 가서 연습을 하다(전공이 피아노임) 집에가서 자고
바로 일하러 오는 그런 생활을 하고있는데 늦게 와버린겁니다 첨엔 좋은 이미지로
남고 싶은 맘에 "괜찮아요~ 천천히 오세요~^^" 이렇게 매너 문자 까지 날려주었죠
저도다 나이도1살씩 어려서 더 친절하게 했었죠
근데 .... 이런 미췬 그담날은 9시 담날은 10시,,, 그담날은 11시20분에 오는겁니다
촐랭 어이없고 황당했지만 끝까지 참았죠 근데 그담날도 11시 넘어서 오는겁니다 시뷍
11시.. 님들 생각해보세요 7시부터 2시 까지 하는 타임 알바가 11시에 온다니 ..
이건뭐 ㅅㅂ 돈을 벌겠다는건지 시간을 떼우러 오는건지... 그래도 이제껏 사장님께는
얘기안하고 근무시간도 정상으로 적어줬는데 절라 어이가없는겁니다 안그래도
그날은 전날밤에 밤새우고 낮에 학원에갔다가 바로 일하러 와서 졸랭 피곤에 쩔어있는데
연락도 아예 안되고 안오고 미치겠는겁니다 ㅡㅡ ;; 그래서 우여곡절끝에 전화가 되서
얘기해보니... 자고던겁니다 ㅡㅡ;;; 그래서 깨우고 끊었는데 너무 억울하고 황당해서
"너무 하신거 아니에요?" 이렇게 문자를 보내니까 "집에 혼자있어서 일어나기쫌 빡세여"
ㅅㅂ ㅅㅂ ㅅㅂ 누군 엄마가 깨워주니.. 전혼자 그렇게 생각했죠 그래도 꾹참고 저도
집에 가면 아무도 안계서도 혼자 일어나서 오는데요.. 이렇게 문자 보내니
"물어보길래 말한건데요? 그리고 누가 늦고싶어서 늦어요? 안그래도 때려칠거니 걱정마세요"
ㅇㅈㄹ 하는겁니다... 그래서 저도 조금 화가나서 "저도 안물어봤는데요? 빨리오기나 하세요"
이랬죠 그러니까 금고를 잠그고 그냥 가라는겁니다....;;이런 퐝당한 문장을 어떻게 뱉을수가
있나요?? 금고를 잠그고 가라니... 개념 완전 안드로메다 보내버린듯...
그래서 전 "저는 그쪽처럼 책임감 없는 사람이 아닙니다" 이러니까 또 졸랭 화내면서
"그럼뭐 어쩌자고요 빨리 쉬고싶으시다면서요" ㅇㅈㄹ 하는겁니다
제가언제 쉬고싶다고 했습니까 ㅠ,.ㅠ 이런 완전 캐 미친것이랑 제가 일을 했습니다 ㅠ,.ㅠ
맨날 청소도 안해서 저녁에 제가 다하고 사장님한테 졸랭 혼났습니다 ㅠ,.ㅠ
그리고 또 한명인.... 여자 알바는... 첫날 출근부터 후덕한 남친을 데리고와서
같이 게임을 하고 자빠져있는겁니다.. 제가 출근을 한 15분씩 일찍하거든요
저희 가게는 알바생 근무중엔 게임을 못하게되있거든요 고객석에 앉아있는것두 안되구요
근데 이 미친X은... 오자마자 후덕한 남친과 게임을 하고있는 겁니다 저는 쫌 어이없는
표정으로 쳐다봤죠 그러니까 남친이 헛기침을 하면서 나가는겁니다 ... 그러니까
"오빠 빨리 마감해여" ㅇㅈㄹ 하고 마무리 청소도 안하고 후다닥 텨나가는겁니다 ㅡㅡ;;;
제가 나름 군대있을때 고생을 많이했는데 여기서도 별다를게 없더라구요...
그리고는 담날은 뭐 아는동생들에 남친까지 다끌고와선 매장청소 하나도 안하고
히히덕 대고 노는겁니다.. ㅇㅣ런 미친... 그래서 지금은 2교대로 하고있는데 절라 힘듭니다 ㅠ
알바들 하나 잘못썻다가 완전 저만 개발렸죠 ㅠㅠ 오늘도 이상한 해골같은 걸 데리고와서
애정행각을 처벌이고 있군여ㅠ 아! 그 후덕한 남친은 .. 26살인데 얼마전에 헤어졌다고
저한테 새벽에 문자왔습니다 그리고 담날 출근을 1시간 가량 늦게해주었죠 ㅡㅡ;;;
누가 그딴거에 관심있냐구요 ㅠ 그렇지 않습니까?? 후덕한 남친이랑 헤어진건 헤어진거고
출근은 제시간에 해야지요 ㅜㅜ 저도 잠을 자는 사람인데 ㅠㅠ 거기다 남자손님들한테
번호도 준다는겁니다...;; 전 그걸 그남자손님 들 가고 남아있는 손님 일행들에게 들었습니다..
그분들은 여자손님이었거든요... 절라 황당했슴... 이럴때 뭥미... 쓰는거 맞나요 님들 ㅋㅋㅋ
생긴건 메뚜기 처럼 생겨가지곤.... 찌질한 남자애들은 맨날 가게 데려오고... 몇일전에는
저보고 1시간만 일찍와달래요 집에 급한일이 생겨따고.... 졸라 어이없었음;; 그래서 일찍
가주니 지친구들이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ㅅㅂ 친구들이 집이냐?? 님들...
저 이런환경에서 일하고있어요... 어떻하면 좋을까여... 사장님은 얘짜르고 다른얘 구해야겠다고
하시면서 아무 대책이 없으시고 맨날 저한테만 머라 하시네여..졸라게 힘듭니다 ..
여러분의 시원한 해결책을 듣고싶습니다 (참고로 그만둘 생각은 없습니다 ^^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