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원글은 많은 분들이 오해하시고 왜곡하시는 분들이 많아 삭제햇습니다 제가 폰으로 쓰다보니 글이 이어짐이 안좋고 글로 제상황을 전부 표현하는게 쉽지가 않네요 악플다신분들 감사합니다 님들 덕분에 이악물고 더 잘살려구요 원래 제모습도 찾아서 꼭 후기로 남겨드릴게요 그리고 많은 조언과 격려해주신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제 자신을 찾는 첫발걸음을 님들과 함께 하게 된것 같아요.. 조언과 격려주신분들께 죄송해서 글만 지우는건 도리가 아닌것같아 마지막 글 올려요 일단 단기라도 지낼수 잇는 곳이 생겨서 그곳에서 돈 모아 작은 원룸이라도 마련하기로 결정햇어요 훗날 제 본모습 찾아 꼭 좋은모습으로 올릴게요 격려주신분들 너무 감사햇어요....453
잘때 문열고 자라는 시어머니 글쓴이
오해하시고 왜곡하시는 분들이 많아 삭제햇습니다
제가 폰으로 쓰다보니 글이 이어짐이 안좋고 글로 제상황을 전부 표현하는게 쉽지가 않네요
악플다신분들 감사합니다
님들 덕분에 이악물고 더 잘살려구요
원래 제모습도 찾아서 꼭 후기로 남겨드릴게요
그리고 많은 조언과 격려해주신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제 자신을 찾는 첫발걸음을 님들과
함께 하게 된것 같아요..
조언과 격려주신분들께 죄송해서 글만 지우는건 도리가
아닌것같아 마지막 글 올려요
일단 단기라도 지낼수 잇는 곳이 생겨서 그곳에서 돈 모아 작은 원룸이라도 마련하기로 결정햇어요
훗날 제 본모습 찾아 꼭 좋은모습으로 올릴게요
격려주신분들 너무 감사햇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