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s야 내가 도끼병이 있었는지 그 동안 나도 너에게 호감이 있었고 너도 내가 영화보자면 영화도 보고 밥먹자면 밥도먹고 그래서 너도 날 좋아하는 줄 알고 고백을 했고 너는 햇갈리다는 말을 했지만 받아주었어. 그러다가 1달이 되던 날 너는 내가 그냥 편한 오빠라며 헤어지자고했지. 설레임이 없다면서.. 이별 후 4일은 매일 울었다. 진짜 아프더라,, 심장에 심어놓은 새싹이 자라는 도중에 통째로 잘려나간느낌이랄까 울고 괴로워 하다가 문득 응답하라 1997에 칠봉이가 떠오르더라 끝날 때 까진 끝난게 아니다. 비록 나는 차였지만.. 너에게 설레임을 못주었지만 노력없는 시작이었기에 이젠 노력해보려고한다. 매일 나를 가꾸고 운동하고 내 할일 잘하며 너에게 고백할거야. 그 때 안된다면.. 내가 100%노력했는데도 차인다면 너와는 정말 아닌거라고 생각하며 깨끗이 포기할게. 내년에 내가 이 글을 다시 읽을 때 추억으로 남길. 고맙다.
노력없이 사귀다 깨졌는데 이젠 노력해보려고해
내가 도끼병이 있었는지
그 동안 나도 너에게 호감이 있었고
너도 내가 영화보자면 영화도 보고 밥먹자면 밥도먹고
그래서 너도 날 좋아하는 줄 알고 고백을 했고
너는 햇갈리다는 말을 했지만 받아주었어.
그러다가 1달이 되던 날
너는 내가 그냥 편한 오빠라며 헤어지자고했지.
설레임이 없다면서..
이별 후 4일은 매일 울었다.
진짜 아프더라,, 심장에 심어놓은 새싹이 자라는 도중에 통째로 잘려나간느낌이랄까
울고 괴로워 하다가
문득 응답하라 1997에 칠봉이가 떠오르더라
끝날 때 까진 끝난게 아니다.
비록 나는 차였지만.. 너에게 설레임을 못주었지만
노력없는 시작이었기에
이젠 노력해보려고한다.
매일 나를 가꾸고 운동하고 내 할일 잘하며
너에게 고백할거야.
그 때 안된다면.. 내가 100%노력했는데도 차인다면
너와는 정말 아닌거라고 생각하며 깨끗이 포기할게.
내년에 내가 이 글을 다시 읽을 때
추억으로 남길.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