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좀 자극적이었나요? 저는 20살 중반입니다 사람들이 의식할까봐 생활하기가 힘들어 조언받고자 올립니다. 제가 사람들을 무서워 하는데 일하나가 있어요 고딩때 집에 가는버스계단 오르다 넘어졌어요 근데 버스기사 아저씨만 도와주시고(사람이 별로 없었어요) 어떤분이 사진을 찍으셨는데 몇일후에 그 사진이 인터넷에 있더라구요 저는 그때 놀라서 삭제 해라 해서 삭제는 했는데 너무 이상한얼굴에 찍힌거라 그이후로 사람들 보기가 그랬어요 제 직장이 지하철로 7분 정도 걸린텐데 사람이 많아서 택시타고 다녀요 값이 좀 나와도 사람들 때문에 택시탑니다 퇴근길도 그렇고 출근길도 그렇구요 또 좀 큰 가방에(옆으로 매는거) 옷 한두벌에 화장품다 고데기 다들고 다녀요 혹시나 뭐 뭍거나 화징 지워 졌을때 화장 고치려고 들고다녀요 대인기피증이 좀 심한것 같아요 사람들 눈 마주칠까봐 땅만 보고 넘어질까봐 겁나요 그래서 직장 이외에 잘 안나가요 주말에도 집에만 있고 친구도 제 집에 와서 놀아요 마트에 뭐 사러 갈때에는 모자쓰고 다닙니다 저도 이런게 싫어서고치려고 마인드 컨트롤도 해보고 친구가 상담쪽 일이라 친구랑 얘기도 해봤는데 도저히 고쳐지지가 않아요 고딩때 일 전에도 사람들 피해 다녀도 성격은 밝았어요 근데 그일 후에는 성격도 소심하게 바꼈어요 물론 사람들이 신경은 쓰지 않는다는건 저도 알아요 그런데 제가 모르고 튀는 행동하면 사람들이 또 쳐다보고 사진찍을까 겁나서 사람들이 싫어요 사람들도 정말 가까운 사이 아니면 못 믿어요ㅠㅠ 어떻게 고칠수 있을까요?
사람들 때문에 생활이 힘들어요ㅠ
사람들이 의식할까봐 생활하기가 힘들어 조언받고자 올립니다.
제가 사람들을 무서워 하는데 일하나가 있어요
고딩때 집에 가는버스계단 오르다 넘어졌어요 근데 버스기사 아저씨만 도와주시고(사람이 별로 없었어요)
어떤분이 사진을 찍으셨는데 몇일후에 그 사진이 인터넷에
있더라구요 저는 그때 놀라서 삭제 해라 해서 삭제는 했는데
너무 이상한얼굴에 찍힌거라 그이후로 사람들 보기가 그랬어요
제 직장이 지하철로 7분 정도 걸린텐데 사람이 많아서
택시타고 다녀요 값이 좀 나와도 사람들 때문에 택시탑니다
퇴근길도 그렇고 출근길도 그렇구요
또 좀 큰 가방에(옆으로 매는거) 옷 한두벌에 화장품다 고데기
다들고 다녀요 혹시나 뭐 뭍거나 화징 지워 졌을때 화장 고치려고 들고다녀요
대인기피증이 좀 심한것 같아요 사람들 눈 마주칠까봐 땅만 보고
넘어질까봐 겁나요 그래서 직장 이외에 잘 안나가요
주말에도 집에만 있고 친구도 제 집에 와서 놀아요
마트에 뭐 사러 갈때에는 모자쓰고 다닙니다 저도
이런게 싫어서고치려고 마인드 컨트롤도 해보고
친구가 상담쪽 일이라 친구랑 얘기도 해봤는데 도저히 고쳐지지가 않아요
고딩때 일 전에도 사람들 피해 다녀도 성격은 밝았어요 근데 그일 후에는
성격도 소심하게 바꼈어요 물론 사람들이 신경은 쓰지 않는다는건
저도 알아요 그런데 제가 모르고 튀는 행동하면 사람들이 또 쳐다보고
사진찍을까 겁나서 사람들이 싫어요
사람들도 정말 가까운 사이 아니면 못 믿어요ㅠㅠ 어떻게 고칠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