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일주일에 한두번정도 같이 자더니 이제는 아예 가방이랑 속옷몇개랑 화장품까지 갇고옵니다
알바도 우리집근처에서 하네요
첨엔 얼마안있다 가겠지 했는데 이제는 밤마다 오니 너무 불편합니다
제동생은 원래 잘 부려먹고 시키기 잘해서 그려려니 하지만 여자친구까지 있으니 일도 두배가 되네요
빨래도 두배고 방도 저랑 동생이랑 같이 쓰고(저는 그방에서 안자고 큰방에서 잡니다)
어지르면 짜증나고 제물건도 쓰고 제라리에 놔두지 않네요
스트레스 너무 받아서 동생이랑 가족에게 화풀이하게 되네요
엄마아빠도 첨엔 허락도 뭐도 없이 동생이 밤에나갔다가 아침되보면 둘이 누워자고있으니까 넘어갔는데 이제 아예 여기있으니까 가치 밥먹고 술자리가지면서 동생여자친구랑 얘기했나바요 어머니가 재혼해서 아버지가 새아버지구 데려온 애들도 있었나바요 그래서 사이가 안좋으니까 집에 들어가기도 싫고
엄마아빠는 딱하니까 불편하지만 살게하시구
저도 걍 있었죠
근데 사건은 얼마전 애들 나가고 나서 작은 방에 누워있는데 동생폰 진동이 울리는거예요 나갈때 안들고나갔나바요
그래서 호기심에 보니까 커플들이 쓰는앱이 있어서 함 들어가봤는데 정말 충격........
내용은 못말하겠는데 병원... 마취... 실수하지말자고 댓글보니까 피임얘기나오고... 정말 충격이였어요 날짜보니까 3월달이더라고요 엄마아빠한테 그런얘기 한적도 없어요 근데 그때쯤 친구여자친구가 낙태얘기를 꺼냈었거든요 지금생각해보니까 자기얘기같아요 정말황당하고 어처구니도 없고 어디말할사람도없어서 여기적어요 ........
제 동생이 여자친구를 집에 데리고와서 같이 사네요...
저는 20대초반인 여자이고 제 동생은 갓 20대인 남자입니다
제목그대로 제동생이 여자친구를 데리고 와 아예 눌러사네요
한 2개월정도 된거같습니다
처음엔 일주일에 한두번정도 같이 자더니 이제는 아예 가방이랑 속옷몇개랑 화장품까지 갇고옵니다
알바도 우리집근처에서 하네요
첨엔 얼마안있다 가겠지 했는데 이제는 밤마다 오니 너무 불편합니다
제동생은 원래 잘 부려먹고 시키기 잘해서 그려려니 하지만 여자친구까지 있으니 일도 두배가 되네요
빨래도 두배고 방도 저랑 동생이랑 같이 쓰고(저는 그방에서 안자고 큰방에서 잡니다)
어지르면 짜증나고 제물건도 쓰고 제라리에 놔두지 않네요
스트레스 너무 받아서 동생이랑 가족에게 화풀이하게 되네요
엄마아빠도 첨엔 허락도 뭐도 없이 동생이 밤에나갔다가 아침되보면 둘이 누워자고있으니까 넘어갔는데 이제 아예 여기있으니까 가치 밥먹고 술자리가지면서 동생여자친구랑 얘기했나바요 어머니가 재혼해서 아버지가 새아버지구 데려온 애들도 있었나바요 그래서 사이가 안좋으니까 집에 들어가기도 싫고
엄마아빠는 딱하니까 불편하지만 살게하시구
저도 걍 있었죠
근데 사건은 얼마전 애들 나가고 나서 작은 방에 누워있는데 동생폰 진동이 울리는거예요 나갈때 안들고나갔나바요
그래서 호기심에 보니까 커플들이 쓰는앱이 있어서 함 들어가봤는데 정말 충격........
내용은 못말하겠는데 병원... 마취... 실수하지말자고 댓글보니까 피임얘기나오고... 정말 충격이였어요 날짜보니까 3월달이더라고요 엄마아빠한테 그런얘기 한적도 없어요 근데 그때쯤 친구여자친구가 낙태얘기를 꺼냈었거든요 지금생각해보니까 자기얘기같아요 정말황당하고 어처구니도 없고 어디말할사람도없어서 여기적어요 ........
보구나서 얼마안있다가 동생이랑 여자친구 집에 들어왔는데 열이 받치는거예요 근데 말할수도없잖아요 저혼자방에들어가서 스트레스받아서 울고불고
또 다른날에는 일기처럼 써났는데 집에 들어오기싫어서 모텔가서 치킨시켜먹고 술먹고 그랬다하는데 정말 어이가 더없어서 미칠뻔했어요
아침에 방에 들어가보면 둘이 안듯이 자고있고
지네둘이 싸우기도 엄청싸우는데 헤어지진않고 시간지나며 잘지내고 있고
또라인지 철이 안들어도 너무안들고ㅜㅜ
근데 여자친구가 어버이날때 꽃선물도 하고 돈도 주고 엄마아빠한테 못하는건아닌데 전 둘다 꼴부견에다 하는행동들이랑 엄마한테 시키는거 다 싫어죽을거같아요
그래서 자꾸 틱틱대고 엄마가 동생한테 해주는 모든게 싫네요
아예 말도 안해요 저는
이일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는 그냥 가만히 있는게 나을까요?? 답답해요ㅜㅜ