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한 번 제가 간략하게 기독과 개독의 차이점을 약사와 마약상으로 비유해서 이야기 해 보겠습니다.
여러분 약사가 뭔지 아시죠? 약국을 하면서 사람들에게 약을 처방해 주는 직업입니다.
약사는 절대 돈을 벌기 위해 아무 약이나 사람들에게 듣기 좋은 소리를 해서 마구 팔지 않습니다. 절대 동내방네 집집마다 대문 두드려 가면서 사람들에게 이 약 좋다고 이 약 사라고 강매하려 들지 않습니다.
좋은 약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많기에 사람들이 오는 걸 기다렸다가.... 정말 약이 필요해서 찾아오는 사람에게 증상이 어떤지 무슨 병을 앓고 있는지 상세하게 파악 한 후에... 이 정도의 약이 필요하겠다... 또는 이 사람은 약을 먹을필요가 없겠다... 를 판단해서 그 사람이 필요한 것만 주는 것이 약사 입니다.
불교나 카톨릭에서 사람들에게 가르침을 주고 마음의 평안을 주는 건 이와 비슷해 보입니다.
개독교는 그렇지 않습니다.
마약상 처럼 사람들에게 필요하건 필요없건 이롭건 해롭건 그런 거 안 가리고 아무나 한테 무조건 많이 비싸게 팔려고 듭니다. 그래서 한 번 맛 들이면 중독되도록 만들어서 나중에는 계속 그걸 찾게 만들고 결국 재산을 탕진하거나 폐인이 되어도 그건 내 책임이 아니라 그 사람 잘못이라고 돌리고 돈이라는 돈은 다 챙겨 갑니다.
돈만 벌 수 있다면 나이트클럽 스텐드빠 게이빠 이렇게 사람이 모이는 장소에 항상 가서 아무나 찔러보고 또는 몰래 약을 탑니다.
그리고 중독되어 그것이 없으면 살 수 없도록 만듭니다.
여기서 광고 찌라시 수시로 반복해 올리고 도배질 하고 사람들이 듣기 싫다고 하는데도 믿으라고 강요하는 개독들은 이 마약상의 앞잡이 들인 것입니다.
예전에 지옥소녀님이 '조영욱은 맥시코 마약왕' 이라고 말 한 적이 있었는데 그게 다 이렇게 근거있고 이유가 있습니다.
이런 거에 걸려들어서 패가망신하고 인생낭비하는 놈들은 대부분 얼간이들이 많은데 우리는 이런 얼간이 들을 '개독'이라고 부르는 겁니다.
개독이니까 개독이라고 부르는 것이니 열받아 하지 말고 오히려 부끄러워 해야 정상 이겠지요?
약사와 마약상의 차이점
장문으로 썼던 댓글의 원글을 글쓴이가 삭제해 버려서...
다시 한 번 제가 간략하게 기독과 개독의 차이점을 약사와 마약상으로 비유해서 이야기 해 보겠습니다.
여러분 약사가 뭔지 아시죠?
약국을 하면서 사람들에게 약을 처방해 주는 직업입니다.
약사는 절대 돈을 벌기 위해 아무 약이나 사람들에게 듣기 좋은 소리를 해서 마구 팔지 않습니다.
절대 동내방네 집집마다 대문 두드려 가면서 사람들에게 이 약 좋다고 이 약 사라고 강매하려 들지 않습니다.
좋은 약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많기에 사람들이 오는 걸 기다렸다가....
정말 약이 필요해서 찾아오는 사람에게 증상이 어떤지 무슨 병을 앓고 있는지 상세하게 파악 한 후에...
이 정도의 약이 필요하겠다...
또는 이 사람은 약을 먹을필요가 없겠다...
를 판단해서 그 사람이 필요한 것만 주는 것이 약사 입니다.
불교나 카톨릭에서 사람들에게 가르침을 주고 마음의 평안을 주는 건 이와 비슷해 보입니다.
개독교는 그렇지 않습니다.
마약상 처럼 사람들에게 필요하건 필요없건 이롭건 해롭건 그런 거 안 가리고 아무나 한테 무조건 많이 비싸게 팔려고 듭니다.
그래서 한 번 맛 들이면 중독되도록 만들어서 나중에는 계속 그걸 찾게 만들고 결국 재산을 탕진하거나 폐인이 되어도 그건 내 책임이 아니라 그 사람 잘못이라고 돌리고 돈이라는 돈은 다 챙겨 갑니다.
돈만 벌 수 있다면 나이트클럽 스텐드빠 게이빠 이렇게 사람이 모이는 장소에 항상 가서 아무나 찔러보고 또는 몰래 약을 탑니다.
그리고 중독되어 그것이 없으면 살 수 없도록 만듭니다.
여기서 광고 찌라시 수시로 반복해 올리고 도배질 하고 사람들이 듣기 싫다고 하는데도 믿으라고 강요하는 개독들은 이 마약상의 앞잡이 들인 것입니다.
예전에 지옥소녀님이 '조영욱은 맥시코 마약왕' 이라고 말 한 적이 있었는데 그게 다 이렇게 근거있고 이유가 있습니다.
이런 거에 걸려들어서 패가망신하고 인생낭비하는 놈들은 대부분 얼간이들이 많은데 우리는 이런 얼간이 들을 '개독'이라고 부르는 겁니다.
개독이니까 개독이라고 부르는 것이니 열받아 하지 말고 오히려 부끄러워 해야 정상 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