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들 사이에 연락하는거요... 사귀게 되는 순간, 보고싶고 연락기다려지고 그렇잖아요. 게다가 한쪽이 직장인일 경우엔, 식사시간, 가끔은 잠깐 자리옮겨서, 그리고 퇴근할때, 집에 도착해서나 잠자기전 (항상 꼬박 저 시간을 챙긴다거나 하는건 아니지만요) 이렇게 연락하게 되고, 한쪽은 받기만 하게 되고 매일 이렇게 할 수밖에 없기도 하고 그러다보면 어느순간 의무감이 들지 않을까요? (이 전 사람에게서 헤어질 때 그런말을 들어서 그런지 더 신경이 많이 쓰여여;) 연락할 때마다 통화가 가능한 경우라면 더 그렇겠죠? (이럴 땐 받지 못하는 경우도 더러 있어야 하나? 라는 생각) 아님, 한번씩 의무감에 전화를 한 느낌이 들 때 '내 생각 나서 전화했구나~' 하고 웃으며 받아주는 건 어떤가요? 아님, 진지하게 얘기해준다면? '연락이 가능하고 하고싶을 때, 생각날 때, 보고싶을 때~ 그럴 때 표현해주고 연락해줬음 좋겠다고. 연락하는 건 우리에게 표현하는 수단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없으면 연락하지 못할 상황이겠구나 그러고 이해하고 너를 믿겠다고' (너무 무거운 얘기는 별로 안좋아하려나?)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 항상 겪는 연애패턴이 아닌, 좀 더 진솔하고 긴장은 있되 맘편한 그런 연애를 하고 싶어요 ㅠ
연인들 연락에 관해서..
연인들 사이에 연락하는거요...
사귀게 되는 순간, 보고싶고 연락기다려지고 그렇잖아요.
게다가 한쪽이 직장인일 경우엔, 식사시간, 가끔은 잠깐 자리옮겨서, 그리고 퇴근할때, 집에 도착해서나 잠자기전
(항상 꼬박 저 시간을 챙긴다거나 하는건 아니지만요)
이렇게 연락하게 되고, 한쪽은 받기만 하게 되고
매일 이렇게 할 수밖에 없기도 하고
그러다보면 어느순간 의무감이 들지 않을까요?
(이 전 사람에게서 헤어질 때 그런말을 들어서 그런지 더 신경이 많이 쓰여여;)
연락할 때마다 통화가 가능한 경우라면 더 그렇겠죠?
(이럴 땐 받지 못하는 경우도 더러 있어야 하나? 라는 생각)
아님, 한번씩 의무감에 전화를 한 느낌이 들 때 '내 생각 나서 전화했구나~' 하고 웃으며 받아주는 건 어떤가요?
아님, 진지하게 얘기해준다면?
'연락이 가능하고 하고싶을 때, 생각날 때, 보고싶을 때~
그럴 때 표현해주고 연락해줬음 좋겠다고.
연락하는 건 우리에게 표현하는 수단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없으면 연락하지 못할 상황이겠구나 그러고 이해하고 너를 믿겠다고'
(너무 무거운 얘기는 별로 안좋아하려나?)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
항상 겪는 연애패턴이 아닌,
좀 더 진솔하고 긴장은 있되 맘편한 그런 연애를 하고 싶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