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동물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은 별로 좋아하지 않을글같아서 일부러 동물사랑방에만 올렸는데 어쩌다 톡이됬네요톡같은거는 기대도 안하고 그냥 이게 불법이고 또 동물학대라는걸 알리고 싶어서 쓴글이에요지나가는 분들은 그냥 와~귀엽다 라며 쓰다듬고 만지기만 하시길래저는 그냥 모르시는분들을 위해 앞으로 이런 불법동물판매가 줄어들길 바라는 위치에서요검색창에 '길거리 동물 판매'라고 검색하시면 연관된 글들이 나오는데 시간되시면 읽어보세요저보다 더 상세히 설명을 해준 글들이 많더라구요톡된거보고 '악플이 많이 달렸겠구나' 생각은 했는데대부분의 사람들은 할아버지 입장만 보시고 욕을 해주셨네요제가 이 글을 쓴 의도는 제 친구도 이렇게 길거리에서 생명을 파는게 불법인지 잘 모르더라구요저도 어떤 블로그에서 이러한일은 경찰에 신고를 해도 된다고 읽고나서 알게된거니까요아무튼, 읽어준분들중에 제 의도를 아셔주는 분들도 있어서 저는 조금이라도 된거같아요그 할아버지도 안되셨지만, 만약 그 분이 채소나, 양말이나 핸드폰케이스 같은걸 팔고계시면 엄연히 다른 상황이었겠죠. 저를 탓하셔도 좋지만 아무튼 전 이렇게 작은 생명들이 길거리에서사람들 손타며 엄마젓도 안띠었는때 엄마랑 떨어져서 팔리는건 옳지않다고 판단해서 쓴 글입니다칭찬해주시지 않아도 되지만 그냥 앞으로 이런일을 목격하시면 다시 한번 생각해주셨으면 해요앞으로 우리나라에 동물학대가 줄어들고 또 동물들을 위한 보호법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동물사랑실천협회에서 퍼온 글:http://fromcare.org/edu/?id=2956&md=view------------오늘 (금요일) 저녁에 친구랑 강남에 갔어요불금이라 사람이 북적북적 많더라구요근데 강남역 11번 출구 바로 앞에아기 토끼들을 파는 할아버지가 계시더라구요나중에 검색해 보니 강남역에서 자주 아기토끼를 파시는것 같았어요블로그에 똑같은 할아버지 사진이 올라와 있었거든요강남역 11번 출구면 아시죠? 큰 길 바로 앞이라 차도 많이 다니고사람도 엄청 많이 다니는데에요아기토끼들이 딱 보니까 태어난지 몇주 안되보이는 아직 어미토끼랑 있어야할 애들이더군요저도 토끼를 한마리 키우는데 너무 슬프고 불쌍하더라구요혹시라도 애기 토끼들중에 한마리라도 차도로 나가거나빠져나가서 사람들 발에 치이거나 뭉개질수도 있는거잖아요그리고 지나가는 사람들이 귀엽다고 만지고 거기 소음도 엄청나거든요? 지나가는 차에, 사람 말소리, 먼지...휴 ㅠㅠ너무너무 맘이 아파서 경찰에 신고를 했어요물론 그 파시는 할아버지도 먹고 살자고 하는짓이죠근데 그건 엄연히 불법이고 또 동물학대에요!!그렇게 작은 애기들을 사람 많은데서 막 만지고 빠져나올라치면 밀어서 상자게 가둬두고ㅠㅠㅠㅠㅠ 애기들 스트레스 받아요!!!!그래서 경찰에 신고를 했는데 조금있다가 경찰이 저한테 전화를 해서는"신고를 받았는데요, 어떻게 해드릴까요?" 이러는거에요ㅡㅡ....아니....경찰 아저씨.....제가 그걸 어떻게 아나요........제가 경찰인가요......엄연히 불법 길거리 노상 판매인데 거기에 맞는 절차를 하셔야죠ㅡㅡ......그래서 와서 여기서 이러시면 안된다고 주의를 주셨겠죠.근데 그 할아버지가 출구에서 약간 떨어진데로 자리 옮겨서 계속 파시더라구요이럴때는 어떡해야 하나요?????길거리에 야채파는 할머니들도 불법이긴 하지만 이렇게 생명을 파는거는 정말 ㅜㅜ그냥 보고 지나칠수가 없는데딱히 경찰들이 단속을 해도 별로 달라지는게 없네요나라탓하긴 싫지만..정말...아직도 우리나라는 후진국인가봐요예전에 읽은글중에서 어떤 외국인이 고양이인가 강아지인가 뭐를 길거리에서 팔고있는데이거 동물학대라고 그만 하라고 그 외국인이 말했는데 그만 안둔대서그 외국인이 화가나서 거기팔고있는 동물들을 모조리 자기가 산다 그랬대요이게 실화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이렇게 길거리에서 동물을 파는 모습이외국인들의 눈에는 우리나라가 얼마나 야만스럽게 보였을까요? 그 할아버지는 그게 밥줄일지 몰라서 죄송하지만..아기토끼들도 다 생명인데... ㅠㅠㅠㅠㅠ그냥 경찰에 신고해서 될일은 아닌거같고... 또 제 친구는 그렇게 동물을 길거리에서 파는게 불법인지도 모르더라구요어쩌면 좋을까요?ㅠㅠㅠㅠ 애꿎은 동물들만 너무 불쌍해요 105336
길거리 불법 동물 판매, 오늘 강남역 아기토끼 판매!!!!!!
와, 동물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은 별로 좋아하지 않을글같아서
일부러 동물사랑방에만 올렸는데 어쩌다 톡이됬네요
톡같은거는 기대도 안하고 그냥 이게 불법이고 또 동물학대라는걸 알리고 싶어서 쓴글이에요
지나가는 분들은 그냥 와~귀엽다 라며 쓰다듬고 만지기만 하시길래
저는 그냥 모르시는분들을 위해 앞으로 이런 불법동물판매가 줄어들길 바라는 위치에서요
검색창에 '길거리 동물 판매'라고 검색하시면 연관된 글들이 나오는데 시간되시면 읽어보세요
저보다 더 상세히 설명을 해준 글들이 많더라구요
톡된거보고 '악플이 많이 달렸겠구나' 생각은 했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할아버지 입장만 보시고 욕을 해주셨네요
제가 이 글을 쓴 의도는 제 친구도 이렇게 길거리에서 생명을 파는게 불법인지 잘 모르더라구요
저도 어떤 블로그에서 이러한일은 경찰에 신고를 해도 된다고 읽고나서 알게된거니까요
아무튼, 읽어준분들중에 제 의도를 아셔주는 분들도 있어서 저는 조금이라도 된거같아요
그 할아버지도 안되셨지만, 만약 그 분이 채소나, 양말이나 핸드폰케이스 같은걸 팔고계시면
엄연히 다른 상황이었겠죠. 저를 탓하셔도 좋지만 아무튼 전 이렇게 작은 생명들이 길거리에서
사람들 손타며 엄마젓도 안띠었는때 엄마랑 떨어져서 팔리는건 옳지않다고 판단해서 쓴 글입니다
칭찬해주시지 않아도 되지만 그냥 앞으로 이런일을 목격하시면 다시 한번 생각해주셨으면 해요
앞으로 우리나라에 동물학대가 줄어들고 또 동물들을 위한 보호법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동물사랑실천협회에서 퍼온 글:
http://fromcare.org/edu/?id=2956&md=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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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금요일) 저녁에 친구랑 강남에 갔어요
불금이라 사람이 북적북적 많더라구요
근데 강남역 11번 출구 바로 앞에
아기 토끼들을 파는 할아버지가 계시더라구요
나중에 검색해 보니 강남역에서 자주 아기토끼를 파시는것 같았어요
블로그에 똑같은 할아버지 사진이 올라와 있었거든요
강남역 11번 출구면 아시죠? 큰 길 바로 앞이라 차도 많이 다니고
사람도 엄청 많이 다니는데에요
아기토끼들이 딱 보니까 태어난지 몇주 안되보이는 아직 어미토끼랑 있어야할 애들이더군요
저도 토끼를 한마리 키우는데 너무 슬프고 불쌍하더라구요
혹시라도 애기 토끼들중에 한마리라도 차도로 나가거나
빠져나가서 사람들 발에 치이거나 뭉개질수도 있는거잖아요
그리고 지나가는 사람들이 귀엽다고 만지고
거기 소음도 엄청나거든요? 지나가는 차에, 사람 말소리, 먼지...휴 ㅠㅠ
너무너무 맘이 아파서 경찰에 신고를 했어요
물론 그 파시는 할아버지도 먹고 살자고 하는짓이죠
근데 그건 엄연히 불법이고 또 동물학대에요!!
그렇게 작은 애기들을 사람 많은데서 막 만지고
빠져나올라치면 밀어서 상자게 가둬두고ㅠㅠㅠㅠㅠ 애기들 스트레스 받아요!!!!
그래서 경찰에 신고를 했는데 조금있다가 경찰이 저한테 전화를 해서는
"신고를 받았는데요, 어떻게 해드릴까요?" 이러는거에요ㅡㅡ....
아니....경찰 아저씨.....
제가 그걸 어떻게 아나요........
제가 경찰인가요......
엄연히 불법 길거리 노상 판매인데 거기에 맞는 절차를 하셔야죠ㅡㅡ......
그래서 와서 여기서 이러시면 안된다고 주의를 주셨겠죠.
근데 그 할아버지가 출구에서 약간 떨어진데로 자리 옮겨서 계속 파시더라구요
이럴때는 어떡해야 하나요?????
길거리에 야채파는 할머니들도 불법이긴 하지만 이렇게 생명을 파는거는 정말 ㅜㅜ
그냥 보고 지나칠수가 없는데
딱히 경찰들이 단속을 해도 별로 달라지는게 없네요
나라탓하긴 싫지만..정말...아직도 우리나라는 후진국인가봐요
예전에 읽은글중에서 어떤 외국인이 고양이인가 강아지인가 뭐를 길거리에서 팔고있는데
이거 동물학대라고 그만 하라고 그 외국인이 말했는데 그만 안둔대서
그 외국인이 화가나서 거기팔고있는 동물들을 모조리 자기가 산다 그랬대요
이게 실화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이렇게 길거리에서 동물을 파는 모습이
외국인들의 눈에는 우리나라가 얼마나 야만스럽게 보였을까요?
그 할아버지는 그게 밥줄일지 몰라서 죄송하지만..
아기토끼들도 다 생명인데... ㅠㅠㅠㅠㅠ
그냥 경찰에 신고해서 될일은 아닌거같고...
또 제 친구는 그렇게 동물을 길거리에서 파는게 불법인지도 모르더라구요
어쩌면 좋을까요?ㅠㅠㅠㅠ 애꿎은 동물들만 너무 불쌍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