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잡대 졸업후 한 중소기업에 다니는 20대 중반 남입니다. 저는 품질관리로 주야간2주씩하여 세후 230정도 받으면서 다니고있습니다. 처음 입사할때와 지금의 회사이미지...너무달라도 달라요 정말 요즘 마음에 안들어요. 저는 회사가 하라는 대로, 회사가 원하는대로 다 맞춰왔습니다. 차도 필요하다고해서 차도구했지, 야간을 해야한다고해서 야간을하지 생산근무자없다고 근무자대신일하지 ..제가하고있는 업무보다 땜빵? 치고있는기분이랄까? 이렇게 3개월이 지낫습니다. 또한, 근무자분들도 불만이많으시더라고요. 이번년도월급동결이다,등등 머 복지도 더럽게안좋으면서 회사는 근무자들에게 바라는것만많네요 이게 사회라는것을 요즘들어 느낍니다. 제가 문득 이곳에서 계속일하고 있으면 안될거같다 해서 여기에 글을 써봅니다. 영어공부하려고 도서관얼마전부터 다니고잇는데, 혹시 중소기업다니시다가 목표를 두시고 다른곳으로 이직을하셧다거나 공공기간 및 공무원준비를하여 골인하신 분들 댓글좀 달아주세요 ^^;
중소기업다니시는분들~
안녕하세요 지잡대 졸업후 한 중소기업에 다니는 20대 중반 남입니다.
저는 품질관리로 주야간2주씩하여 세후 230정도 받으면서 다니고있습니다.
처음 입사할때와 지금의 회사이미지...너무달라도 달라요 정말 요즘 마음에 안들어요.
저는 회사가 하라는 대로, 회사가 원하는대로 다 맞춰왔습니다.
차도 필요하다고해서 차도구했지, 야간을 해야한다고해서 야간을하지
생산근무자없다고 근무자대신일하지 ..제가하고있는 업무보다 땜빵? 치고있는기분이랄까?
이렇게 3개월이 지낫습니다.
또한, 근무자분들도 불만이많으시더라고요.
이번년도월급동결이다,등등 머 복지도 더럽게안좋으면서 회사는 근무자들에게 바라는것만많네요
이게 사회라는것을 요즘들어 느낍니다.
제가 문득 이곳에서 계속일하고 있으면 안될거같다 해서 여기에 글을 써봅니다.
영어공부하려고 도서관얼마전부터 다니고잇는데,
혹시 중소기업다니시다가 목표를 두시고 다른곳으로 이직을하셧다거나
공공기간 및 공무원준비를하여 골인하신 분들 댓글좀 달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