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글들을보며 왜이리 하나같이 울남편과 비슷한지..... 전39살된주부입니다...결혼6년차...남편을 알고지낸횟수는 결혼생활포함에서10년정도... 어디서부터 얘기를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첨만남부터 올바른만남이 아니였기에 지금에 마음이 더욱더 한심하고 후회스럽네요.. 전한번 이혼한여자입니다..남편은 초혼이였구요..참고로 남편은 4살연하이구요.. 어린나이에 철없이 살다 29살에 이혼후 현실에 부딪쳐보니 세상살이가 참으로 힘들더군요.. 이혼할땐 참으로 자신감을 하늘을 찔렀는데...그때 지금에 남편을 알게됬어요.. 첨엔 친구사이로 술친구로 만나까끔 얼굴이나보고..1년에 한번봣을까?.. 그렇게 지내다 32살되던해에 우연치 않게 만나게되어 깊은관계로 발전했죠... 그땐 저도 이젠정말 열심히 살아야한다는 때늦은 후회를하며 이사람과 동거를 시작했죠... 첨엔 너무도 자상하고 착하다고 ..이사람과살면 맘고생은 안하겠다..ㅎ 어처구니없는 희망을 안고 결혼이란것까지 했답니다... 아이까지 두고 이혼한터라 더욱더 잘살아야한다는 강박관념에 ..나중에라도 아이들얼굴이라도 떳떳히 보고싶어서...그땐 왜그행복을 몰랐을까?????이런후회를하며 다신되풀이하지말자 하지만 그건저혼자생각이였나봐요... 시간이 지날수록 이해할수없는 생각과행동...밖에나가면 연락한번안하는 사람.. 내약속보단 밖에약속이더중요한사람,밥보단술이먼저인사람. 여자와있다걸리면 그냥아는누나. (직업이 유흥업소 뺀드에요)그래두 많이사랑했기에 싸우면서도 지금껏 살았어요.. 다른건 그래 이해하자 ...그렇게 다짐하면서도 여자문제가 엮이다보니 참으로 신경쓰이더군요.. 여자들이 잘따르는편이거든요...과잉친철때문일까요?허기사 나두 그매너에 넘어갔으니 할말은 없죠..그리그리 세월이 흘러살다보니 임신을 하게됬어요... 난상관업지만 이사람은 총각이다보니 아이는 하나낳아야한다는 생각에 ..아이를 낳으면 달라지겠지..하는맘으로 올6월에 아들을 낳았어요...중간에많은 일들이 있어지만 참고 넘길만했지요... 근데 얼마전 자주로 주고받는 여자문자가있더군요...집에 들어올땐 싹지우고 들어오니 내가모른다고 생각했겠지만 전 다알고 있었거든요 여자문제로 신경쓰게하는 부분이많아 제가네이트온 문자를해놓았어요..나쁘다는건알지만 하두 거짓말을하니 어쩔수없더라구요...거짓말이 습관인사람이라.... 저두여자인데 그냥아는 누나랑 주구받는 문자랑 뭔가있는것하고 구분을 못하겠어요?그래서 어디까지가나 꾹참고 지켜보고있었지요.. 그러던어느날 이사람이 그여자에게 일나가지말고 만나자고하더군요(그여자도 밤에일하는 여자임)......................순간 그순간을 못참고 남편한테 전화를걸어 난리를쳤죠........ 다봤다고........머냐고? 근데................................몇칠을 술만먹고 꼬장을 피더니..(술먹었을때싸우면 난리가나요...부수고)아이가넘어려 놀라고할까봐 기다렸죠....참고 술안먹는날까지.... 이남자하는말..........만날일있으면 만나야한데요,,,그런거 이해못할것같으면 이혼하자네요.. 백일도안된 아이를 옆에두고.........앞이막막하더군요...이어린걸데리고 어떻게살아야하나... 이젠여자만나는겄까지 이해하라고...아무사이아니니깐........ㅋ 일단은 참고있습니다 아이도 넘어리고 내앞길을 생각해보지도 않은터라 그저막막하고답답합니다... 무슨약속이있어서 늦는다면 혹,그여자만나는건 아닐까????이런생각으로 하루하루 맘졸이며 살고있어요.... 어쩜 지난날에 내죄값을 받는거겠지요?? 눈물만 납니다...
되려 큰소리치는 남편!!!
많은 글들을보며 왜이리 하나같이 울남편과 비슷한지.....
전39살된주부입니다...결혼6년차...남편을 알고지낸횟수는 결혼생활포함에서10년정도...
어디서부터 얘기를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첨만남부터 올바른만남이 아니였기에 지금에 마음이 더욱더 한심하고 후회스럽네요..
전한번 이혼한여자입니다..남편은 초혼이였구요..참고로 남편은 4살연하이구요..
어린나이에 철없이 살다 29살에 이혼후 현실에 부딪쳐보니 세상살이가 참으로 힘들더군요..
이혼할땐 참으로 자신감을 하늘을 찔렀는데...그때 지금에 남편을 알게됬어요..
첨엔 친구사이로 술친구로 만나까끔 얼굴이나보고..1년에 한번봣을까?..
그렇게 지내다 32살되던해에 우연치 않게 만나게되어 깊은관계로 발전했죠...
그땐 저도 이젠정말 열심히 살아야한다는 때늦은 후회를하며 이사람과 동거를 시작했죠...
첨엔 너무도 자상하고 착하다고 ..이사람과살면 맘고생은 안하겠다..ㅎ 어처구니없는 희망을 안고
결혼이란것까지 했답니다...
아이까지 두고 이혼한터라 더욱더 잘살아야한다는 강박관념에 ..나중에라도 아이들얼굴이라도
떳떳히 보고싶어서...그땐 왜그행복을 몰랐을까?????이런후회를하며 다신되풀이하지말자
하지만 그건저혼자생각이였나봐요...
시간이 지날수록 이해할수없는 생각과행동...밖에나가면 연락한번안하는 사람..
내약속보단 밖에약속이더중요한사람,밥보단술이먼저인사람. 여자와있다걸리면 그냥아는누나.
(직업이 유흥업소 뺀드에요)그래두 많이사랑했기에 싸우면서도 지금껏 살았어요..
다른건 그래 이해하자 ...그렇게 다짐하면서도 여자문제가 엮이다보니 참으로 신경쓰이더군요..
여자들이 잘따르는편이거든요...과잉친철때문일까요?허기사 나두 그매너에 넘어갔으니 할말은 없죠..그리그리 세월이 흘러살다보니 임신을 하게됬어요...
난상관업지만 이사람은 총각이다보니 아이는 하나낳아야한다는 생각에 ..아이를 낳으면 달라지겠지..하는맘으로 올6월에 아들을 낳았어요...중간에많은 일들이 있어지만 참고 넘길만했지요...
근데 얼마전 자주로 주고받는 여자문자가있더군요...집에 들어올땐 싹지우고 들어오니 내가모른다고 생각했겠지만 전 다알고 있었거든요
여자문제로 신경쓰게하는 부분이많아 제가네이트온 문자를해놓았어요..나쁘다는건알지만 하두
거짓말을하니 어쩔수없더라구요...거짓말이 습관인사람이라....
저두여자인데 그냥아는 누나랑 주구받는 문자랑 뭔가있는것하고 구분을 못하겠어요?
그래서 어디까지가나 꾹참고 지켜보고있었지요..
그러던어느날 이사람이 그여자에게 일나가지말고 만나자고하더군요(그여자도 밤에일하는 여자임)......................순간 그순간을 못참고 남편한테 전화를걸어 난리를쳤죠........
다봤다고........머냐고? 근데................................몇칠을 술만먹고 꼬장을 피더니..(술먹었을때싸우면 난리가나요...부수고)아이가넘어려 놀라고할까봐 기다렸죠....참고 술안먹는날까지....
이남자하는말..........만날일있으면 만나야한데요,,,그런거 이해못할것같으면 이혼하자네요..
백일도안된 아이를 옆에두고.........앞이막막하더군요...이어린걸데리고 어떻게살아야하나...
이젠여자만나는겄까지 이해하라고...아무사이아니니깐........ㅋ 일단은 참고있습니다
아이도 넘어리고 내앞길을 생각해보지도 않은터라 그저막막하고답답합니다...
무슨약속이있어서 늦는다면 혹,그여자만나는건 아닐까????이런생각으로 하루하루 맘졸이며 살고있어요....
어쩜 지난날에 내죄값을 받는거겠지요??
눈물만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