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6살여성이구요12살차이나는 지금의 남편과 3년전 결혼해서 겉으로는 잘살고있습니다.저희남편은 자상하고 술담배안하고 정말 착실한사람인데요연애와 결혼하기까지 1년밖에 걸리지않았는데연애할때는 그냥 자상한모습에 이사람이랑 결혼하면 좋겠다 하는생각이 들어서 실천으로 옮겼지만열정적으로 사랑하진 않았던거같아요.그래서 그런지 결혼하고1,2년 동안은 행복하다 생각했는데저희가 남편의 문제로 아이가 생기지않았고 결혼한지 3년이되다보니아이안갖냐,나이차이가많이나냐 이런 시선이 너무 부담스럽고 힘들어요그리고 결혼전 남편이 자기명의로 집이있다고했고경제적은 문제는 없겠구나했지만 나중에 알고보니 그게모두 거짓이었고그냥 세금뗴고200버는회사원이고. 결혼전남편이있던돈3000과 지금은 2000더모아서 5000에 전세살고있는데 나이가 먹고 이런저런생각을 하다보니 나쁜생각이 자꾸들어요.아직은 하고싶은게 너무 많고 저도 직장에 다니면서 돈벌고있는데도 집안일하는것도 짜증나고 그냥 평범한 20대처럼 평소에 친구도 많이 만나고 취미생활도하고싶어요.. 하지만이혼을 생각하기엔 이혼녀로 대한민국에서 살아갈 수있을까그냥 참고사는게 맞는건가 하는생각이들어요시간이 지나면 문제들을 해결해줄까요..?정말 요즘 하루에도 수십번더 고민하는데이혼하는게맞는지 아님참고사는게맞는지 ..조언좀 부탁드려요 1
너무고민이예요..
안녕하세요 26살여성이구요
12살차이나는 지금의 남편과 3년전 결혼해서 겉으로는 잘살고있습니다.
저희남편은 자상하고 술담배안하고 정말 착실한사람인데요
연애와 결혼하기까지 1년밖에 걸리지않았는데
연애할때는 그냥 자상한모습에 이사람이랑 결혼하면 좋겠다 하는생각이 들어서 실천으로 옮겼지만
열정적으로 사랑하진 않았던거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결혼하고1,2년 동안은 행복하다 생각했는데
저희가 남편의 문제로 아이가 생기지않았고 결혼한지 3년이되다보니
아이안갖냐,나이차이가많이나냐 이런 시선이 너무 부담스럽고 힘들어요
그리고 결혼전 남편이 자기명의로 집이있다고했고
경제적은 문제는 없겠구나했지만 나중에 알고보니 그게모두 거짓이었고
그냥 세금뗴고200버는회사원이고. 결혼전남편이있던돈3000과 지금은 2000더모아서 5000에 전세살고있는데 나이가 먹고 이런저런생각을 하다보니 나쁜생각이 자꾸들어요.
아직은 하고싶은게 너무 많고 저도 직장에 다니면서 돈벌고있는데도
집안일하는것도 짜증나고 그냥 평범한 20대처럼 평소에 친구도 많이
만나고 취미생활도하고싶어요..
하지만이혼을 생각하기엔 이혼녀로 대한민국에서 살아갈 수있을까
그냥 참고사는게 맞는건가 하는생각이들어요
시간이 지나면 문제들을 해결해줄까요..?
정말 요즘 하루에도 수십번더 고민하는데
이혼하는게맞는지 아님참고사는게맞는지 ..조언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