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왜 자작으로 일부러글을쓰나용..
그리고 제가 좀 어려서 뭐라고 하기도 좀 그래서 그냥 빨리 집으로 갔어요..
목줄,배변봉투 다챙겼구요 전 강아지 잃어버릴까봐 목줄 절대 안풀어요
여기 댓글에서 욕하시는분들 너무 많아서 강아지사진은 내릴게요
막말하시는 분들은 무슨 생각으로 댓 글 쓰시는지..
많은분들 분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맨날 눈팅만하다가 글쓰는건 처음이네요.
모바일 이해부탁드려요..ㅎㅎ
오늘 날씨가 너무 좋아서 저희 강아지 아리랑 같이 산책을ㅎ하러 나왔어요.
아리가 사람들을 너무 좋아해서 막 쫓아가거든요..ㅎ
대부분 좋아해주셔서 싫어하시는 분들 빼곤 다가가게 하거든요.
근데 오늘 어떤 아저씨분께서 보신탕해먹으면 딱이겠네 하시는거예요..
옆에 아내분도 계시고 따님도 계시던데 아내분이 맞아맞아하고
따님도 개고기?맛있겠다~ 이런식으로 얘기를 하시는거예요.. 그래서 좀 당황했어요 이런적은 없어서..
그래서 가려고했는데 강아지 목을 살짝 잡고(세게잡은건 아니고 만질때정도 근데 강아지 못가게) 못가게 하면서 두그릇은 나오겠네 하시는거예요..
그래서전 빨리 아리 데리고 집에 왔어요.
기분도좋고 날씨도 좋았는데 좀 그렇네요..
혹시라도 별 생각없이 견주분들에게 그런말 하시는 분들!
불쾌해용..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imag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