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10년지기친구 나포함 3명이고 중고등학교때 친구들도 거의 홀수로 놀앗음 누구한번 소외된적없고 ㅋㅋ 홀수짝수따지는거 이해안가는 1인임....
아 진짜 공감임...ㅡㅡ꼭 착한 애들이 주로 도토리가 되는 현상... 이건 케바케일 수도 있지만ㅋㅋㅋㅋ 여우같은 애들이 주도하는 건 거의 99퍼센트임ㅋㅋㅋ
난 중딩때도 3년 내내 3명이서 다녔고 고딩되서도 새 친구들 사귀어서 3년 내내 3명이서 다니지만 단 한 번도 저런 적 없음. 뒷담 안까고 소외감 서로 안 느낌. 진짜 잘 지내고 있음 사람 나름인듯
이래서 계집년들은 안된다는거야ㅋㅋㅋㅋㅋ 계집의 적은 계집임 ㅇㅇ
작년에 나까지 셋이놀았는데 난 왕따된지 오래ㅋㅋㅋㅋ...짝수는몰라도 홀수는 한명이 떨어져나가게됨...
초중딩이야 어리니까 그렇다치고 성인되서도 저러면 병신집단이지 ㅋㅋㅋ 그럴려면 뭐하러 데리고다니냐??
내가 지금 5명^^ 존1나 소외감 쩔어
근데내가정의하는 한국여자들의우정이란=아직 뒷담화가없었거나 들키지않은 잠정적인 적대상태
중학교때도 3명으로 다녔고 지금 고등학생인데 3명으로 다님 중학교때 친하게 지낸 두 친구는 정말 평생갈 거라고 셋이서 늘 얘기함 나혼자 다른 학교왔는데도 여전히 셋이가 제일 친한친구임 할머니되서 뭐하고 놀지도 얘기하고그럼 그리고 지금 다니는 학교친구도 싸운적 한번 없음 그리고 고등학교와서 애들이 철들어선지 우리반만 그런건지 몰라도 왕따안생김 조용한애들도 챙겨주고 그래요
저 중학생인데 그런애들은그러고 안그런애들은안그럼...일학년때애들은 홀수남는애 나만아니면되 이거였는데 삼학년되니까 홀수로앉는애있으면일부러뒤돌아서 활동해주고챙겨주고그럼...애들이 철들어서그런가...나도막챙겨주고그렇게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