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글에서도 보다싶이 저희가 친구랑 불닭볶음면 먹으려고 왔다는 사실은 아시죠,
저희가 그거 먹으려고 들리고 음식을 고르는데 그 알바생분이 제가 고를 때 한번 쎄게 치고 가고 좀있다가 실례한다면서 또 한번 치고 갔어요. 저친구도 한번 그렇게 쳤다고 했어요. 그리고 계산을 하는데 고개 살짝 삐딱하게 하시면서 진짜 설렁 설렁 하시는거에요. 그때까지는 좀 괜찮았어요. 뭐 사정이 있나 싶었고.
그리고 라면에다 밥에다 치즈 올려놓고 섞으면 먹잖아요. 그렇게 해서 먹고있었는데 아니 그전에 계속 저희 주변을 왔다갔다 하시는거에요 기분탓일지는 모르겠지만. 저희가 이야기 하는 도중에 어쩌다가 바닦이랑 책상에 흘렸나봐요. 저희 진짜 몰랐거든요. 근데 알바생이 저희 뒤쪽에서 오시더니 왜 이렇게 해놓으셨냐고. 진짜 화난다는 듯이 얘기를 하시는 거에요. 저희 잘못이니까 아 닦을께요 하면서 휴지 어딨냐고 제 친구가 카운터로 갔어요. 그래서 저도 닦을려고 카운터 쪽으로 갔는데 알바생 분이 움직이지 말라고, 라면 이렇게 되있는거 다 뭉게진다면서 그러시더라구요.
알바생분이 카운터로 가서 휴지를 가져오시더니 막 치우면서 저희한테 흘린거 알면서 왜 안치웠냐고 하시더라구요. 저희는 진짜 몰랐으니까 몰랐다고 했는데 그분이 저희한테 자기가 그 말을 어떻게 믿냐라고 하셨어요.
분명히 저희가 1차적인 잘못이 있는건 맞지만 알바생분이 저희한테 하는 말투 자체가 안좋으니까 저희도 좀 짜증이 났어요. 저는 그냥 아무말도 안하고있었는데 제 친구가 화가났는지 몰랐다고 말을 했어요. 그러고 덧붙여서 자기가 흘린걸 봤으면 당연히 치웠겠지 이러고 있겠냐고, 그러니까 그분이 또 그걸 어떻게 믿녜요.
그러면 저희더러 뭘 어떻게하라는거냐고. 하니까 그분이
제가 그렇게 말했으면 죄송하다고 말씀을 해주셨어야죠 라고 하시는거에요. 솔직히 말하면 저희가 이걸 모르고있는상태에서 그분이 이렇게 흘리시면안돼요 라던가 상냥하게 했었더라면 저희 바로 사과하고 바로 닦을 텐데 누가 짜증나는 시비조에 그렇게 사과하고 그래요? 안그래도 처음에 서비스자체가 안좋았는데.
그렇게 하시니까 제 친구가 짜증났는지 계속 뭐라 따지다가 알바생이 무시하는거에요. 그리고 바닦에있던 라면같은거 치우니까 저희는 여기서 더 먹을 수 없다고 생각해서ㅊ책상 치우고 라면 버리는데 갑자기 옆에서 알바생분이 오시더니 아니 제가 이렇게 하는게 불쾌했다면 미안한데요...하면서 작은목소리로 궁시렁 거리시는거에요.
저희는 그냥 무시하고 책상 다 닦고 나가려는데 갑자기 아이거 자국 다 안닦였잖아. 하고 큰소리로 내시더라구요. 그 라면 먹고나서 잘 안닦으면 빨간색 자국같은거 살짝 남잖아요. 그리고 저희는 바닦부분을 치운게 아니라 책상쪽을 다 닦고 정리했어요. 그거 듣고 화나서 저희가 치운다고 하니까 알바생은 청소함있죠? 거기 들어가서 대걸,레 두개를 꺼내 오시는거에요. 그래서 우리가 걔 알바생분의 손에 들고있던 대걸.레를 뺏다싶이가져와서 저희가 닦았어요. 그랬더니 또 뒤에서 자기가하겠데요. 아니 그럼 뭐 어쩌자는건지. 또 저희한테 뭐라 궁시렁 거리시는 거에요.저희는 짜증나서 그냥 나갔어요.
친구가 말했던건 이런 상황이에요.
자세히 상황을 안 적어서 오해의 소지가 좀 있는거같은데,
친구가 그런식으로 말한건 그 일이있은지 별로 안된 상태였고 저도 그때 진짜 화나있는 상태였어요.
CU 알바생 불친절하다고 올린 분 친구인데요.
친구가 여기 글 올릴 때 상황설명 제대로 안한 것 같아 제가 글을 니다.
전글에서도 보다싶이 저희가 친구랑 불닭볶음면 먹으려고 왔다는 사실은 아시죠,
저희가 그거 먹으려고 들리고 음식을 고르는데 그 알바생분이 제가 고를 때 한번 쎄게 치고 가고 좀있다가 실례한다면서 또 한번 치고 갔어요. 저친구도 한번 그렇게 쳤다고 했어요. 그리고 계산을 하는데 고개 살짝 삐딱하게 하시면서 진짜 설렁 설렁 하시는거에요. 그때까지는 좀 괜찮았어요. 뭐 사정이 있나 싶었고.
그리고 라면에다 밥에다 치즈 올려놓고 섞으면 먹잖아요. 그렇게 해서 먹고있었는데 아니 그전에 계속 저희 주변을 왔다갔다 하시는거에요 기분탓일지는 모르겠지만. 저희가 이야기 하는 도중에 어쩌다가 바닦이랑 책상에 흘렸나봐요. 저희 진짜 몰랐거든요. 근데 알바생이 저희 뒤쪽에서 오시더니 왜 이렇게 해놓으셨냐고. 진짜 화난다는 듯이 얘기를 하시는 거에요. 저희 잘못이니까 아 닦을께요 하면서 휴지 어딨냐고 제 친구가 카운터로 갔어요. 그래서 저도 닦을려고 카운터 쪽으로 갔는데 알바생 분이 움직이지 말라고, 라면 이렇게 되있는거 다 뭉게진다면서 그러시더라구요.
알바생분이 카운터로 가서 휴지를 가져오시더니 막 치우면서 저희한테 흘린거 알면서 왜 안치웠냐고 하시더라구요. 저희는 진짜 몰랐으니까 몰랐다고 했는데 그분이 저희한테 자기가 그 말을 어떻게 믿냐라고 하셨어요.
분명히 저희가 1차적인 잘못이 있는건 맞지만 알바생분이 저희한테 하는 말투 자체가 안좋으니까 저희도 좀 짜증이 났어요. 저는 그냥 아무말도 안하고있었는데 제 친구가 화가났는지 몰랐다고 말을 했어요. 그러고 덧붙여서 자기가 흘린걸 봤으면 당연히 치웠겠지 이러고 있겠냐고, 그러니까 그분이 또 그걸 어떻게 믿녜요.
그러면 저희더러 뭘 어떻게하라는거냐고. 하니까 그분이
제가 그렇게 말했으면 죄송하다고 말씀을 해주셨어야죠 라고 하시는거에요. 솔직히 말하면 저희가 이걸 모르고있는상태에서 그분이 이렇게 흘리시면안돼요 라던가 상냥하게 했었더라면 저희 바로 사과하고 바로 닦을 텐데 누가 짜증나는 시비조에 그렇게 사과하고 그래요? 안그래도 처음에 서비스자체가 안좋았는데.
그렇게 하시니까 제 친구가 짜증났는지 계속 뭐라 따지다가 알바생이 무시하는거에요. 그리고 바닦에있던 라면같은거 치우니까 저희는 여기서 더 먹을 수 없다고 생각해서ㅊ책상 치우고 라면 버리는데 갑자기 옆에서 알바생분이 오시더니 아니 제가 이렇게 하는게 불쾌했다면 미안한데요...하면서 작은목소리로 궁시렁 거리시는거에요.
저희는 그냥 무시하고 책상 다 닦고 나가려는데 갑자기 아이거 자국 다 안닦였잖아. 하고 큰소리로 내시더라구요. 그 라면 먹고나서 잘 안닦으면 빨간색 자국같은거 살짝 남잖아요. 그리고 저희는 바닦부분을 치운게 아니라 책상쪽을 다 닦고 정리했어요. 그거 듣고 화나서 저희가 치운다고 하니까 알바생은 청소함있죠? 거기 들어가서 대걸,레 두개를 꺼내 오시는거에요. 그래서 우리가 걔 알바생분의 손에 들고있던 대걸.레를 뺏다싶이가져와서 저희가 닦았어요. 그랬더니 또 뒤에서 자기가하겠데요. 아니 그럼 뭐 어쩌자는건지. 또 저희한테 뭐라 궁시렁 거리시는 거에요.저희는 짜증나서 그냥 나갔어요.
친구가 말했던건 이런 상황이에요.
자세히 상황을 안 적어서 오해의 소지가 좀 있는거같은데,
친구가 그런식으로 말한건 그 일이있은지 별로 안된 상태였고 저도 그때 진짜 화나있는 상태였어요.
일이일어난지 3일정도 되서 이거보다 더 자세하게 말씀 못드리는 점은 정말 죄송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