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 구전으로 전했든 그게 다시 후대에 양피지에 쓰여 전했던 간에 이렇게 보면 숫자 놀이에서 해방되어서 생각 할 수 있지 않을까?미개했던 유대인 원시인들이 어째서 천지창조를 왜 7일로 밖에 생각하지 못했을 지를....원시시대 유대인들.....그러니까 12지파로 정해지기 이전에 유대인들은 농사짓는 방법도 몰랐지.농사를 지을려면 계절을 알아야 했고 계절을 이해 할려면 1년을 12달로 쪼개고 거기서 355일로 쪼개야 가능했는데 그걸 음력이라고 하는데...최초의 전설이 전해졌을 무렵에는 이런 개념조차 없었다는 거.유대인들이 농사짓는 문화를 받아들인 건 고대 페니키아인들에게 전수받았고 신약의 예수가 비유한 많은 가르침들 또한 고대 페니키아인들이 숭배했던 바알 이라는 농경의 신이었다는 거.농사도 지을 줄 몰랐던 원시 유대인들의 한계로는 7일 이 가장 큰 시간단위 였겠지.그래서 7일 만에 세상이 완성되었다고 밖에는 표현 할 수 밖에 없었고 가장 큰 숫자 또한 9 를 넘지 못했다는 거.10을 넘어가는 개념과 1년 355일 개념은 바빌론에 잡혀 있을때 배웠다는 걸 알면 밑에 몽셀이 처럼 무식하게 지구의 역사가 6천년 이었다..그래서 우주의 역사가 50억년 이라는 건 틀렸다는 헛소리나 삑삑 하지는 않을 거 같다는 게 내 생각이다.지금은 21세기 인데 몽셀이 처럼 원시시대 수준에 맞출 필요는 없다는 거지.그래서 원숭이 인간의 지식과 문명수준의 자신의 모습을 올리기 좋아하는게 아닌가 생각되고.... 151
개독들은 바이블을 글자 그대로 해석하지 말고....
그걸 구전으로 전했든 그게 다시 후대에 양피지에 쓰여 전했던 간에 이렇게 보면 숫자 놀이에서 해방되어서 생각 할 수 있지 않을까?
미개했던 유대인 원시인들이 어째서 천지창조를 왜 7일로 밖에 생각하지 못했을 지를....
원시시대 유대인들.....그러니까 12지파로 정해지기 이전에 유대인들은 농사짓는 방법도 몰랐지.
농사를 지을려면 계절을 알아야 했고 계절을 이해 할려면 1년을 12달로 쪼개고 거기서 355일로 쪼개야 가능했는데 그걸 음력이라고 하는데...
최초의 전설이 전해졌을 무렵에는 이런 개념조차 없었다는 거.
유대인들이 농사짓는 문화를 받아들인 건 고대 페니키아인들에게 전수받았고 신약의 예수가 비유한 많은 가르침들 또한 고대 페니키아인들이 숭배했던 바알 이라는 농경의 신이었다는 거.
농사도 지을 줄 몰랐던 원시 유대인들의 한계로는 7일 이 가장 큰 시간단위 였겠지.
그래서 7일 만에 세상이 완성되었다고 밖에는 표현 할 수 밖에 없었고 가장 큰 숫자 또한 9 를 넘지 못했다는 거.
10을 넘어가는 개념과 1년 355일 개념은 바빌론에 잡혀 있을때 배웠다는 걸 알면 밑에 몽셀이 처럼 무식하게 지구의 역사가 6천년 이었다..그래서 우주의 역사가 50억년 이라는 건 틀렸다는 헛소리나 삑삑 하지는 않을 거 같다는 게 내 생각이다.
지금은 21세기 인데 몽셀이 처럼 원시시대 수준에 맞출 필요는 없다는 거지.
그래서 원숭이 인간의 지식과 문명수준의 자신의 모습을 올리기 좋아하는게 아닌가 생각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