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들이 봐야할 광고 3가지]

루까르2014.05.11
조회1,277

안녕하세요!

광고에 관심이 많으신분들이 여기까지 오셨겠죠?ㅎㅎ*[직장인들이 봐야할 광고 3가지]

*[직장인들이 봐야할 광고 3가지]

오늘은 tv광고를 몇개 보다가

여러분에게 따뜻함을 나누고자

이렇게 끄적끄적이고 있답니다^_^

*[직장인들이 봐야할 광고 3가지]

 

단 몇분만 투자해도 몰랐던 광고들을 알 수도 있고

광고 하나만 봐도 많은 생각을 갖게 해주는게 광고의 힘 인데요!

제가 최근 어버이날 때 sns에서 본 광고 중

하...정말 감성 지대로 자극 한 광고가 있거든요

보고 가실께요(동원참치 광고)

 

 

http://blog.naver.com/hamritnight/80212752380 <-요기 or

 

 

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convertIframeTag.nhn?vid=79341AC048C7BEC73B2F5CAA732847BA922E&outKey=V12102557809b13a54fde5d8983f5921d0f32382559f2d1565dbe5d8983f5921d0f32&width=720&height=438

갓 신입사원이 된 딸과 아빠를 그린 참치광고 입니다.

이제막 입사를 한 여성분들이 이 광고를 보신다면...

공감 많이 할꺼같아요. 한편으론 제가 이제...취직을 한다면..

얼마나 고단하고 힘들까요?!

​하지만 우리의 아버지를 봅시다!

음식과 사람 그리고 부모님이라는 소재가 딱 맞아 떨어 진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아버지'라는 주제로

다른 감성광고를 하나 더 살펴볼까요?

http://youtu.be/gSFLC9dKf-k

이 광고는

제약회사 ‘우루사’에서 제작한 공익광고로 제목은 「전사의 몸」 이예용.

영상 내에서의 동선은 드넓은 토지 위에 놓인 한 남자의 몸에서, 얼굴로, 다시 몸으로 움직입니다.

카메라는 2분 남짓한 러닝타임 내내 오직 그 남자를 바라볼 뿐입니다.

우리가 다가가지 않고, 늘 바라보기만 하는 사람.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아.버.지

이 광고는 제가 구구절절 설명할 필요도없이

딱 가슴을 울리지 않나요?

요즘 광고들은 감성을 자극하는 광고가 대세인데요?

맞습니다. 그저 기업을 홍보하기위해, 그저 상품을 팔기위해 1차원적인

광고를 만들어 소비자에게 선보이는 것이아니라

한번쯤 더 생각하고, 한번쯤 더 느껴보고, 같이 공감하면서 사람사는 세상에서

같이 살고있다는 느낌을 전달하는게 핵심인 것 같습니다.

*소비자를 공감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광고내에 공감상황을 적셔내면 , 그것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단순히 브랜드나 제품이 말하고 싶은 메세지만 전달하는 것은 요즘 소비자의 눈길을 끌기엔 어렵습니당!

브랜드가 지닌 가치,가치관,생각하는 이념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당 *[직장인들이 봐야할 광고 3가지]

​또 한가지 광고를 보여드리고 마무리 지을려고해용!

아파트 광고, 즉 푸르지오광고인데요

보통의 타 아파트 브랜드들은 공감을 사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와인을 마시면서 서울시 풍경을 바라보는 배우들.

휘황찬란한 궁전같은 아파트라고 소개하며 그림의 떡인 주거지라고 생각들게 하는데요..

저만 그런가요?ㅠㅠ *[직장인들이 봐야할 광고 3가지]

​아파트.주택 등 사람사는곳은

사람답게 사는것이 맞지않을까요?

간단하게 생각해봐요~

​우리가 처음 태어나서 아장아장 걸을때는

집 벽면에 크레파스로 낙서하고, 엄마한테 궁딩이 맞으면서 자라고

​초등학생이되면 흙있는 놀이터에서

친구들과 놀다가 엄마가 집 베란다에서 부르면 밥먹으러가고

​어른이 되면 말썽꾸러기 아들,딸 키우면서

단란하면서 화목한 가정집.

이게 우리가 사는 세상이고, 사람답게 사는것 아닐까요?

​그러한 감성을 잘 담은 대우건설 푸르지오 아파트 광고 를 찾아봤습니다.

http://blog.naver.com/hamritnight/80212752380

자칫하면 비슷한 아파트 광고로 인식될수있었는데,

귀엽고, 이쁜 아기들과, 따뜻한 배경들,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로맨스,

끄덕여지는 스토리들과 마지막 엔딩 카피

"사람은 이렇게 사는겁니다"

이말에.. 저는 감성자극이 되었는데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조경과 외부환경을 통해 친환경 브랜드로서의 이미지를 보여주고있는 대우건설 푸르지오

삶과 가족의 의미를 되살려주는 감성광고인것 같네요.

5월은 가정의 달 ^_^

가족끼리 식사도 하고, 아침에 인사도 정겹게 나누고,

이쁘고, 화목한 날들이 이어지길 응원합니다! *[직장인들이 봐야할 광고 3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